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안전수해방지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tag/%ec%88%98%ed%95%b4%eb%b0%a9%ec%a7%8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saf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4:29:0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4</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하수관로 수위 1분단위 실시간 측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936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9367#respond</comments>
		<pubDate>2013-07-26 10:23:38</pubDate>
		<upDate>2015-09-04 18:08:39</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물재생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해방지]]></category>
		<category><![CDATA[하수관 수위 실시간 측정]]></category>
		<category><![CDATA[하수관로 수위]]></category>
		<category><![CDATA[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19367</guid>
				<description><![CDATA[하수관로 수위모니터링 시스템 올해 전 자치구 48개소 추가해 총 91개소 운영, 하수관로 수위 1분 단위 자동측정 후 시.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실시간 전송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f1cf7dc5f0d1.5778413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가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h5>
<h5 style="text-align: center">하수관로에 수위계 91개를 설치해 수위를 1분마다 측정,</h5>
<h5 style="text-align: center">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하수도 넘침이 예상될 경우 사전에 해당지역 주민과 공무원에게</h5>
<h5 style="text-align: center">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h5>
<p>&nbsp;</p>
<p>서울시는 <strong>지난해</strong> 전국 최초로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을 12개 자치구 43개소에 구축한 데 이어,</p>
<p><strong>올해</strong> 6월말까지 전 자치구에 48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올 여름 총 91개 하수관로 수위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하수관 수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69" height="376"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f1cf7dc5f0d1.57784133.jpg" title="하수관 수위" width="589" /></p>
<p>&nbsp;</p>
<p>&nbsp;</p>
<p>시는 작년에 첫 설치한<strong><span style="color: #0000ff">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이</span></strong> 실질적인 효과를 보임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p>
<ul>
	<li>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 총연장 1만487km 중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으로 하수 수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지역을 위주로 설치됐다.</li>
	<li>&nbsp;하수관로 맨홀에 수위계를 설치해 수위를 1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해 서울시 통합안전상황실과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송된다.</li></ul>
<p>&nbsp;</p>
<ul>
	<li>기존엔 지하시설물인 하수관로 특성상 육안확인이 어려워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하수관로의 현재 수위가 얼마나 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li></ul>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활용예]&nbsp;</span></strong></p>
<p>&nbsp;&lsquo;12년 8월 관악구 하수관로 수위가 평소보다 2배 이상 상승한 것을 이 시스템으로 확인한 뒤 곧바로 토사를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p>
<p>&nbsp;</p>
<h5><strong>하수관로 80~90% 넘어 침수위험상황 판단시 지역주민 문자 등 즉시 전파</strong></h5>
<p>이때 수위비율이 80~90%를 넘어 침수위험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문자, 안내방송 등으로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히 대응하게 된다.</p>
<p>&nbsp;</p>
<ul>
	<li>이를 위해 25개 자치구는 <u>지역주민, 빗물받이관리자, 물막이판설치대상자, 돌봄 공무원 </u>등 1만6,826명에 대한 <strong>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strong>.</li></ul>
<p>&nbsp;</p>
<ul>
	<li>또한 하수도 수위가 관로높이의 60%이상 찰 때부터 해당지역 담당 공무원들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되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수관로 수위 변동 시 현장에 출동해 사전에 수해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li></ul>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평소 수위측정 자료와 비교해 하수관로의 수위가 강우가 없었음에도 평상시 수위보다 높은 수위를 보일 경우 하수관로 내부를 점검해 하수관로에 유입된 토사, 퇴적물 등을 미리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상작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해 장애발생 즉시 조치하기 위해서 자치구 100명(구별 4명), 서울시 물재생계획과 15명을 시스템 모니터링 전담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5>하수관로 수위 정보는 시민들도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h5>
<p>서울시 홈페이지 &rarr; 물관리사업 &rarr; 하수수위현황(<a href="//news.seoul.go.kr/env/archives/17594">http://news.seoul.go.kr/env/archives/17594</a>)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p>
