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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폭염대책본부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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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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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주의보 발령으로 폭염대책본부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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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7-31 10:51:17</pubDate>
		<upDate>2015-09-04 18:07:52</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폭염]]></category>
		<category><![CDATA[폭염대책본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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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30일 16시 서울시 폭염주의보 발령해 폭염대책본부 가동, 노숙인,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재난도우미 6,075명 수시 방문]]></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7/53d9a20972f3d7.8816841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기상청이<strong> 7월 30(수) 16시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대책본부를 가동</strong>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는 지난 7월 9일에 이은 서울지역에서의 두 번째 폭염주의보 발령으로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무더운 날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nbsp;</p>
<h5>폭염대책본부 운영해 폭염 취약계층 및 시민안전 보호 한층 강화</h5>
<p>폭염대책본부는 ▴상황관리총괄반 ▴피해대책반 ▴에너지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복지대책반 ▴구조구급반 ▴언론홍보반 등 총 13개반 100명으로 구성되며, 주요업무는 ▴노숙인, 홀몸노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시설물 피해예방 및 안전조치 ▴긴급구조&middot;구급 활동 및 시민안내 홍보 등이다.</p>
<p>&nbsp;</p>
<p>특히 노숙인, 독거어르신 등과 같이 폭염으로 신체기능 저하 우려가 높은 계층을 보호한다. 또, 지하보도, 공원, 공중화장실 등 후미진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낮 시간대를 중심으로 순찰 및 보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
<p>&nbsp;</p>
<h5>거동 불편자, 독거어르신 등 피해 예방 위해 폭염 재난도우미 6천여명 활동</h5>
<p>현재 서울시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거리노숙인,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재난도우미 6,075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이들은 방문 또는 안부전화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p>
<p>&nbsp;</p>
<p>이들 재난도우미는 쪽방촌이나 폭염 취약환자 및 65세 이상 독거어르신(총 238,551명)을 대상으로 매일 현장순회(직접방문) 진료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한다.</p>
<p>&nbsp;</p>
<p>아울러 주민센터, 복지회관, 경로당 등 2,89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middot;운영하여 시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열대야 발생이 있는 날은 무더위쉼터에 대하여 야간개방(밤 9시까지)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nbsp;</p>
<h5>폭염 예상 시 기상청&rarr;폭염담당자 및 재난도우미에게 문자발송, 신속전달</h5>
<p>또한, 폭염특보 발령시 대상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알려주기 위하여 폭염담당자가 재난(폭염)도우미에게 폭염상황을 직접 전달하는 &lsquo;폭염정보 서비스 전달체계&rsquo;를 구축&middot;활용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h5>폭염시 옥외작업 중지, 119 구급대 운영 및 폭염 피해 응급환자 관리 강화</h5>
<p>또, 시는 건설&middot;산업근로자 보호를 위해 ▴폭염시(낮 12시~14시) 옥외작업 중지 권고 ▴폭염 순회구급대 운영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폭염피해 감시체계도 운영한다.</p>
<p>&nbsp;</p>
<p>또, 폭염피해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구조대가 출동해 현장 조치 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진료현황 등을 파악한다.</p>
<p>&nbsp;</p>
<h5>어린이집 및 초&middot;중&middot;고등학교 폭염대책 교육 실시</h5>
<p>폭염특보에 따라 서울시 학교지원과에서는 체육활동 및 각종 야외행사 자제, 수업단축&middot;휴교 및 야간 열대야시 학교시설 사용시간 연장 등을 시교육청에 권고하고 교사 및 학생들에게도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교육을 실시한다.</p>
<p>&nbsp;</p>
<p>또한 집단설사,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수족구 등 아동에게 취약한 질환을 집중관리 질병으로 정하고 폭염이 완전히 끝나는 9월까지 중점관리 한다.</p>
<p>&nbsp;</p>
<h5>가스&middot;지하철 선로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및 식수 대책 확보</h5>
<p>여름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가스관련 시설 및 지하철 선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하여 폭염대책기간 동안 유관기관 및 자치구와 함께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펼친다.</p>
<p>&nbsp;</p>
<p>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 전에 물 사용량 증가에 대비 식수대책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단수 등에 대비하기 위해 급수차량 143대와 아리수 물병 20만병을 확보하고, 수질오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취수장별로 24시간 수질감시 운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여름철 에너지 사용 급증에 대비해서는 전력위기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전기단체 등과 협업하여 냉방전력 하절기 긴급복구 및 대응반을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h5>&lt;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통해 폭염 안내 및 신고접수&gt;</h5>
<p>시는 또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폭염특보 상황발령, 시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seoulmania(서울시 대표 트위터 계정)으로 신고 또는 구조요청을 하면 119가 출동하여 응급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p>
<p>&nbsp;</p>
<p>참고로 작년의 경우 서울에선 폭염특보가 19일, 열대야는 18일 발령되어 총 5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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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윤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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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manager_dept>
				<tags><![CDATA[폭염]]></tags>
				<tags><![CDATA[폭염대책본부]]></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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