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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강 녹조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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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녹조관리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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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25 14:00:02</pubDate>
		<upDate>2015-09-04 18:07:35</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본부 물관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한강 녹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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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류경보제’ 및 ‘냄새경보제’ 운영으로 조류 및 냄새물질 발생단계별 대응, 고농도 조류에도 완벽 대응이 가능한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5/06/558b698f9fade3.9963875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strong><br /></strong>‘조류경보제’ 및 ‘냄새경보제’ 운영으로 조류 및 냄새물질 발생단계별 대응<br /> 고농도 조류에도 완벽 대응이 가능한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br /> 경기도·강원도 등 한강상류 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로 조기경보 체계 강화</h5>
<p>&nbsp;</p>
<p>최근 기온 상승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한강의 녹조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 여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2015년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키로 했습니다.</p>
<p>&nbsp;</p>
<p class="no">5월말 기준 한강 서울구간엔 유해한 남조류가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지속적인 수온상승과 일조량이 증가될 경우 급격한 조류증식으로 인해 녹조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2014년에는 8월 1일부터 한강서울구간에 조류주의보 기준 이상의 남조류가 검출되기 시작했으며, 잠실상수원 상류구간에는 2014년 8월 5일~29일까지 25일간, 하류구간은 2014년 8월 12일~29일까지 18일간 조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녹조가 발생하면 상수원수에서 물비린내가 나고 정수처리가 까다로워 처리비용도 상승합니다. 또 심할 경우엔 수중 생물폐사, 인체 접촉 시엔 피부염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strong>조류발생시 주의보→경보→대발생 등 단계적 발령 </strong></p>
<p class="no">이에 시는 ‘조류경보제’와 ‘냄새경보제’를 운영하고, 수돗물 냄새와 관련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데 역점을 둔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발표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우선 한강 4구간 9개 지점에서 매주 1회 이상 수질을 측정해 남조류 세포 개체수 및 엽록소 농도에 따라 ‘조류경보제’를, 조류에서 생성되는 냄새물질(지오스민, 2-MIB) 농도에 따라 ‘냄새경보제’를 발령합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냄새경보제는 한강 서울 구간뿐만 아니라 한강상류에서 발생해 서울구간에 영향을 미치는 냄새물질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013년 처음 도입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냄새경보는 2014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조류경보에 앞서 두 차례 자체 발령했으며, 냄새억제를 위한 조치를 사전 시행해 수돗물에서 냄새물질 농도가 환경부 기준인 20ng/L미만으로 상시 유지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발생정도에 따라 주의보→경보→대발생으로 단계적으로 발령하고, 주의보 이상 발견 시엔 조류대책본부를 가동해 유관기관 상황전파 및 시민홍보, 정수처리 및 수질검사를 강화합니다. 또 조류 분산 및 제거, 하천순찰도 단계적으로 실시합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서울시의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은 정부 기준을 준용해 남조류 세포 개체수 및 엽록소 농도에 따라 주의보·경보·대발생으로 나눕니다. 정부의 경우 경보 기준을 2회 연속 초과해야 발령하는 데 비해, 시는 조류발생시 관련기관 ‘상황판단회의’를 긴급개최하고 기상조건과 발생추이 등을 감안해 한번이라도 기준 초과시 바로 발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strong>고농도 조류발생에도 안전한 수돗물 생산 </strong></p>
<p class="no">시는 전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운영해 고농도의 조류가 발생해도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 class="no">조류발생에 대비해 4개 취수장에 조류차단막을 재정비하고, 분말활성탄 115톤(뚝도정수장), 이산화탄소 128톤 등 정수약품 평균 20일분 이상을 확보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a href="//news.seoul.go.kr/safe/files/2015/06/558b698f9fade3.996387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723" src="//news.seoul.go.kr/safe/files/2015/06/558b698f9fade3.99638756.jpg" alt="조류차단막 설치" width="1003" height="610" /></a></p>
<p class="no"> </p>
<p class="no">또 조류 제거를 위한 황토 10.2톤을 확보했으며, 황토살포기도 꼼꼼히 점검하는 등 방제장비도 재정비했습니다. 조류경보 이상 발령 시엔 한강에 황토살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이와 함께 조기경보체계 확립을 위해 한강상류 조류측정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측정결과를 주 1회 이상 교환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연락망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조류주의보 이상 발령 시엔 조류제거를 위해 한강상류 기관인 경기도 및 강원도에 방제요청을 실시하고,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조류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초록색으로 변한 녹조 낀 강물을 ‘녹조라떼’라고 하죠. 녹차라떼를 빗대 만든 말이지만, 녹조라떼는 물고기가 살기에도 사람이 마시기에도 부적합한 물입니다.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물이 사람에게 이로울 리 없겠죠? 조류가 생기기 전에 적극 대처하여 올해는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 class="no">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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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본부 물관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한강 녹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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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 이른 무더위 &#039;한강조류대책&#039; 본격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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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8 17:33:48</pubDate>