<p>여기에선 수위계 설치위치, 하수관로 높이, 현재수위, 수위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936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용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381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물재생계획과]]></manager_dept>
				<tags><![CDATA[수해방지]]></tags>
				<tags><![CDATA[하수관 수위 실시간 측정]]></tags>
				<tags><![CDATA[하수관로 수위]]></tags>
				<tags><![CDATA[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tags>
				</item>
		<item>
		<title>&#039;푸른거탑&#039; 이런 젠장 말년에 큰 비가 온다니!!!</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866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8660#respond</comments>
		<pubDate>2013-07-10 13:01:35</pubDate>
		<upDate>2015-09-04 18:08:39</upDate>
		<dc:creator><![CDATA[하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해방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1866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케이블채널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039;푸른거탑&#039; 출연자 8명을 ‘서울시 수해안전 홍보대사’로 위촉]]></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dcb742d22336.444363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가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h5>
<h5 style="text-align: center">하수관로에 수위계 91개를 설치해 수위를 1분마다 측정,</h5>
<h5 style="text-align: center">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하수도 넘침이 예상될 경우 사전에 해당지역 주민과 공무원에게</h5>
<h5 style="text-align: center">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h5>
<p>&nbsp;</p>
<p>서울시는 <strong>지난해</strong> 전국 최초로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을 12개 자치구 43개소에 구축한 데 이어,</p>
<p><strong>올해</strong> 6월말까지 전 자치구에 48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올 여름 총 91개 하수관로 수위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하수관 수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69" height="376"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f1cf7dc5f0d1.57784133.jpg" title="하수관 수위" width="589" /></p>
<p>&nbsp;</p>
<p>&nbsp;</p>
<p>시는 작년에 첫 설치한<strong><span style="color: #0000ff">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이</span></strong> 실질적인 효과를 보임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p>
<ul>
	<li>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 총연장 1만487km 중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으로 하수 수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지역을 위주로 설치됐다.</li>
	<li>&nbsp;하수관로 맨홀에 수위계를 설치해 수위를 1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해 서울시 통합안전상황실과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송된다.</li></ul>
<p>&nbsp;</p>
<ul>
	<li>기존엔 지하시설물인 하수관로 특성상 육안확인이 어려워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하수관로의 현재 수위가 얼마나 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li></ul>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활용예]&nbsp;</span></strong></p>
<p>&nbsp;&lsquo;12년 8월 관악구 하수관로 수위가 평소보다 2배 이상 상승한 것을 이 시스템으로 확인한 뒤 곧바로 토사를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p>
<p>&nbsp;</p>
<h5><strong>하수관로 80~90% 넘어 침수위험상황 판단시 지역주민 문자 등 즉시 전파</strong></h5>
<p>이때 수위비율이 80~90%를 넘어 침수위험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문자, 안내방송 등으로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히 대응하게 된다.</p>
<p>&nbsp;</p>
<ul>
	<li>이를 위해 25개 자치구는 <u>지역주민, 빗물받이관리자, 물막이판설치대상자, 돌봄 공무원 </u>등 1만6,826명에 대한 <strong>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strong>.</li></ul>
<p>&nbsp;</p>
<ul>
	<li>또한 하수도 수위가 관로높이의 60%이상 찰 때부터 해당지역 담당 공무원들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되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수관로 수위 변동 시 현장에 출동해 사전에 수해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li></ul>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평소 수위측정 자료와 비교해 하수관로의 수위가 강우가 없었음에도 평상시 수위보다 높은 수위를 보일 경우 하수관로 내부를 점검해 하수관로에 유입된 토사, 퇴적물 등을 미리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상작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해 장애발생 즉시 조치하기 위해서 자치구 100명(구별 4명), 서울시 물재생계획과 15명을 시스템 모니터링 전담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5>하수관로 수위 정보는 시민들도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h5>
<p>서울시 홈페이지 &rarr; 물관리사업 &rarr; 하수수위현황(<a href="//news.seoul.go.kr/env/archives/17594">http://news.seoul.go.kr/env/archives/17594</a>)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p>
<p>여기에선 수위계 설치위치, 하수관로 높이, 현재수위, 수위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86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진명국]]></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8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하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수해방지]]></tags>
