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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조류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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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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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 이른 무더위 &#039;한강조류대책&#039; 본격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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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8 17:33:48</pubDate>
		<upDate>2015-09-04 18:07:53</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물관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조류]]></category>
		<category><![CDATA[한강 녹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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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제적인 녹조피해 예방위한 ｢&#039;14년 한강조류 관리대책｣ 수립해 발표, &#039;냄새경보제&#039; 냄새물질별 발령 기준 개선해 시민 체감도↑ 예비주의보 폐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6/53a14eb75b29b2.4044709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strong>예년에 비해 높은 한강 수온과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39;14년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본격 가동, 선제적인 녹조피해 예방에 나선다.</strong></p>
<p>&nbsp;</p>
<p>일조시간의 경우 예년에는 5월 총 213hr이나 올해는 304hr 이며, 한강 수온도 지난 5년간 5월 평균이 17.6℃인데 반해 올 5월은 19.2℃로 1.6℃가 높게 나타났다.</p>
<p>현재(&lsquo;14. 5월) 한강은 아직 문제가 되는 남조류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조류발생 주요 원인이 수온, 일조량, 영양성분인 것으로 비춰볼 때 현재 기상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급격한 조류 증식 현상이 우려돼 철저한 사전대비에 나서는 것.</p>
<p>&nbsp;</p>
<p>녹조가 발생하면 상수원수에서 물비린내가 나고 정수처리가 까다로워 처리비용이 상승한다. 또, 심할 경우엔 수중 생물폐사, 인체 접촉 시엔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시는 매주 5개 취수장 및 5개 한강 지점에서 채집한 물을 상수도연구원과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검사해 관리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올해는 지난해 첫 도입한 &lsquo;냄새경보제&rsquo; 발령기준을 보완, 냄새 유발물질을 제거해 수돗물 냄새와 관련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역점을 뒀다.</p>
<p>&nbsp;</p>
<p>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39;14년 한강조류 관리대책｣을 발표, 한강 고유 여건에 맞는 대책을 통해 올 여름 녹조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middot;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관리대책의 주요 내용은 ▴서울형 냄새경보제&middot;조류경보제 운영 ▴안전한 수돗물 확보를 위한 사전 대비 ▴조류제거를 위한 방제장비 확보 ▴한강상류 기관과의 협력 등이다.</p>
<p>&nbsp;</p>
<h5>&#39;냄새경보제&#39; 냄새물질별 발령 기준 개선해 시민 체감도&uarr;, 예비주의보 폐지</h5>
<p>우선 냄새경보제는 조류경보가 발령되지 않았는데도 수돗물 냄새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남조류와 별도로 수돗물 냄새를 관리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첫 도입한 것.</p>
<p>&nbsp;</p>
<p>냄새 유발물질인 지오스민과 2-MIB 중 어느 하나라도 시가 설정한 기준을 넘으면 발령되는데, 1년 운영 결과 두 물질이 각각 정수처리로 제거되는 효율이 달라 동일하던 기준을 이번에 냄새물질별로 차등 적용토록 개선했다.</p>
<p>&nbsp;</p>
<p>제거가 어려운 2-MIB는 발령기준을 기존 100(ng/L)&rarr;50(ng/L)로 강화하고, 제거가 쉬운 지오스민은 현실에 맞게 100(ng/L)&rarr;500(ng/L)로 완화 시켰다. 이는 표준 정수처리공정으로 냄새물질별 제거 가능한 농도를 연구해 적용한 것이다.</p>
<p>&nbsp;</p>
<p>현재 광암, 영등포정수장에서는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운영하여 냄새물질을 100% 제거하고 있는 등 정수장별로 냄새물질 처리준비가 완료되어 있다</p>
<p>&nbsp;</p>
<p>또, 발령효과가 적은 냄새예비주의보를 폐지하고, &lsquo;주의보&rsquo;&rarr;&lsquo;경보&rsquo;&rarr;&lsquo;대발생&rsquo; 3단계로 효과적으로 관리한다.</p>
