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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자연재난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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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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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재난·안전 66개 분야로 세분화해 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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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07 11:16:11</pubDate>
		<upDate>2015-09-04 18:08:07</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사회재난]]></category>
		<category><![CDATA[안전관리 기본계획안]]></category>
		<category><![CDATA[자연재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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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대 추진전략, 66개 종합대책「서울시 안전관리 기본계획안」지자체 최초, 도시안전에 관한 서울시 최초의 법정 계획… 5년마다 수립, 매년 재정비, 4대 추진전략… 예방~재난 대비~완벽 복구부터 시민참여 및 정보공개 망라]]></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04/53420a610bc9a2.8652872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strong>서울시가 중장기의 예방적인 도시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풍수해, 기상이변 같은 자연재난, 감염병 같은 사회재난은 물론, 시민 안전사고 등을 아우르는「서울시 안전관리 기본계획안」을 지자체 최초로 수립</strong>했다.</p>
<p>&nbsp;</p>
<p>그동안 중앙정부에서 5년마다 수립하는 국가 안전관리기본계획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1년 단위로 안전관리계획을 세워 추진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서울시 실정에 맞는 종합안전대책을 구축한 것.</p>
<p>&nbsp;</p>
<p>도시계획에 관한 &lsquo;2030도시기본계획&rsquo;, 도시철도에 관한 &lsquo;도시철도기본계획&rsquo;과 같이 도시안전에 관한 서울시 최초의 법정 계획에 해당한다.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매년 재정비된다.</p>
<p>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lsquo;12년 전국 최초로 조례(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제34조)를 개정했다.</p>
<p>&nbsp;</p>
<p>구체적으로, 이번 기본계획안을 통해 기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28개 재난유형을 66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안전 대책 및 관리가 강화된다.</p>
<p>&nbsp;</p>
<p>안전대책에는 현재 개별 분야별로 수립 중인 매뉴얼과 안전관리계획을 모두 녹여냈다.</p>
<p>&nbsp;</p>
<p>특히, 66개 분야 중에서도 풍수해, 산사태, 기상이변(폭설&middot;폭염&middot;한파), 시설물 안전사고, 화재 등 17개는 중점관리대상으로 분류해 특별 관리한다.</p>
<p>&nbsp;</p>
<p>행정2부시장을 중심으로 43개 부서가 참여하는 &lsquo;컨트롤타워&rsquo;인 &lsquo;도시안전정책회의&rsquo;와 &lsquo;안전관리계획 사전협의제도&rsquo;도 운영한다.</p>
<p>행정2부시장, 관련 실&middot;본부&middot;국장 등으로 구성된 &lsquo;도시안전정책회의&rsquo;는 안전관리 정책&middot;계획 수립 이전에 사전 조정하고 분야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p>
<p>각 소관부서에서 개별수립되는 계획 등은 &lsquo;안전관리계획 사전협의제도&rsquo;를 통해 총괄부서(도시안전실)의 검토과정을 거치게 된다.</p>
<p>&nbsp;</p>
<p>이들 조직은 총괄적인 평가&middot;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 전체에 대한 연계성, 개별 계획에 대한 중복성 등을 미리 검토해 대형복합재난 발생 시 협력&middot;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예산이 중복 투자되는 것을 방지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하는「서울시 안전관리 기본계획안」을 수립,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이달 말 확정한다고 밝혔다.</p>
