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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무더위쉼터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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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급 폭염 속 무더위쉼터 3,770여 곳 운영… 25개 구청도 8월부터 쉼터로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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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6:26:27</pubDate>
		<upDate>2025-08-01 08:31:30</upDate>
		<dc:creator><![CDATA[재난안전실 -재난안전예방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구청]]></category>
		<category><![CDATA[무더위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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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 등 생활밀착시설, 경로당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 3,770여 곳을 차질 없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오는 8월 1일부터는 25개 자치구 구청사와 시민 방문이 많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 등 총 35개 시설도 무더위쉼터로 추가 개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8월부터 25개 전 자치구청사에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특보시 주말·공휴일까지 확대</p><p class="hwp-sub">- 연간 총 388만여 명 찾는 시립 청소년센터 10곳도 무더위쉼터로… 누구나 이용 가능</p><p class="hwp-sub">- 쪽방주민을 위한 ‘동행목욕탕(밤더위 쉼터)’ 등도 운영… 정기점검으로 운영 실효성 제고</p><p class="hwp-sub">- 시,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확대에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37"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37"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 등 생활밀착시설, 경로당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 3,770여 곳을 차질 없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2025년 8월 1일부터는 25개 자치구 구청사와 시민 방문이 많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 등 총 35개 시설도 무더위쉼터로 추가 개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기후 위기로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어 시민 접근성 높은 생활권 공공시설 중심으로 쉼터를 늘려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무더위를 피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p><p class="newsTitle">□ 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는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구청, 도서관, 종합복지관 등의 ‘공공시설’과 은행 등 금융기관과 마트, 편의점, 쇼핑몰 등 ‘생활밀착시설’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등이 있다. 또한 저녁 시간 도심에 비해 기온이 낮은 공원 등 야외시설도 무더위쉼터로 꾸몄다.</p><p class="newsTitleSub">&lt;8월부터 25개 전 자치구청사에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특보시 주말·공휴일까지 확대&gt;</p><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자치구청사 무더위쉼터는 냉방설비를 구비하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시는 2025년 6월 시·구 간담회에서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고, 25개 모든 자치구가 동참하기로 했다.</p><p class="newsTitle">□ 구청사 무더위쉼터는 구청 개방시간과 이용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보통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운영시간을 늘리거나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방식으로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p><p class="newsCont">○ 시는 자치구별 운영시간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기본 400만 원에서 최대 1,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해 공간조성, 안내간판 설치 등에 활용하도록 한다.</p><p class="newsTitleSub">&lt;연간 388만여 명 찾는 시립 청소년센터 10곳도 무더위쉼터로… 누구나 이용 가능&gt;</p><p class="newsTitle"><strong>□ 시립 청소년센터 중 시민 이용이 많은 10곳도 무더위쉼터로 새롭게 지정했다. 해당 시설은 시립 강북·금천·목동(양천구)·문래(영등포구)·서대문·서울(중구)·성동·성북·창동(도봉구)·화곡(강서구) 청소년센터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들 10개 시립 청소년센터는 연간 총 388만여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로, 폭염 시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지역 거점형 생활권 쉼터로 운영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시립 청소년센터에 조성된 무더위쉼터 이용 가능 시간은 시설 이용시간과 동일하나 폭염특보 발효 시, 야간에 연장 또는 주말·공휴일에도 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각 센터에 민간위탁금 650만 원을 지급하고 간판 부착, 공간 조성, 냉방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최소 16.5㎡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고, 개방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조성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서울시는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더욱 세심한 보호를 위해 맞춤형 무더위쉼터도 운영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우선 쪽방촌 주민을 위한 ‘동행목욕탕’이 있다. 샤워시설이 열악한 쪽방촌에 거주 시민을 위해 인근 목욕탕(사우나)와 협약을 맺고 주민들이 폭염을 피해 목욕도 하고, 잠을 잘 수 있는 곳으로, 현재 5곳의 쪽방촌 인근에 7곳의 동행목욕탕을 운영 중이다. 