<p>&nbsp;</p>
<p>시는 냄새주의보만 발령돼도 즉시 정수처리장에 분말활성탄&middot;중간염소를 투입해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고, 조류 검사도 강화한다.</p>
<p>&nbsp;</p>
<h5>&#39;서울형 조류경보제&#39; 한 주 빠르게 발령, 조류대책본부 즉시 가동해 수질관리</h5>
<p>서울시의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은 정부 기준을 준용해 남조류 세포 개체수 및 엽록소 농도에 따라 주의보&middot;경보&middot;대발생으로 나누되, 정부의 경우 경보 기준을 초과하여도 그 추이를 2주 지켜본 후 발령하는데 비해, 시는 기준을 초과하면 바로 발령한다는 특징이 있다.</p>
<p>* 정부 : 2회 연속초과시 발령, 서울시 : 1회 초과시 발령</p>
<p>&nbsp;</p>
<p>한강의 조류발생은 상류에서 생성&middot;확산되어 하류로 내려오기 때문에 상류의 조류발생 추이로도 서울구간의 조류를 예측할 수 있는 특징을 충분히 활용하고, 많은 양의 한강원수를 사용해 수돗물을 공급하는 서울시의 특성을 감안하여 보다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함이다.</p>
<p>&nbsp;</p>
<p>서울시는 조류주의보 발령 시부터 물관리정책과에 조류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해 유관기관 상황전파 및 시민홍보, 조류제거, 하천순찰 및 수질검사 등을 강화한다.</p>
<p>&nbsp;</p>
<p>&nbsp; * 조류경보제 측정항목 및 발령기준</p>
<table>
	<tbody>
		<tr>
			<td style="height: 25px; width: 176px">
				<p style="text-align: center">조류경보 항목</p></td>
			<td style="height: 25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조류주의보</p></td>
			<td style="height: 25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조류경보</p></td>
			<td style="height: 25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조류대발생경보</p></td></tr>
		<tr>
			<td style="height: 32px; width: 176px">
				<p style="text-align: center">클로로필-a농도(mg/m3)</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15이상</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25이상</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100이상</p></td></tr>
		<tr>
			<td style="height: 32px; width: 176px">
				<p style="text-align: center">남조류세포수(세포/mL)</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500이상</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5,000이상</p></td>
			<td style="height: 32px; width: 139px">
				<p style="text-align: center">106이상</p></td></tr></tbody></table>
<p>&nbsp;</p>
<h5>안전한 수돗물 주력...5개 취수장 조류차단막 재정비, 정수약품 20일분 비축</h5>
<p>안전한 수돗물 확보를 위해 강북&middot;암사&middot;구의&middot;자양&middot;풍납 5개 취수장에 조류차단막을 재정비하고, 분말활성탄 589톤, 이산화탄소 163톤 등 정수약품 20일분을 비축했다.</p>
<p>&nbsp;</p>
<p>또, 냄새물질 감시강화를 위해 상수원연구원에서는 상수원 및 취수원 수질분석을 월1회&rarr;주1회로 실시하고, 광암&middot;구의&middot;뚝도&middot;영등포&middot;암사&middot;강북 6개 아리수 정수센터에서 자체 실시하는 냄새물질 분석주기를 주1회&rarr;일1회로 조정, 조류 개체수 분석은 일1회&rarr;일2회로 강화해 운영 중이다.</p>
<p>&nbsp;</p>
<p>아울러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을 위해 &lsquo;냄새물질 실시간 자동감시시스템&rsquo; 적용 연구를 현재 상수도연구원에서 하고 있다.</p>
<p>&nbsp;</p>
<h5>조류 제거위해 한강에 살포할 황토 12.4톤 확보 등 방제장비 재정비</h5>
<p>서울시는 조류 제거를 위한 황토 12.4톤을 확보했으며, 황토 살포기도 꼼꼼히 점검하는 등 방제장비도 재정비했다. 조류경보 이상 발령시엔 한강에 황토살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p>
<p>&nbsp;</p>
<h5>경기도&middot;강원도 등 한강상류 기관과 협력 통해 조기경보&middot;조류제거 효율 높여</h5>
<p>또, 조기경보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한강상류 조류측정 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middot;경기도&middot;강원도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측정결과를 주 1회 이상 교환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연락망도 최근 새롭게 정비했다.</p>
<p>&nbsp;</p>
<p>조류주의보 이상 발령시엔 조류제거를 위해 한강상류 기관인 경기도 및 강원도에 방제요청을 실시하고, 한강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팔당댐 방류를 요청할 예정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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