<p>&nbsp;</p>
<p><strong>기본계획안은 크게 ①4대 추진전략과 ②66개 분야 도시안전 종합대책으로 구성</strong>된다.</p>
<p>&nbsp;</p>
<p>4대 추진전략은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 ▴재난 대비&middot;대응 태세 확립 ▴완벽한 복구체계 마련 ▴참여&middot;소통으로 도시안전 강화가 골자다.</p>
<p>&nbsp;</p>
<p><strong><u>예방적 안전관리 강화</u></strong> 분야는 도시계획 수립 전 과정에서 재해위험도를 사전평가하고, 상습침수지역 등을 방재지구로 지정 확대하고 방재지구 지정&middot;운용 기준을 개선한다.</p>
<p>&nbsp;</p>
<p>방재지구는 재해예방을 위해 필요한 지구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7조에 따라 국토부장관 또는 시장이 지정&middot;변경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u>재난 대비</u><u>&middot;</u><u>대응 태세 확립</u></strong> 분야는 휴대폰 푸시알림 기능을 활용한 &lsquo;긴급경보 시스템&rsquo;을 구축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즉시 알려주고, 모든 유형의 재난에 활용할 수 있는 &lsquo;서울시 재난대응 기본매뉴얼&rsquo;을 연내에 개발한다.</p>
<p>&nbsp;</p>
<p>인명 구조&middot;구급대책도 강화한다. 전문의가 포함된 &lsquo;재난의료 전문팀&rsquo; 운영하고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lsquo;스마트 구조&middot;구급 시스템&rsquo;을 구축한다. 또,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해 구급역량도 강화한다.</p>
<p>&nbsp;</p>
<p><strong><u>완벽한 복구체계 마련</u></strong> 분야는 중장기 복구 전략을 수립해 구조적인 복구계획 외에 지역공동체 회복, 지역사회의 경제적&middot;사회적 안정, 생태계 복원 등 비구조적 계획을 포함한다.</p>
<p>&nbsp;</p>
<p>필요시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원인조사센터 등 전문기관을 활용해 과학적인 피해원인을 조사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lsquo;지역복구위원회&rsquo;를 구성&middot;운영한다.</p>
<p>&nbsp;</p>
<p><strong><u>참여</u><u>&middot;</u><u>소통으로 도시안전 강화</u></strong> 분야는 우선 시민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거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는 모두 공개한다. 생활안전거버넌스,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들로 구성된 &lsquo;지역안전일꾼&rsquo;들의 활동과 주민 주도형 안전마을 조성을 지원한다.</p>
<p>&nbsp;</p>
<p>66개 분야 도시안전 종합대책은 중점관리대상(17개)과 일반관리대상(49개)로 나뉜다. 큰 틀로 보면 ▴자연재난 ▴사회재난 ▴도시기반체계 보호 ▴안전사고 대책 등 4개 분야별로 구분된다.</p>
<p>&nbsp;</p>
<p>중점관리대상은 발생빈도와 피해규모가 크고 향후 집중적인 대비가 필요한 ▵풍수해 ▵사면재해 ▵기상이변 ▵시설물 안전사고 ▵화재 등이다.</p>
<p>&nbsp;</p>
<p>우선, <strong><u>풍수해 대책</u></strong>은 강남역, 광화문 등 침수취약지역 29개소에 2020년까지 상습 침수문제를 해소한다는 목표로 빗물펌프장 등 방재시설을 확충하고 통수능력이 부족하거나 노후한 하수관로를 정비한다.</p>
<p>&nbsp;</p>
<p>물막이판, 모래주머니 등 침수방지시설을 침수에 취약한 지하주택에 추가로 보급하고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면 관할지역 공무원이 방문점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p>
<p>&nbsp;</p>
<p>또, 취약지역 주민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도록 기초생활수급자는 86%, 차상위계층은 76%까지 보험비를 지원한다.</p>
<p>&nbsp;</p>
<p><strong><u>사면재해 대책</u></strong>은 우선, 산지 110개소, 도로사면 2,470개소, 주택사면 667개소 등 총 3,247개소를 전수조사한다. 이 결과에 따라 산사태 방지시설을 확충하고 경보&middot;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등을 포함하는 사면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시민에게 공개한다.</p>
<p>&nbsp;</p>
