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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하수악취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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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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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수악취 주범 3개 시설 집중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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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1 19:52:31</pubDate>
		<upDate>2015-09-04 18:07:53</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물재생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물재생센터]]></category>
		<category><![CDATA[정화조]]></category>
		<category><![CDATA[하수관로]]></category>
		<category><![CDATA[하수악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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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수관로·정화조·물재생센터「하수악취 집중 저감대책」추진, 하수냄새 해결 아이디어 공모 7월 31일까지 진행]]></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9905e691f270.1435424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strong>서울시가 하수악취의 대표 주범인 하수관로, 정화조, 물재생센터 3개 시설을 집중관리한다.</strong></p>
<p>&nbsp;</p>
<p>기존 하수관로 퇴적물 청소, 정비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수악취 민원은 &#39;10년 1,753건에서 &#39;13년 3,079건으로 약 75% 증가하고 있어, 생활 속 시민들이 체감하는 악취와 민원을 줄이기 위함이다.</p>
<p>&nbsp;</p>
<p>하수관로와 관련해선 올해 하수악취 민원이 많았던 지역과 외국인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에 하수관로 내 공기공급과 약품투입을 적용한 시범사업을 첫 추진, 효과 분석 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p>
<p>&nbsp;</p>
<p>또, 개인하수처리시설인 정화조 악취 저감을 위해선 매년 300개소를 목표로 대형건물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를 설치하고, 현재 난지물재생센터에만 설치되어 있는 24시간 &lsquo;자동 악취감시시스템&rsquo;은 &lsquo;15년까지 탄천&middot;중랑&middot;서남 물재생센터에도 100%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p>
<p>&nbsp;</p>
<h5>하수관로 : 악취민원 많았던 곳엔 공기공급&middot;약품투입 시범사업 후 확대 시행</h5>
<p>&nbsp;</p>
<p><img alt="관로내 유기물 퇴적"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3344" height="189"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9905fd3dbe24.70871625-300x189.jpg" width="300" /></p>
<p>&nbsp;</p>
<p>먼저 서울시는 악취 민원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총 연장 10,392km 하수관로의 냄새를 획기적으로 저감하기 위해 공기공급과 약품투입을 적용한 시범사업을 첫 추진한다.</p>
<p>&nbsp;</p>
<p>시가 시도하는 공기공급은 미국의 사례를 적용하는 것으로 상류 산소공급을 통해 냄새물질(황화수소, H2S)을 통제하는 방식이다. 미국의 경우 용존황화물이 0.63㎎/ℓ에서 0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약품은 호주의 사례를 적용해 철염을 투입할 계획으로 앞서 &lsquo;12년 상수도연구원에서 실험한 결과 황화수소가 획기적으로 줄어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p>
<p>&nbsp;</p>
<p>시는 이와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하수관로 퇴적물 청소, 빗물받이&middot;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p>
<p>&nbsp;</p>
<p>하수관로의 냄새는 경사 불량으로 인한 퇴적유기물의 부패와 오수와 우수를 함께 처리하기 위해 개방형으로 설치한 합류식 하수관로의 구조적 특성이 주원인이다.</p>
<p>&nbsp;</p>
<p>우선 냄새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위주로 매년 2,500km를 준설 및 청소한다. 빗물받이도 상&middot;하반기로 나눠 총 120만개를 정비한다. 지금까지 약 43만개를 정비했다.</p>
<p>&nbsp;</p>
<p>또, 하수관로 냄새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신규택지, 재개발사업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분류식(오수+빗물) 하수관로를 확충하고, 노후&middot;불량 하수관로는 2021년까지 1,129km를 정비해 하수가 원활하게 흘러 냄새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p>
<p>&nbsp;</p>
<h5>정화조 : 200인조 이상 건축물 악취 제거 공기공급장치 매년 300개씩 설치</h5>
<p>&nbsp;</p>
