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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동공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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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도로사정에 맞는 4단계 &#039;동공관리등급&#039; 최초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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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25 16:18: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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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기준에서 벗어나 시 아스팔트 상태 등을 반영한 &#039;서울형 동공관리등급&#039; 최초 도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서울의 도로사정에 맞는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하고,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p>그동안 마땅한 국내기준이 없어, '14년 12월부터 일본 간선도로의 동공관리등급을 도입해 적용해왔던 것에서 탈피해, 실제 도로함몰 지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거쳐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단계로 구성해 마련했습니다.</p><p>&nbsp;</p><p>  서울시는 일명 '싱크홀'이라 불리는 도로함몰에 대한 대응책인 「도로함몰 특별대책」을 지난 '14년 8월에 전국 최초로 발표하고 동공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6년 현재까지 주요간선도로 986km에 대한 탐사를 마쳤으며, 총 421개(1km당 0.4개)의 동공을 발견해 상태에 따라 조치하고 있습니다.</p><p>탐사기간 동안 즉시, 보수 및 관리를 실시한 결과 이 구간에서 발생한 도로함몰은 2건으로, 비탐사구간 간선도로 5,620km에서 발생한 78건에 비해 6.8배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동공탐사 및 관리의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p><p>더 나아가,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탐사된 동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해나가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일본의 등급이 동공 토피(동공 상부 지반 두께)와 폭을 기준으로 했다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도로 아스팔트 상태까지 고려해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개 등급으로 나뉘어, 도로상황에 적합하게 현장 실무자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p>&nbsp;</p><p>  또한, 도로함몰 신고 접수 즉시 보수업체가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포트홀 실시한 신고시스템'과 연동되는 '긴급보수앱'도 새롭게 개발해 '17년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담당 공무원이 신고사항을 PC로 확인 후 SNS 채널로 보수업체에 전달했던 절차를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복구공사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카카오내비 서비스 제공업체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비게이션을 통해 도로함몰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p><p>&nbsp;</p><p>  한편, 지난 2년간 실시한 동공탐사(총 986km) 및 도로함몰 발생에 대한 분석결과도 내놓았습니다. 우선, 동공탐사로 발견된 421개의 동공을 분석한 결과, 주로 지하철 노선과 굴착복구가 잦았던 도로에서 동공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도로함몰의 주요발생 원인은 ①매설관의 결함에 따른 함몰(67%) ②굴착복구 미흡에 따른 장기간 침하에 의한 침몰(25%) ③공사중 관리미흡으로 주변 지반 함몰(8%) 등 세 종류로 분석되었습니다.</p><p>&nbsp;</p><p>  국내 동공탐사 및 분석기술은 아직 부족한 실정으로,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대, 미국 플로리다 중앙대학, 이성㈜ 등과 '15년 8월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7년까지 고해상도 동공탐사장비 개발, '18년까지 동공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연구중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사전 예방대책과 사후 관리대책, 서울형 동공관리기준으로 시민 불안을 낮춰나가겠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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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내 동공 41개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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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2-31 11:05: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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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후 하수관 외 &#039;지하철 복구공사로 인한 장기침하&#039;도 주요 원인 추정, 영상 기온 회복하는 대로 굴착·보수 예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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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서울의 도로사정에 맞는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하고,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p>그동안 마땅한 국내기준이 없어, '14년 12월부터 일본 간선도로의 동공관리등급을 도입해 적용해왔던 것에서 탈피해, 실제 도로함몰 지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거쳐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단계로 구성해 마련했습니다.</p><p>&nbsp;</p><p>  서울시는 일명 '싱크홀'이라 불리는 도로함몰에 대한 대응책인 「도로함몰 특별대책」을 지난 '14년 8월에 전국 최초로 발표하고 동공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6년 현재까지 주요간선도로 986km에 대한 탐사를 마쳤으며, 총 421개(1km당 0.4개)의 동공을 발견해 상태에 따라 조치하고 있습니다.