<p><strong><u>기상이변</u><u>(</u><u>폭설</u><u>&middot;</u><u>폭염</u><u>&middot;</u><u>한파</u><u>) </u><u>대책</u></strong>을 통해서는 폭설은 고갯길 고지대 등 폭설취약지점(287개소)에 제설인력, 제설장비, 제설자재를 우선 투입하고 제설 전진기지를 100개소(기존 76개)로 늘리는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다.</p>
<p>&nbsp;</p>
<p>폭염&middot;한파 예보시엔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예컨대, 재난쉼터 및 임시대피소(4,176개), 재난도우미(8,320명), 비상급수차량(143대), 구급차량(140대) 등을 운영하고 방문 건강관리 등을 실시하는 취약계층 특별보호 대책을 펼친다.</p>
<p>&nbsp;</p>
<p><strong><u>시설물 안전사고 대책</u></strong>은 ▴위험시설 안전관리 강화 ▴안전관리 체계 개선 ▴지진대책 세 분야로 추진된다.</p>
<p>&nbsp;</p>
<p>위험시설 안전관리 강화는 재난위험시설(D&middot;E급) 210개소를 &lsquo;20년까지 단계적으로 해소해나가고 C등급 이하 노후 도로시설물, 한강교량 등 1종 대형시설에 대해선 교수 등 115명이 활동 중인 전문가 전담주치의제도를 확대한다.</p>
<p>&nbsp;</p>
<p>안전관리 체계 개선은 행정2부시장이 총괄하는 &lsquo;전문가 기동안전점검단&rsquo;을 가동, 외부 전문가팀이 공사장과 주요 시설물을 불시에 점검한다.</p>
<p>&nbsp;</p>
<p>지진대책은 공공건축물(488개소), 도시철도(19.2㎞), 지상도로시설물(111개소) 등 공공시설물의 내진보강을 &lsquo;20년까지 완료하고, 지진위험도 평가 및 지진방재 중장기계획을 수립&middot;추진한다.</p>
<p>&nbsp;</p>
<p><strong><u>화재대책</u></strong>은 ▴폭발&middot;대형화재 ▴터널&middot;지하철&middot;공동구 화재발생 ▴산불, 세 분야다.</p>
<p>&nbsp;</p>
<p>폭발&middot;대형화재 대책은 시민다중이용업소(45,669개), 고층건물(16,926개), 화재취약주거시설(7,215개), 화재경계지구(23개)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점관리한다.</p>
<p>&nbsp;</p>
<p>소방행정과 IT기술이 융합된 &lsquo;소방안전지도&rsquo;를 활용해 최단경로로 출동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진압작전도를 통해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한다. 또, 화재진압 전문팀(총 89개팀 1,013명)을 운영하는 등 소방 대응체계를 개선한다.</p>
<p>&nbsp;</p>
<p>터널&middot;지하철&middot;공동구 화재발생 대책은 화재자동탐지설비, 연소방지설비, 비상유도등 등을 확대 설치하고 화재발생을 가장한 모의훈련을 시행한다.</p>
<p>&nbsp;</p>
<p>산불 대책은 기상상태를 고려해 산불경보를 발령하고 산불신고 체계를 확립한다. 또, 산불전문 합동조사반을 운영해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한다.</p>
<p>&nbsp;</p>
<p>한편, 서울시는 이번 계획안 마련을 위해 재난사례 및 도시환경 분석 &rarr; 관계법규&middot;계획 분석 &rarr; 기본구상 및 전략 수립 &rarr; 종합대책 수립 등의 과정을 거쳤고, 이 과정에서 총 46개 관계기관&middot;부서와 함께 총 17회의 전문가 자문 및 의견수렴을 진행했다.</p>
<p>&nbsp;</p>
<p>향후 기본계획의 추진성과 및 진행상황은 매년 &lsquo;도시안전 백서&rsquo;로 엮어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이번 계획안 마련 중에 발굴된 도시안전 핵심지표(▴침수취약지역 해소 ▴공공시설 내진성능 확보 ▴재난위험시설 해소 ▴화재현장 5분내 도착율 ▴기초 소방시설 보급 등)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p>
<p>&nbsp;</p>
<p>&lsquo;서울특별시 안전관리 기본계획안&rsquo;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a href="http://www.si.re.kr/"><u>www.si.re.kr</u></a> ‣시민참여 ‣알림마당 ‣새소식)에서 PDF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 20일(일)까지 댓글과 이메일(<a href="mailto:hrkim@si.re.kr"><u>hrkim@si.re.kr</u></a>)로 시민 의견을 받는다. 좋은 의견은 검토 후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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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승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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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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