<p><img alt="정화조 펌핑시 냄새발산"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3580" height="225"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9905e691f270.14354246-300x225.jpg" width="300" /></p>
<p>&nbsp;</p>
<p>매년 300개씩 설치를 유도할 정화조 공기공급장치는 악취 주원인인 황화수소를 제거해 냄새물질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시는 &#39;10년부터 &#39;13년까지 공기공급장치 1,404개를 기존 및 신규 건물의 정화조에 설치했다.</p>
<p>&nbsp;</p>
<p>신규 1000인조 이상 건물은 하수도법시행령 제24조에 의해 의무 설치하도록 하고, 신규 200~1000인조는 각 자치구에서 건축 인허가시 조건 부여로 설치를 권장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시는 차제에 정화조 공기공급장치 의무설치 대상을 현행 1000인조 이상에서 200인조 이상으로 확대토록 환경부에 하수도법 개정을 건의했다.</p>
<p>&nbsp;</p>
<p>개인하수처리시설의 지도 및 점검도 강화한다. 법적 기준이 별도로 없어 자치구별로 제각각 운영되던 점검 주기를 1,000인조 이상은 연 1회 이상, 500~1,000인조는 2년마다 1회 이상 점검하도록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설치신고 여부, 정상가동 여부, 청소실시 여부, 악취측정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공기공급장치의 설치를 적극 독려한다.</p>
<p>&nbsp;</p>
<h5>물재생센터 : 24시간 전광판 표출 &#39;자동 악취감시 시스템&#39; &#39;15년까지 모두 설치</h5>
<p>&nbsp;</p>
<p><img alt="악취 전광판"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3581" height="193"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99061625a454.11587915-300x193.jpg" width="300" /></p>
<p>&nbsp;</p>
<p>공공하수처리시설인 물재생센터의 경우는 악취 민원이 감소(&lsquo;10년 34건&rarr;&rsquo;13년 14건)하고 있는 여세를 몰아 24시간 악취모니터링이 가능한 &lsquo;자동 악취감시 시스템&rsquo;을 &lsquo;15년까지 서울시내 총 4개 모든 물재생센터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p>
<p>&nbsp;</p>
<p>자동 악취감시 시스템은 황화수소&middot;암모니아&middot;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센서를 통해 실시간 측정해 전광판을 통해 외부에 표출, 지역 주민들이 상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고 내부에선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p>
<p>&nbsp;</p>
<p>현재 난지물재생센터에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는 탄천물재생센터, &#39;15년까지 중랑&middot;서남물재생센터에도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인근 지역주민 1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lsquo;주민참여 악취 모니터링단&rsquo;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연락해 실제 체감하는 악취는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고 그에 맞게 처리하는 등 이중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
<p>&nbsp;</p>
<p>시는 이외에도 ▴개방상태로 운영 중인 하수처리시설의 덮개 보완 ▴슬러지 발생량 최소화 ▴소화가스 배출 최소화를 위한 열병합발전사업 난지&rarr;서남센터 확대 ▴바이오필터 등 악취방지시설 관리 강화 ▴악취 기술진단 강화 등을 추진한다.</p>
<p>&nbsp;</p>
<p>슬러지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찌꺼기로 유기물이 더 많이 분해하는 고도처리를 통해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소화가스는 탈취를 통한 대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해 소화가스를 주 원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사업을 기존 난지에서 서남물재생센터까지 가능하도록 확대한다.</p>
<p>&nbsp;</p>
<p>현재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밀폐&rarr;탈취&rarr;포집&rarr;재탈취 과정을 거쳐 악취를 최소화하고 있는데, 재탈취 과정의 바이오필터를 정기적으로 성능 검사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h5>하수냄새 해결 아이디어 공모 7월 31일까지 진행, 각 포털 댓글로 참여</h5>
<p>&nbsp;</p>
<p>아울러 시는 하수냄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다. 7월 31일까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39;서울 하수냄새&#39; 검색 후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p>
<p>&nbsp;</p>
<p>공모 포털사이트 : 네이버 지식인, 블로그, 다음아고라 및 지식, 페이스북, 블로그 위키, 구글 블로거 등이다.</p>
<p>&nbsp;</p>
<p>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검토 후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우수제안은 실증사업 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상수도연구원 물순환연구과(☎ 3146-1851)로 하면 된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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