		<upDate>2015-09-04 18:07:53</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물관리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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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조류]]></category>
		<category><![CDATA[한강 녹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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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제적인 녹조피해 예방위한 ｢&#039;14년 한강조류 관리대책｣ 수립해 발표, &#039;냄새경보제&#039; 냄새물질별 발령 기준 개선해 시민 체감도↑ 예비주의보 폐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a14eb75b29b2.4044709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strong><br /></strong>‘조류경보제’ 및 ‘냄새경보제’ 운영으로 조류 및 냄새물질 발생단계별 대응<br /> 고농도 조류에도 완벽 대응이 가능한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br /> 경기도·강원도 등 한강상류 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로 조기경보 체계 강화</h5>
<p>&nbsp;</p>
<p>최근 기온 상승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한강의 녹조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 여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2015년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키로 했습니다.</p>
<p>&nbsp;</p>
<p class="no">5월말 기준 한강 서울구간엔 유해한 남조류가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지속적인 수온상승과 일조량이 증가될 경우 급격한 조류증식으로 인해 녹조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2014년에는 8월 1일부터 한강서울구간에 조류주의보 기준 이상의 남조류가 검출되기 시작했으며, 잠실상수원 상류구간에는 2014년 8월 5일~29일까지 25일간, 하류구간은 2014년 8월 12일~29일까지 18일간 조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녹조가 발생하면 상수원수에서 물비린내가 나고 정수처리가 까다로워 처리비용도 상승합니다. 또 심할 경우엔 수중 생물폐사, 인체 접촉 시엔 피부염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strong>조류발생시 주의보→경보→대발생 등 단계적 발령 </strong></p>
<p class="no">이에 시는 ‘조류경보제’와 ‘냄새경보제’를 운영하고, 수돗물 냄새와 관련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데 역점을 둔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발표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우선 한강 4구간 9개 지점에서 매주 1회 이상 수질을 측정해 남조류 세포 개체수 및 엽록소 농도에 따라 ‘조류경보제’를, 조류에서 생성되는 냄새물질(지오스민, 2-MIB) 농도에 따라 ‘냄새경보제’를 발령합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냄새경보제는 한강 서울 구간뿐만 아니라 한강상류에서 발생해 서울구간에 영향을 미치는 냄새물질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013년 처음 도입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냄새경보는 2014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조류경보에 앞서 두 차례 자체 발령했으며, 냄새억제를 위한 조치를 사전 시행해 수돗물에서 냄새물질 농도가 환경부 기준인 20ng/L미만으로 상시 유지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발생정도에 따라 주의보→경보→대발생으로 단계적으로 발령하고, 주의보 이상 발견 시엔 조류대책본부를 가동해 유관기관 상황전파 및 시민홍보, 정수처리 및 수질검사를 강화합니다. 또 조류 분산 및 제거, 하천순찰도 단계적으로 실시합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서울시의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은 정부 기준을 준용해 남조류 세포 개체수 및 엽록소 농도에 따라 주의보·경보·대발생으로 나눕니다. 정부의 경우 경보 기준을 2회 연속 초과해야 발령하는 데 비해, 시는 조류발생시 관련기관 ‘상황판단회의’를 긴급개최하고 기상조건과 발생추이 등을 감안해 한번이라도 기준 초과시 바로 발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strong>고농도 조류발생에도 안전한 수돗물 생산 </strong></p>
<p class="no">시는 전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운영해 고농도의 조류가 발생해도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 class="no">조류발생에 대비해 4개 취수장에 조류차단막을 재정비하고, 분말활성탄 115톤(뚝도정수장), 이산화탄소 128톤 등 정수약품 평균 20일분 이상을 확보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a href="//news.seoul.go.kr/safe/files/2015/06/558b698f9fade3.996387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723" src="//news.seoul.go.kr/safe/files/2015/06/558b698f9fade3.99638756.jpg" alt="조류차단막 설치" width="1003" height="610" /></a></p>
<p class="no"> </p>
<p class="no">또 조류 제거를 위한 황토 10.2톤을 확보했으며, 황토살포기도 꼼꼼히 점검하는 등 방제장비도 재정비했습니다. 조류경보 이상 발령 시엔 한강에 황토살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이와 함께 조기경보체계 확립을 위해 한강상류 조류측정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측정결과를 주 1회 이상 교환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연락망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조류주의보 이상 발령 시엔 조류제거를 위해 한강상류 기관인 경기도 및 강원도에 방제요청을 실시하고,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조류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p>
<p class="no"> </p>
<p class="no">초록색으로 변한 녹조 낀 강물을 ‘녹조라떼’라고 하죠. 녹차라떼를 빗대 만든 말이지만, 녹조라떼는 물고기가 살기에도 사람이 마시기에도 부적합한 물입니다.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물이 사람에게 이로울 리 없겠죠? 조류가 생기기 전에 적극 대처하여 올해는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 class="no">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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