이 중 5곳은 열대야로 고생을 겪는 쪽방주민들의 밤더위대피소로 활용 중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주로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일하는 중간중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이동노동자쉼터 21개소(거점형 4개소, 지하철 역사 내 2개소, 간이쉼터 15개소)도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폭염특보시 무더위쉼터 개방여부·운영시간 전수 점검… QR스티커로 정보 접근성도↑&gt;</p><p class="newsTitle">□ 무더위쉼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점검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25개 자치구의 자체 점검반이 도서관, 복지관, 경로당 등 서울 시내 총 3,700여 곳의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를 매일 1회 이상 확인한다.</p><p class="newsCont">○ 이와 함께 시·구 합동점검, 서울시 특별점검을 통한 방문 점검도 수시로 추진하고 있다. 방문 점검에서는 쉼터의 냉방 상태, 안내 표지 부착 여부, 시민 이용 편의 등을 포함한 운영 전반을 살핀다.</p><p class="newsTitle">□ 무더위쉼터별 운영시간과 위치는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서울안전누리(<a href="//safecity.seoul.go.kr"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safecity.seoul.go.kr</a>)’에서 확인 가능하고 이외 폭염 대응 시민행동요령, 기상 특보 현황 등 폭염 관련 종합 정보도 알아볼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6월부터 무더위쉼터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정보무늬)코드 스티커를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배포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가까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쿨링포그(물안개분사장치), 쿨링로드(도로살수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위치도 알 수 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safe/files/2025/07/image00001.png" alt="" width="200px" /></td><td><img src="//news.seoul.go.kr/safe/files/2025/07/image00002.png" alt="" width="200px" /></td></tr><tr><td><p><b>▴</b><b>서울안전누리 </b><b>QR(</b><b>정보무늬</b><b>) </b><b>스티커</b><b>(</b><b>안</b><b>)</b></p></td><td><p><b>▴</b><b>서울안전누리 내 폭염저감시설 안내도</b></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무더위쉼터 외에도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체감온도를 낮추기위해 시원한 그늘막과 쿨링포그와 쿨링로드 등 폭염저감시설도 운영, 도심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특히 도시의 특성을 반영, 넓은 도로에 효과적인 쿨링로드는 도로에 직접 물을 뿌려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한여름 지면 기준 온도를 7~9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청소년센터나 구청사에 조성한 무더위쉼터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니 더위를 피하실 분은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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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폭염&#039; 재난으로 규정하고 5대 취약계층 집중 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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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7-31 11:17:56</pubDate>
		<upDate>2018-10-23 20:49:08</upDate>
		<dc:creator><![CDATA[안전총괄본부-상황대응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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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염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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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의회와 협력 ｢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개정 추진(7.27일 발의), 독거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노숙인, 쪽방주민, 건설현장 근로자 등 특별보호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8월부터 25개 전 자치구청사에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특보시 주말·공휴일까지 확대</p><p class="hwp-sub">- 연간 총 388만여 명 찾는 시립 청소년센터 10곳도 무더위쉼터로… 누구나 이용 가능</p><p class="hwp-sub">- 쪽방주민을 위한 ‘동행목욕탕(밤더위 쉼터)’ 등도 운영… 정기점검으로 운영 실효성 제고</p><p class="hwp-sub">- 시,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확대에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37"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37"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 등 생활밀착시설, 경로당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 3,770여 곳을 차질 없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2025년 8월 1일부터는 25개 자치구 구청사와 시민 방문이 많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 등 총 35개 시설도 무더위쉼터로 추가 개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기후 위기로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있어 시민 접근성 높은 생활권 공공시설 중심으로 쉼터를 늘려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무더위를 피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p><p class="newsTitle">□ 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는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구청, 도서관, 종합복지관 등의 ‘공공시설’과 은행 등 금융기관과 마트, 편의점, 쇼핑몰 등 ‘생활밀착시설’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등이 있다. 