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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태풍 나크리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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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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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039;나크리&#039; 로 비상체제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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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01 11:31:55</pubDate>
		<upDate>2015-09-04 18:07:52</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태풍 나크리]]></category>
		<category><![CDATA[태풍 시민행동요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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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풍「나크리」8월 3~5일 수도권 태풍의 직·간접영향 예상, 태풍의 이동진로가 유동적이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a153ec596.3691066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strong>서울시는 12호 태풍 &#39;나크리&#39;의 북상에 대비해 재난취약 시설물 사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strong></p>
<p>&nbsp;</p>
<p>기상청에 따르면 7월 30일 03시에 발생한 태풍「나크리(NAKRI)」는 8월 1일(중심기압 980hPa, 최대풍속 25m/s, 중형태풍)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50km 부근 해상에서 매시 11km의 속도로 북진 하고 있다.</p>
<p>&nbsp;</p>
<p>8월 2일엔 고산 남남서쪽 약 32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하여, 남부지방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3~5일에는 강한 바람(최대풍속 23m/s)을 동반하여 전국에 걸쳐 비가 올 전망이다.</p>
<p>&nbsp;</p>
<p>이에 시는 태풍의 이동진로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3~5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 대비에 들어갔다.</p>
<p>&nbsp;</p>
<h5>태풍 대비 재해취약 지역 등 주요시설 사전 점검 실시</h5>
<p>서울시는 그동안 여름철 태풍에 대비해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및 급경사지, 노후 축대, 옹벽, 공사장 가시설, 타워크레인 등 호우나 강풍 등에 취약한 지역의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p>
<p>&nbsp;</p>
<p>또한, 부서별 재난임무 숙지, 비상연락체계 가동 점검, 시설물 담당자 정위치 근무, 재난발생시 상황보고 철저 등 주요 사전 조치사항을 중점 점검했다.</p>
<p>&nbsp;</p>
<h5>강풍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간판&middot;가로수 고정여부 확인, 협력체계 재점검</h5>
<p>시는 이번 태풍 북상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간판, 가로수 등의 고정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가로수 전도 등에 대비해 복구장비 긴급동원 및 전기, 가스, 통신, 상수도 피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도 재점검 한다.</p>
<p>&nbsp;</p>
<p>또, 태풍에 대비해 주민 홍보 및 사전 대피체계 점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시는 1일(금) 오전 10시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함께 모여 태풍 북상에 대비한 긴급회의를 개최해 주말까지 분야별 호우 및 강풍대비 사전 조치계획을 재차 확인할 예정이다.</p>
<p>&nbsp;</p>
<h5>태풍 영향권 들면 비상근무 등 전 행정력 동원, 시민 주의 당부</h5>
<p>시는 3~4일경 서울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갈 것에 대비해 향후 기상상황에 따라 주말부터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최대한 동원할 계획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태풍이 동반한 폭우에 대비하여 ▴하천이나 계곡 출입 자제 ▴저지대 침수취약가구는 사전에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 ▴빗물이 잘 빠지도록 빗물받이 덮개와 쓰레기 제거 ▴불필요한 외출 자제 ▴외출시엔 승용차 보다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기상정보에 귀 기울여 비상상황에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태풍내습에 따른 강풍피해에 대비해 간판 및 노후건축물 지붕, 창문 등의 고정상태 등 안전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피해가 우려되면 각 자치구 및 119, 120으로 신속하게 신고해야 한다.</p>
<p>&nbsp;</p>
<p>특히 유리창에 테이프를 X자로 붙이거나, 젖은 신문지를 붙일 경우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테이프를 붙일 경우엔 유리가 창틀에 고정되도록 해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p>