				</item>
		<item>
		<title>빗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039;침투형 빗물받이&#039; 도입</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348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3488#respond</comments>
		<pubDate>2013-03-26 14:38:41</pubDate>
		<upDate>2013-04-17 11:13:48</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물재생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해방지]]></category>
		<category><![CDATA[침투트렌치]]></category>
		<category><![CDATA[침투형 빗물받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1348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시 빗물을 모아 하수도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빗물받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해 빗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039;침투형 빗물받이․
침투트렌치&#039;를 도입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3/03/SAM_222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가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h5>
<h5 style="text-align: center">하수관로에 수위계 91개를 설치해 수위를 1분마다 측정,</h5>
<h5 style="text-align: center">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하수도 넘침이 예상될 경우 사전에 해당지역 주민과 공무원에게</h5>
<h5 style="text-align: center">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h5>
<p>&nbsp;</p>
<p>서울시는 <strong>지난해</strong> 전국 최초로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을 12개 자치구 43개소에 구축한 데 이어,</p>
<p><strong>올해</strong> 6월말까지 전 자치구에 48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올 여름 총 91개 하수관로 수위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하수관 수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69" height="376"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f1cf7dc5f0d1.57784133.jpg" title="하수관 수위" width="589" /></p>
<p>&nbsp;</p>
<p>&nbsp;</p>
<p>시는 작년에 첫 설치한<strong><span style="color: #0000ff">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이</span></strong> 실질적인 효과를 보임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p>
<ul>
	<li>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 총연장 1만487km 중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으로 하수 수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지역을 위주로 설치됐다.</li>
	<li>&nbsp;하수관로 맨홀에 수위계를 설치해 수위를 1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해 서울시 통합안전상황실과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송된다.</li></ul>
<p>&nbsp;</p>
<ul>
	<li>기존엔 지하시설물인 하수관로 특성상 육안확인이 어려워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하수관로의 현재 수위가 얼마나 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li></ul>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활용예]&nbsp;</span></strong></p>
<p>&nbsp;&lsquo;12년 8월 관악구 하수관로 수위가 평소보다 2배 이상 상승한 것을 이 시스템으로 확인한 뒤 곧바로 토사를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p>
<p>&nbsp;</p>
<h5><strong>하수관로 80~90% 넘어 침수위험상황 판단시 지역주민 문자 등 즉시 전파</strong></h5>
<p>이때 수위비율이 80~90%를 넘어 침수위험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문자, 안내방송 등으로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히 대응하게 된다.</p>
<p>&nbsp;</p>
<ul>
	<li>이를 위해 25개 자치구는 <u>지역주민, 빗물받이관리자, 물막이판설치대상자, 돌봄 공무원 </u>등 1만6,826명에 대한 <strong>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strong>.</li></ul>
<p>&nbsp;</p>
<ul>
	<li>또한 하수도 수위가 관로높이의 60%이상 찰 때부터 해당지역 담당 공무원들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되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수관로 수위 변동 시 현장에 출동해 사전에 수해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li></ul>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평소 수위측정 자료와 비교해 하수관로의 수위가 강우가 없었음에도 평상시 수위보다 높은 수위를 보일 경우 하수관로 내부를 점검해 하수관로에 유입된 토사, 퇴적물 등을 미리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상작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해 장애발생 즉시 조치하기 위해서 자치구 100명(구별 4명), 서울시 물재생계획과 15명을 시스템 모니터링 전담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5>하수관로 수위 정보는 시민들도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h5>
<p>서울시 홈페이지 &rarr; 물관리사업 &rarr; 하수수위현황(<a href="//news.seoul.go.kr/env/archives/17594">http://news.seoul.go.kr/env/archives/17594</a>)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p>
<p>여기에선 수위계 설치위치, 하수관로 높이, 현재수위, 수위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1348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원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379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물재생계획과]]></manager_dept>