또한 저녁 시간 도심에 비해 기온이 낮은 공원 등 야외시설도 무더위쉼터로 꾸몄다.</p><p class="newsTitleSub">&lt;8월부터 25개 전 자치구청사에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특보시 주말·공휴일까지 확대&gt;</p><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자치구청사 무더위쉼터는 냉방설비를 구비하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시는 2025년 6월 시·구 간담회에서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고, 25개 모든 자치구가 동참하기로 했다.</p><p class="newsTitle">□ 구청사 무더위쉼터는 구청 개방시간과 이용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보통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운영시간을 늘리거나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방식으로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p><p class="newsCont">○ 시는 자치구별 운영시간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기본 400만 원에서 최대 1,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해 공간조성, 안내간판 설치 등에 활용하도록 한다.</p><p class="newsTitleSub">&lt;연간 388만여 명 찾는 시립 청소년센터 10곳도 무더위쉼터로… 누구나 이용 가능&gt;</p><p class="newsTitle"><strong>□ 시립 청소년센터 중 시민 이용이 많은 10곳도 무더위쉼터로 새롭게 지정했다. 해당 시설은 시립 강북·금천·목동(양천구)·문래(영등포구)·서대문·서울(중구)·성동·성북·창동(도봉구)·화곡(강서구) 청소년센터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들 10개 시립 청소년센터는 연간 총 388만여 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로, 폭염 시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지역 거점형 생활권 쉼터로 운영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시립 청소년센터에 조성된 무더위쉼터 이용 가능 시간은 시설 이용시간과 동일하나 폭염특보 발효 시, 야간에 연장 또는 주말·공휴일에도 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각 센터에 민간위탁금 650만 원을 지급하고 간판 부착, 공간 조성, 냉방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최소 16.5㎡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고, 개방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조성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서울시는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더욱 세심한 보호를 위해 맞춤형 무더위쉼터도 운영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우선 쪽방촌 주민을 위한 ‘동행목욕탕’이 있다. 샤워시설이 열악한 쪽방촌에 거주 시민을 위해 인근 목욕탕(사우나)와 협약을 맺고 주민들이 폭염을 피해 목욕도 하고, 잠을 잘 수 있는 곳으로, 현재 5곳의 쪽방촌 인근에 7곳의 동행목욕탕을 운영 중이다. 이 중 5곳은 열대야로 고생을 겪는 쪽방주민들의 밤더위대피소로 활용 중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주로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일하는 중간중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이동노동자쉼터 21개소(거점형 4개소, 지하철 역사 내 2개소, 간이쉼터 15개소)도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폭염특보시 무더위쉼터 개방여부·운영시간 전수 점검… QR스티커로 정보 접근성도↑&gt;</p><p class="newsTitle">□ 무더위쉼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점검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25개 자치구의 자체 점검반이 도서관, 복지관, 경로당 등 서울 시내 총 3,700여 곳의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를 매일 1회 이상 확인한다.</p><p class="newsCont">○ 이와 함께 시·구 합동점검, 서울시 특별점검을 통한 방문 점검도 수시로 추진하고 있다. 방문 점검에서는 쉼터의 냉방 상태, 안내 표지 부착 여부, 시민 이용 편의 등을 포함한 운영 전반을 살핀다.</p><p class="newsTitle">□ 무더위쉼터별 운영시간과 위치는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서울안전누리(<a href="//safecity.seoul.go.kr"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safecity.seoul.go.kr</a>)’에서 확인 가능하고 이외 폭염 대응 시민행동요령, 기상 특보 현황 등 폭염 관련 종합 정보도 알아볼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6월부터 무더위쉼터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정보무늬)코드 스티커를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배포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가까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쿨링포그(물안개분사장치), 쿨링로드(도로살수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위치도 알 수 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safe/files/2025/07/image00001.png" alt="" width="200px" /></td><td><img src="//news.seoul.go.kr/safe/files/2025/07/image00002.png" alt="" width="200px" /></td></tr><tr><td><p><b>▴</b><b>서울안전누리 </b><b>QR(</b><b>정보무늬</b><b>) </b><b>스티커</b><b>(</b><b>안</b><b>)</b></p></td><td><p><b>▴</b><b>서울안전누리 내 폭염저감시설 안내도</b></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무더위쉼터 외에도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체감온도를 낮추기위해 시원한 그늘막과 쿨링포그와 쿨링로드 등 폭염저감시설도 운영, 도심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특히 도시의 특성을 반영, 넓은 도로에 효과적인 쿨링로드는 도로에 직접 물을 뿌려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한여름 지면 기준 온도를 7~9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청소년센터나 구청사에 조성한 무더위쉼터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니 더위를 피하실 분은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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