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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차도관리 혁신대책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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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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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 포장도로 제로화해 9320억원 예산 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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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30 11:34:21</pubDate>
		<upDate>2018-10-23 20:02:50</upDate>
		<dc:creator><![CDATA[안전총괄본부 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후 포장도로]]></category>
		<category><![CDATA[차도관리 혁신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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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도관리 혁신대책’ 발표…표면 위주 정비→땅 속까지 체계적·예방적 관리]]></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5/09/560b49b706fff1.0052973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도시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도 노후화가 진행 중이다. 이에 서울시가<strong> 그동안 눈에 보이는 파손 위주의땜질식 정비였던 그동안의 포장도로 유지보수 패러다임을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까지 체계적·예방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strong>한다.</p>
<p>&nbsp;</p>
<p>전체 시도면적(36.2㎢)의 34.1%를 차지하고 있는 노후 포장도로를2026년까지 제로화 하고 재포장 주기를 기존 6.6년에서 10년으로연장하는 것이 핵심.</p>
<p>&nbsp;</p>
<p>이를 위해 시는 용역을 통해 하중 강도(지지력)와 통행교통량, 손상정도를 첨단장비로 측정해 그 구간에 최적화된 포장두께를 산출하는‘서울형 포장설계법’ 개발을 완료, 올 하반기부터 시험포장을 실시하고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예방적 유지보수 등 차도혁신대책을 마련했다.</p>
<p>&nbsp;</p>
<p>이렇게 되면 각 도로상황에 맞는 포장이 이뤄지게 돼 30년이 경과되는 2045년엔 현재의 유지보수 비용보다 약 9,320억 원의 비용이절감될 것으로 시는 분석하고 있다.</p>
<p>&nbsp;</p>
<p>시는 이러한 방식의 ①시공품질 혁신을 비롯해 ②유지관리 강화③마스터플랜 마련 ④지속가능한 기술개발 등 4개 분야의 혁신대책을 담은 ‘차도관리 혁신대책’을 발표했다.</p>
<p>&nbsp;</p>
<p><strong>첫째, 시공품질 혁신은 포장도로 수명 연장과 도로 안전을 높이기위한 것.</strong></p>
<p>&nbsp;</p>
<p>도로포장 실시 후 아스팔트 표면만 재포장해 하부층이 노후화 되면서 지지력이 저하된 곳이나 교통량 증가로 포장파손이 잦은 곳에 대해선‘서울형 포장설계법’을 시행해 재포장 주기를 6.6→10년 이상으로 약 2배정도 높인다.</p>
<p>&nbsp;</p>
<p><strong>둘째, 유지관리를 강화해 안전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도로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간다.</strong></p>
<p>&nbsp;</p>
<p>도로함몰과 관련해선, 50년 이상 노후하수관, 지하철 공사구간, 연약지반 구간 등 위험구간에 대해 매년 34여억 원을 투입, 3년 주기로정기적 노면하부 동공탐사를 실시해 선제적 예방 조치를 한다.</p>
<p>&nbsp;</p>
<p>아울러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인 유지보수로, 안전성은 강화하고관리비용은 낮춘다. 현재 포장도로관리시스템에서 수집되고 있는 도로 포장상태, 파손, 공사 등의 정보에 지하시설정보와 지반정보를상호 연계해 자료를 분석하는 방식이다.</p>
<p>&nbsp;</p>
<p>시가 ‘14년부터 시행했던 ‘택시 포트홀 신고시스템’은 올해 말까지 버스로 확대해 도로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택시, 버스 운전자가 도로파손을 실시간으로 신고하도록 한다.</p>
<p>&nbsp;</p>
<p><strong>셋째, 시는 교량, 터널, 하천 복개구조물 등 구조물에만 적용됐던 법정 유지관리 기본계획을 차도관리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예방 개념의 포장도로 전체 생애주기를 관리</strong>하게 된다.</p>
<p>&nbsp;</p>
<p><strong>넷째, 차열성 포장기술, 저소음 배수성 포장기술, 재생 플라스틱 포장재등의 첨단 포장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도심 열섬화, 교통소음,굴착복구로 인한 교통 불편 문제 등을 하나씩 해소</strong>해 나간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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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안전총괄본부 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노후 포장도로]]></tags>
				<tags><![CDATA[차도관리 혁신대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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