<p>&nbsp;</p>
<p>&nbsp;</p>
<p>※ <strong>참고자료</strong></p>
<h5>태풍이란 무엇일까요?</h5>
<p class="step1_1">태풍은 극지방보다 태양열을 더 많이 받는 적도 지방의 더운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공급 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위도가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기상현상으로서 열대 저기압의 하나입니다.</p>
<p class="step1_1">즉, 태풍은 적도 지방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 중에서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17㎧(시속 61km) 이상의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p>
<p class="step1_1">발생 장소에 따라 명칭을 달리하여, 북서태평양에서는 태풍 (Typhoon), 북중미에서는 허리케인 (Hurricane), 인도양에서는 사이클론 (Cyclone), 호주부근 남태평양에서는 윌리 윌리 (willy willy)라고 합니다.</p>
<p>&nbsp;</p>
<h5>태풍은 언제 발생하고 어떤 경로로 이동하나요?</h5>
<p class="step1_1">태풍은 북태평양 북위 5~30&deg; 사이, 동경 120~170&deg; 사이에서 연중 발생해서 천천히 서쪽으로 진행한 후 소멸되는 형과서쪽으로 진행 중에 점차 북상하다가 북위 20&sim;30&deg; 부근에서 진로를 북동쪽으로 변경한 다음 빠른 속도로 진행해 나가는 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p>
<p class="step1_1">겨울에서 봄철에 걸쳐서는 전자가, 여름에서 가을철 기간에는 후자가 많이 나타납니다.</p>
<p class="step1_1">우리나라에는 한 해에 3개 정도의 태풍이 영향을 미치고, 주로 8월-7월-9월 순으로 자주 접근합니다. 석 달 동안 우리나라에 진입하는 태풍의 수는 전체의 91%이며, 아주 드물게 6월&middot;10월에 태풍이 접근하기도 합니다.</p>
<p>태풍은 저기압 기단의 풍향 속성과 태풍 자체의 이동속도 등의 요인으로 인해 통상 태풍 이동경로의 오른쪽 반원 지역에 더 큰 피해를 입힙니다.</p>
<p>&nbsp;</p>
<h4><span style="color: #0000cd">태풍은 왜 주의해야 할까요?</span></h4>
<h5 class="step1_1">태풍의 피해 양상</h5>
<p>&nbsp;</p>
<ul class="step2" sizcache09650191654675793="19 45 129" sizset="false">
	<li sizcache09650191654675793="19 45 130" sizset="false">태풍 피해는 태풍에 수반되는 풍랑&middot;해일&middot;호우&middot;강풍으로 인한 2차적 현상에 의해서 그 양상이 좌우되고, 피해 규모도 결정됩니다.
		<p>* 풍랑은 해안침식&middot;항만시설 파괴&middot;해난사고를 일으킵니다.<br />
			* 해일은 침수&middot;전답 등의 염수해&middot;선박의 침몰과 충돌&middot;제방도로 등의 파괴&middot;가옥의 파괴유실 등을 발생시킵니다.<br />
			* 호우는 축대붕괴&middot;산사태&middot;범람&middot;침수 피해를 일으킵니다.<br />
			* 강풍은 풍화작용&middot;송전선 절단에 의한 정전&middot;보행 및 작업 곤란&middot;전선합선에 의한 화재&middot;차량 전복&middot;가옥과 철탑 등이 파괴되는 피해를 발생시킵니다.</p></li>
	<li>태풍 피해는 지역에 따라 양상을 달리하는데, 도시에서는 철로 단절로 인한 출퇴근길 전철 운행중단, 가로수가 도로를 덮어 시내교통 마비, 바람에 날리는 간판과 나뭇가지 등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li></ul>
<p>&nbsp;</p>
<h5 class="step1_1">태풍특보 발령기준</h5>
<ul class="step2" sizcache09650191654675793="19 45 135" sizset="false">
	<li>우리나라의 태풍특보는 풍속과 강우의 강도와 지속 정도를 기준으로 &lsquo;주의보&rsquo;와 &lsquo;경보&rsquo;로 구분됩니다.</li></ul>
<p><img alt="태풍주의보 경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01" height="378"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94f27a134.79006757.jpg" width="568" /></p>
<p>&nbsp;</p>
<h4><span style="color: #0000cd">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span></h4>
<h5 class="step1">사전 예방은 이렇게 하세요.<br />
	&nbsp;</h5>
<p><strong>&diams; 태풍 발생 예보 시</strong><br />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태풍발생 예보시" class="size-full wp-image-23963 aligncenter" height="185"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97cf25643.41948276.jpg" title="" width="258" /></p>
<p>&nbsp;<br />
	&nbsp;* 텔레비전&middot;라디오 등 매체를 통하여 태풍 정보를 알아 두세요.<br />
	&nbsp;* 생활 주변의 위험 지역&middot;시설 등을 미리 알아두세요.(하천변 상습 범람과 침수 지역, 산사태 위험 지구, 감전사고 위험 지역, 공사장 등)<br />
	&nbsp;* 가정과 집 주변의 배수구&middot;빗물받이 등을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주세요.<br />
	&nbsp;* 빗물받이의 덮개를 제거하고, 주변을 청소해주세요</p>
<p>&nbsp;</p>
<p><strong>&diams; 태풍 주의보시</strong></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태풍 주의보 시" class="size-full wp-image-24202 aligncenter" height="262"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9df9265a5.30773958.jpg" title="" width="258" /></p>