				<tags><![CDATA[수해방지]]></tags>
				<tags><![CDATA[침투트렌치]]></tags>
				<tags><![CDATA[침투형 빗물받이]]></tags>
				</item>
		<item>
		<title>기피시설 유수지, 주민친화 공간으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498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4984#respond</comments>
		<pubDate>2012-07-26 15:16:29</pubDate>
		<upDate>2012-10-29 15:18:57</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양유수지]]></category>
		<category><![CDATA[수해방지]]></category>
		<category><![CDATA[유수지]]></category>
		<category><![CDATA[주민친화공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4984</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집중호우 기간 제외하곤 방치되던 &#039;서울 52개 유수지 활용계획&#039; 발표
시설이 노후된 33곳 우선 주민친화공간 조성, 기타 19개소 주변개발 등 고려 추진
공간활용도 높이고 기피시설 인식 전환,시민복지.삶의 질 향상 기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2/07/5010df93219134.3620028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가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h5>
<h5 style="text-align: center">하수관로에 수위계 91개를 설치해 수위를 1분마다 측정,</h5>
<h5 style="text-align: center">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하수도 넘침이 예상될 경우 사전에 해당지역 주민과 공무원에게</h5>
<h5 style="text-align: center">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h5>
<p>&nbsp;</p>
<p>서울시는 <strong>지난해</strong> 전국 최초로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을 12개 자치구 43개소에 구축한 데 이어,</p>
<p><strong>올해</strong> 6월말까지 전 자치구에 48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올 여름 총 91개 하수관로 수위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하수관 수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69" height="376"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7/51f1cf7dc5f0d1.57784133.jpg" title="하수관 수위" width="589" /></p>
<p>&nbsp;</p>
<p>&nbsp;</p>
<p>시는 작년에 첫 설치한<strong><span style="color: #0000ff"> &lsquo;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rsquo;이</span></strong> 실질적인 효과를 보임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p>
<ul>
	<li>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 총연장 1만487km 중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으로 하수 수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지역을 위주로 설치됐다.</li>
	<li>&nbsp;하수관로 맨홀에 수위계를 설치해 수위를 1분 간격으로 자동 측정해 서울시 통합안전상황실과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송된다.</li></ul>
<p>&nbsp;</p>
<ul>
	<li>기존엔 지하시설물인 하수관로 특성상 육안확인이 어려워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하수관로의 현재 수위가 얼마나 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li></ul>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활용예]&nbsp;</span></strong></p>
<p>&nbsp;&lsquo;12년 8월 관악구 하수관로 수위가 평소보다 2배 이상 상승한 것을 이 시스템으로 확인한 뒤 곧바로 토사를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p>
<p>&nbsp;</p>
<h5><strong>하수관로 80~90% 넘어 침수위험상황 판단시 지역주민 문자 등 즉시 전파</strong></h5>
<p>이때 수위비율이 80~90%를 넘어 침수위험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문자, 안내방송 등으로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히 대응하게 된다.</p>
<p>&nbsp;</p>
<ul>
	<li>이를 위해 25개 자치구는 <u>지역주민, 빗물받이관리자, 물막이판설치대상자, 돌봄 공무원 </u>등 1만6,826명에 대한 <strong>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strong>.</li></ul>
<p>&nbsp;</p>
<ul>
	<li>또한 하수도 수위가 관로높이의 60%이상 찰 때부터 해당지역 담당 공무원들에게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되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수관로 수위 변동 시 현장에 출동해 사전에 수해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li></ul>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평소 수위측정 자료와 비교해 하수관로의 수위가 강우가 없었음에도 평상시 수위보다 높은 수위를 보일 경우 하수관로 내부를 점검해 하수관로에 유입된 토사, 퇴적물 등을 미리 제거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상작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해 장애발생 즉시 조치하기 위해서 자치구 100명(구별 4명), 서울시 물재생계획과 15명을 시스템 모니터링 전담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5>하수관로 수위 정보는 시민들도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h5>
<p>서울시 홈페이지 &rarr; 물관리사업 &rarr; 하수수위현황(<a href="//news.seoul.go.kr/env/archives/17594">http://news.seoul.go.kr/env/archives/17594</a>)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p>
<p>여기에선 수위계 설치위치, 하수관로 높이, 현재수위, 수위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498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강윤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15-786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가양유수지]]></tags>
				<tags><![CDATA[수해방지]]></tags>
				<tags><![CDATA[유수지]]></tags>
				<tags><![CDATA[주민친화공간]]></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