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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인명피해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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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화재통계 분석, 주거시설에서 인명피해 가장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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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06 14:40:44</pubDate>
		<upDate>2020-03-06 14:40:44</upDate>
		<dc:creator><![CDATA[소방재난본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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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화재피해 통계를 분석, 6일(금) 발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화재피해 통계를 분석, 6일(금)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화재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2,422건(41.2%)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 608건(10.3%), 차량 388건(6.6%), 업무시설 383 (6.5%) 등의 순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주거시설 중에서 공동주택이 1,409건(24%), 단독주택 983건(16.7%), 기타주택 30건( 0.5%) 등의 순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지난해 발생한 5,881건의 화재 중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2,422건으로 41.2%를 차지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근 3년간 주거시설 화재는 ’17년 2,557건(42.8%) → ’18년 2,764건(43.4%) → ’19년 2,422건(41.2%)로 지난해에는 그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주거시설 화재비율이 높은 편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전체 화재 중에서 여전히 주거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많다.”며, “주거시설 화재피해 예방을 위해 거주자들의 각별한 화재안전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3,504건(59.6%)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요인 1,315건(22.4%), 기계적요인 281건(4.8%), 방화 136건(2.3%) 등의 순이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부주의 중에서 담뱃불 1,329건(37.9%), 음식물조리 1,238건(35.3%), 화원방치 264건(7.5%), 기타 673건(19.2%) 등의 순이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기적 요인은 절연열화(절연파괴) 328건(24.9%), 미확인단락234건(17.8%), 접촉불량 220건(16.7%) 등의 순이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기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노후 전기기기는 교체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전열기기 사용 시에는 주변에 가연물을 방치하지 말고, 외출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기의 콘센트는 뽑아 두는 것이 화재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p><p style="margin-top: 20px;">□ 요일별는 금요일에 886건으로 가장 많고, 토요일 780건으로 가장 적었다. 최근 3년간 통계도 금요일이 가장 많았다.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은 화재예방을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하루 중에서 오후3시에서 오후 5시까지(716건)가 화재에 가장 취약한 시간대로 분석됐다. 최근 3년간 합계도 오후 3시에서 오후 5시 사이가 가장 많았다. 반면 오전 5시에서 오전 7시까지가 가장 적었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오후 3시는 하루 중에 작업 피로도가 높아지는 시간대로 집중도가 떨어지면서 동시에 화기취급 관리도 느슨해지면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지난해 화재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총398명(사망37명, 부상361명)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18년 대비 전체 인명피해는 10.6% 증가했으나, 사망피해는 ’18년 53명→ ’19년도 37명으로 30.2% 감소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인명피해 398명 중 주거시설에서 183명(46%)이 발생했다. 사망자 37명 중 23명(62.2%)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사망자가 발생한 화재원인별로 부주의 11명(30%), 방화 10명(27%), 전기적 요인 3명(8.1%), 화학적 요인 2명(5.4%), 기계적 요인 1명(2.7%), 기타 10명(27%) 등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거주자가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는 화재”라고 말하고, “부주의 원인에 의한 화재에서 가장 많은 사망피해가 발생하고 있어서 음식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지난해 신속한 소방활동으로 4,708명(부상361명, 구조921명, 대피유도3,426명)의 시민을 안전하게 구조 및 대피유도 했으며, 화재피해로 이재민은 171가구 318명이 발생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화재피해 이재민에 대하여 ‘서울특별시 화재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저소득층에 대하여 주택수리복구 8세대에 2,960만원을 긴급지원 했으며, 화재로 당장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 21세대에 3,47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신열우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불의의 화재에 대비는 철저히 해야 한다.”며 “특히 주거시설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하고 화재 시 긴급대피요령을 익혀 두는 등의 시민협조”를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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