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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터널 안전관리대책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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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 화재 시 연기차단 설비 250m이상 소규모 터널까지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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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4:57: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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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안전총괄실 - 도로시설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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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터널 안전관리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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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7일(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가 서울시내 총 37개 터널에 대한 ｢터널 안전관리대책｣을 발표했다. 터널은 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정전 같은 사고에 신속 대응하고, 사고 예측 가능성을 높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주요 대책을 추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오는 27일(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가 서울시내 총 37개 터널에 대한 ｢터널 안전관리대책｣을 발표했다.</p><p class="indent20 mt20">터널은 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정전 같은 사고에 신속 대응하고, 사고 예측 가능성을</p><p class="indent20 mt20">높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주요 대책을 추진한다.</p><p class="indent20 mt20">서울시가 관리하는 총 37개 터널은 ▴홍지문터널 등 1000m이상 터널(2등급) 8개 ▴북악터널 등 500m이상~1000m 미만</p><p class="indent20 mt20">터널(3등급) 5개 ▴자하문·동망봉터널 등 500m미만 터널(4등급) 24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우선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를 초기에 터널 밖으로 빼거나 차단하는 ‘제연(보조)설비’를 소규모 터널(12개)까지 확대</p><p class="indent20 mt20">설치한다. 시는 '18년부터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500m 이상~1000m 미만의 중규모 터널에 제연설비를 적극적으로</p><p class="indent20 mt20">설치해온 데 이어, 기준을 더 강화해 250m 이상~500m 미만 소규모 터널까지 확대한다.</p><p class="indent20 mt20">정전 상황에서도 전력이 중단되지 않도록 변압기 등 전원과 관련된 설비를 이원화한다. 정전이 발생했을 경우 순간 암전으로</p><p class="indent20 mt20">다중 추돌 등 사고가 발생하는 일을 막는다는 목표다. 올해 1000m 이상 홍지문·구룡터널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대규모 터널에</p><p class="indent20 mt20">점차 확대해나간다.</p><p class="indent20 mt20">2020년 세계 최초로 남산1호 터널에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사고감지 신기술을 올해 구룡터널 등 3곳에 추가 적용하고,</p><p class="indent20 mt20">차량이 많이 집중되는 터널엔 한 단계 상향된 방재등급을 적용해 안전시설을 강화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서울시 ｢터널 안전관리대책｣의 주요 내용은 ①소규모 터널 제연설비 설치 확대 ②전력중단 없는 이원화시스템 구축</p><p class="indent20 mt20">③레이더 기반 3Mix 사고감지 신기술 도입 ④터널 방재등급 상향기준 적용이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첫째,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연기 확산을 초기에 차단해주는 ‘제연(보조)설비’를 서울시내</p><p class="indent20 mt20">250m 이상~500m 미만 12개 터널에도 설치해 서울시내 총 25개 터널까지 단계적으로 설치를 확대한다.</p><p class="indent20 mt20">제연(보조)설비 중 하나인 ‘에어커튼’을 소규모 터널인 동망봉 터널(종로구~성북구 총연장 482m)에 시범 설치를 추진하고,</p><p class="indent20 mt20">이후 효과를 검토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터널 특성에 적합한 제연(보조)설비를 선정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p><p class="indent20 mt20">‘도로터널 피난대피환경 개선용역’도 추진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둘째, 터널은 폐쇄적인 공간 특성에 따라 정전으로 순간적인 암전상황이 발생하면 다중추돌에 의한 교통마비, 대형사고의</p><p class="indent20 mt20">위험이 매우 높다. 터널 정전상황에도 전력중단이 없도록 변압기, 수배전반 등 전원과 관련된 설비들을 이원화한다.</p><p class="indent20 mt20">올해 홍지문터널, 구룡터널에 시범 설치하고, 2024년까지 중·대규모 터널 총 10개로 확대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셋째, 인공지능(AI) 기반 3Mix(레이더+영상+음향) 사고감지 신기술 도입을 확대한다. 전파로 정밀 추적한 터널 내</p><p class="indent20 mt20">차량의 움직임(레이더), 일정 음량이상의 충격음(음향), CCTV(영상)를 조합, 인공지능이 분석해 사고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술이다.</p><p class="indent20 mt20">서울시는 2020년 세계 최초로 남산1호 터널에 3Mix 사고감지 신기술을 도입한 바 있다. 기존에 터널 내 CCTV로만 사고를</p><p class="indent20 mt20">확인했던 것보다 판단의 정확도가 높아져 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설이다.</p><p class="indent20 mt20">시는 작년에 홍지문·정릉터널에 확대한 데 이어, 올해는 위례·위례중앙·구룡터널 3개소에 구축하고, 2023년엔 2개소에 추가 설치해</p><p class="indent20 mt20">1000m 이상 대규모 터널 전체 8개소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넷째, 자동차가 많이 집중되는 등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터널은 한 단계 상향된 방재등급의 기준을 적용해 안전시설을 강화한다.</p><p class="indent20 mt20">5개의 3등급 터널을 2등급으로, 400m이상 5개의 4등급 터널을 3등급으로 상향 적용한다.</p><p class="indent20 mt20">터널은 교통량, 도로 여건 등에 따라 결정되는 ‘방재등급’에 의해 설치해야 하는 방재시설이 구분돼 있다.</p><p class="indent20 ml20">- <b>3등급 터널 → 2등급 터널로 기준 상향</b> : 제연시설, 옥내소화전, 연결송수관, 도로전광판(VMS), 진입차단, 자동화재탐지설비</p><p class="indent20 ml20">6종의 설비를 설치한다.</p><p class="indent20 ml20">- <b>4등급 터널 → 3등급 터널로 기준 상향</b> : 비상경보와 방송설비를 추가로 설치한다.</p><p class="indent20 mt20">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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