<p>&nbsp;</p>
<p>&nbsp;* 저지대&middot;상습 침수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대피 준비를 하세요.<br />
	&nbsp; - 이웃이나 가족 간의 연락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br />
	&nbsp; - 비상시 대피 방법과 장소를 미리 동 주민센터에서확인하세요.<br />
	&nbsp; - 응급 약품&middot;손전등&middot;식수&middot;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은 미리 준비하세요.</p>
<p>&nbsp;* 침수가 예상되는 건물의 지하 공간 또는 하천변에는 주차하지 마세요.<br />
	&nbsp;* 해안 지역에서는 해수욕장 이용을 중단하고, 가급적 해안도로 운전을 자제하세요.&nbsp;<br />
	&nbsp;</p>
<p><strong>&diams; 태풍 경보시</strong></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태풍 경보시" class="size-full wp-image-23964 aligncenter" height="154"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9f716a808.71000737.jpg" title="" width="258" /></p>
<p>&nbsp;<br />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middot;축대&middot;간판 등은 사전에 점검하세요</p>
<p>&nbsp;- 마당이나 외부에 있는 헌 가구&middot;놀이 기구&middot; 자전거 등을 단단히 고정시키세요</p>
<p>*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하여 물이 넘쳐 들어올 수 있는 곳을 막으세요.</p>
<p>* 건물의 간판과 위험 시설물 주변으로 걸어가거나 접근하지 마세요.</p>
<p>*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에서는 미리 대피하고, 비탈면 근처에 접근하지 마세요</p>
<p>* 건물의 간판과 위험 시설물 주변으로 걸어가거나 접근하지 마세요.</p>
<h5 class="step1">&nbsp;</h5>
<h5 class="step1">태풍 진행 중에는 이렇게 하세요.</h5>
<p><strong>&diams; 가정 내</strong></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태풍 진행 중 가정내" class="size-full wp-image-24203 aligncenter" height="261"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a0544c422.88598353.jpg" title="" width="258" /></p>
<p>&nbsp;</p>
<p>* 노약자나 어린이는 태풍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세요.</p>
<p>* 파손 방지를 위해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창틀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세요.</p>
<p>* 유리창 파손에 대비해 보호필름을 붙이세요.</p>
<p>* 감전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는 수리하지 마세요.</p>
<p>&nbsp; - 천둥&middot;번개가 치면 전기기구 스위치를 끄고 콘센트를 빼 놓으세요.</p>
<p>* 대피할 때는 수도&middot;가스&middot;전기를 반드시 차단하세요.</p>
<p>&nbsp;</p>
<p><strong>&diams; 외출 중</strong></p>
<p><strong>* </strong>천둥&middot;번개가 칠 경우 가까운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하세요.</p>
<p>* 전신주&middot;가로등&middot;신호등을 손으로 만지거나 가까이 가지 마세요.</p>
<p>* 공장&middot;공사장 근처는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 마세요.</p>
<p>* 물에 잠긴 도로나 교량을 걸어 다니지 마세요.</p>
<p>* 운전 중일 경우 감속 운행하세요.</p>
<p>* 계곡의 야영&middot;행락객 등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세요.</p>
<p>* 위험요인이 발생하면 119 및 구청에 즉시 연락하세요.<br />
	- 송전철탑이 넘어졌을 경우, 119나 한국전력에 즉시 연락하세요.</p>
<p>&nbsp;</p>
<h5>태풍이 지나간 후, 이렇게 하세요</h5>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태풍이 지나간 후" class="size-full wp-image-23965 aligncenter" height="241"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08/53daea22ce3f27.96462799.jpg" title="" width="258" /></p>
<p>&nbsp;</p>
<p>* 침수된 집안은 가스누출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환기시킨 후 들어가세요.</p>
<p>* 전기&middot;가스&middot;수도시설은 전문 업체에 연락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하세요.</p>
<p>* 생수나 상수도 이외의 물은 반드시 끓여서 드세요.</p>
<p>*&nbsp;붕괴 위험이 있는 제방 근처는 가지 마세요.</p>
<p>* 가로등과 신호등, 바닥에 떨어진 전선과 맨홀뚜껑은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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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동철]]></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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