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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온라인 감시시스템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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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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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대교 붕괴 20년, 교량 안전관리 무엇이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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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10:02:15</pubDate>
		<upDate>2015-09-04 18:07:51</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로시설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성수대교]]></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감시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정밀안전진단]]></category>
		<category><![CDATA[한강교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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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15일(수) 10시 성수대교서 &#039;교량 안전관리 현장 공개체험 행사&#039;  ▴붕괴 방지 낙교방지턱 ▴온라인 안전감시시스템 등 구조물 중점 점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10/20141015_1133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성수대교 붕괴사고가 일어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40분경, 서울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성수대교 교각 10번과 11번 사이 상판 48m 구간이 무너지면서 32명의 사망자와 1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였다.</p>
<p>&nbsp;</p>
<p>이 어처구니 없는 대형사고 이후 서울시내 한강교량에 대한 안전 관리는 무엇이 바뀌었고 또 현재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p>
<p>&nbsp;</p>
<p><a href="//news.seoul.go.kr/safe/files/2014/10/IMG_2345.jpg" rel="" target="" title=""><img alt="안전점검 중인 사람들"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9167" height="225"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10/IMG_2345-300x225.jpg" title="" width="300" /></a></p>
<p>&nbsp;</p>
<p>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20년, 교량 안전관리에 있어서 크게 6가지가 달라졌다.</p>
<p>①성수대교 낙교방지턱 설치 ②온라인 안전감시 시스템 설치 ③1인 1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 신설 ④정기점검&middot;정밀점검&middot;정밀안전진단 의무 실시 ⑤&#39;96년 이전 완공 교량에 대한 내진 보강 ⑥수중 점검선 자체개발 및 운영이다.</p>
<p>&nbsp;</p>
<p>첫째, &#39;낙교방지턱&#39;은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39;97년 본교량을 재설치하면서 개선된 성수대교의 가장 중요한 구조로서, 교량이 끊어지더라도 한강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설치된 이중 안전장치로 지진발생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내진 1등급으로 설치하였다.</p>
<p>&nbsp;</p>
<p>둘째, &#39;온라인 안전감시시스템&#39;은 교량에 설치된 정밀한 계측장치를 통해 육안으로 손상 확인을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교량의 미세한 움직임을 실시간 감시하는 것으로, 현재 사장교나 트러스교 등 특수 교량 10개소에 구축되어 있다.</p>
<p>&nbsp;</p>
<h5>사고 후 제정된 ｢시설물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정밀안전진단 등 의무시행</h5>
<p>셋째, 성수대교 사고 이후 같은 해에 제정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서울시는 ▴정기점검(연 2회 이상) ▴정밀점검(안전등급에 따라 1~3년마다 1회 이상) ▴정밀안전진단(안전등급에 따라 4~6년마다 1회 이상)을 꼼꼼하게 실시하고 있다.</p>
<p>&nbsp;</p>
<h5>▴시설물 전담주치의 ▴수중점검선 ▴내진설계 보강 등 교량 안전관리 강화</h5>
<p>넷째, &#39;1인 1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39;는 &#39;10년부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주치의가 한강다리, 터널, 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시설물을 하나씩 전담해 놓치기 쉬운 사소한 곳까지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전문성을 한층 강화시켰다.</p>
<p>&nbsp;</p>
<p>다섯째, 서울시는 &#39;96년 이전에 완공되어 내진 설계가 미처 반영되지 않은 천호대교, 올림픽대교 등 10개소는 지난 &#39;09년 진도 7~8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1등급으로 보강을 완료하였다.</p>
<p>&nbsp;</p>
<p>여섯째로, 시는 2000년부터 물속에 잠겨있는 교량 기초 구조물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기 위해 수중 점검선을 자체 개발해 운용하고 있다.</p>
<p>&nbsp;</p>
<h5>&#39;안전관리 현장 공개&#39; 15일(수) 성수대교 낙교방지턱&middot;온라인 안전감시시스템 등 점검</h5>
<p>서울시는 이렇듯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강화된 한강 교량 안전관리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교량 등 시설물 유지관리&middot;보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39;안전관리 현장 공개체험 행사&#39;를 15일(수) 오전 10시 성수대교에서 실시했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safe/files/2014/10/IMG_2334.jpg" rel="" target="" title=""><img alt="공사현장 설명중인 사진"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9163" height="225" src="//news.seoul.go.kr/safe/files/2014/10/IMG_2334-300x225.jpg" title="" width="300" /></a></p>
<p>&nbsp;</p>
<p>현장 공개체험 행사의 중점 포인트는 ▴낙교방지턱 ▴온라인 안전감시시스템 두 가지다.</p>
<p>&nbsp;</p>
<p>당시 사고 지점이었던 10번~11번 교각에 &#39;97년 설치된 &#39;낙교방지턱&#39;을 직접 살펴보고, 8번 교각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39;온라인 안전감시시스템&#39;을 점검했다.</p>
<p>&nbsp;</p>
<p>8번 교각에는 시가 직접 고안해 지난 8월 설치한 &#39;세굴심도 측정장치&#39;도 있다. 이 장치는 교량 상판에서 물속 바닥까지 무게 150kg 낙하추를 늘어뜨려 집중호우시 한강다리 기초부를 보호하는 흙, 모래 패임의 정도를 측정한다.</p>
<p>&nbsp;</p>
<p>현장에는&nbsp;시설안전정책관을 비롯&nbsp;도로시설과 및 사업소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인 성수대교 &#39;전담주치의&#39;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성수대교 안전관리 현황을 설명했다.</p>
<p>&nbsp;</p>
<h5>시 관리 교량 20개 대부분 B등급 이상 &#39;양호&#39;, &#39;96년 이전 건설 교량도 내진 보강</h5>
<p>한편, 현재 서울시가 관리하고 있는 교량은 20개로, 공사 중인 암사대교와 월드컵대교가 완공되면 22개로 늘어난다. 시내 한강교량은 일부 교량을 제외한 대부분 교량이 B등급 이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p>
<p>&nbsp;</p>
<p>정밀안전진단 결과 C등급 판정을 받은 동호대교와 성산대교는 현재 성능 개선을 위한 보수&middot;보강공사 전 단계로 설계 진행 중이며, 향후 이들 교량까지 성능개선이 완료되면 한강교량은 모두 양호한 안전등급을 갖추게 된다.</p>
<p>&nbsp;</p>
<p>성수대교는 &#39;79년 한강다리로는 11번째로 준공됐다. &#39;94년 사고 이후 &#39;95년~&#39;97년 약 2년 간의 복구공사를 거쳐 종전의 2등교에서 43.2t까지 통과할 수 있는 1등교로 성능이 대폭 상향 조정됐고, &#39;04년에는 기존 왕복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해 현재 하루 평균 약 9만7천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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