</p><p>탐사기간 동안 즉시, 보수 및 관리를 실시한 결과 이 구간에서 발생한 도로함몰은 2건으로, 비탐사구간 간선도로 5,620km에서 발생한 78건에 비해 6.8배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동공탐사 및 관리의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p><p>더 나아가,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탐사된 동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해나가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일본의 등급이 동공 토피(동공 상부 지반 두께)와 폭을 기준으로 했다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도로 아스팔트 상태까지 고려해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개 등급으로 나뉘어, 도로상황에 적합하게 현장 실무자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p>&nbsp;</p><p>  또한, 도로함몰 신고 접수 즉시 보수업체가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포트홀 실시한 신고시스템'과 연동되는 '긴급보수앱'도 새롭게 개발해 '17년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담당 공무원이 신고사항을 PC로 확인 후 SNS 채널로 보수업체에 전달했던 절차를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복구공사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카카오내비 서비스 제공업체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비게이션을 통해 도로함몰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p><p>&nbsp;</p><p>  한편, 지난 2년간 실시한 동공탐사(총 986km) 및 도로함몰 발생에 대한 분석결과도 내놓았습니다. 우선, 동공탐사로 발견된 421개의 동공을 분석한 결과, 주로 지하철 노선과 굴착복구가 잦았던 도로에서 동공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도로함몰의 주요발생 원인은 ①매설관의 결함에 따른 함몰(67%) ②굴착복구 미흡에 따른 장기간 침하에 의한 침몰(25%) ③공사중 관리미흡으로 주변 지반 함몰(8%) 등 세 종류로 분석되었습니다.</p><p>&nbsp;</p><p>  국내 동공탐사 및 분석기술은 아직 부족한 실정으로,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대, 미국 플로리다 중앙대학, 이성㈜ 등과 '15년 8월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7년까지 고해상도 동공탐사장비 개발, '18년까지 동공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연구중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사전 예방대책과 사후 관리대책, 서울형 동공관리기준으로 시민 불안을 낮춰나가겠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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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공탐사 작업 중 동공 2개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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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2-05 17:51: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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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 30부터 5일간 주요도로 총연장 70㎞ 동공 탐사 결과 2개 동공 발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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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서울의 도로사정에 맞는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하고,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p>그동안 마땅한 국내기준이 없어, '14년 12월부터 일본 간선도로의 동공관리등급을 도입해 적용해왔던 것에서 탈피해, 실제 도로함몰 지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거쳐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단계로 구성해 마련했습니다.</p><p>&nbsp;</p><p>  서울시는 일명 '싱크홀'이라 불리는 도로함몰에 대한 대응책인 「도로함몰 특별대책」을 지난 '14년 8월에 전국 최초로 발표하고 동공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6년 현재까지 주요간선도로 986km에 대한 탐사를 마쳤으며, 총 421개(1km당 0.4개)의 동공을 발견해 상태에 따라 조치하고 있습니다.</p><p>탐사기간 동안 즉시, 보수 및 관리를 실시한 결과 이 구간에서 발생한 도로함몰은 2건으로, 비탐사구간 간선도로 5,620km에서 발생한 78건에 비해 6.8배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동공탐사 및 관리의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p><p>더 나아가,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탐사된 동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해나가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일본의 등급이 동공 토피(동공 상부 지반 두께)와 폭을 기준으로 했다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도로 아스팔트 상태까지 고려해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개 등급으로 나뉘어, 도로상황에 적합하게 현장 실무자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p>&nbsp;</p><p>  또한, 도로함몰 신고 접수 즉시 보수업체가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포트홀 실시한 신고시스템'과 연동되는 '긴급보수앱'도 새롭게 개발해 '17년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담당 공무원이 신고사항을 PC로 확인 후 SNS 채널로 보수업체에 전달했던 절차를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복구공사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카카오내비 서비스 제공업체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비게이션을 통해 도로함몰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p><p>&nbsp;</p><p>  한편, 지난 2년간 실시한 동공탐사(총 986km) 및 도로함몰 발생에 대한 분석결과도 내놓았습니다. 우선, 동공탐사로 발견된 421개의 동공을 분석한 결과, 주로 지하철 노선과 굴착복구가 잦았던 도로에서 동공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도로함몰의 주요발생 원인은 ①매설관의 결함에 따른 함몰(67%) ②굴착복구 미흡에 따른 장기간 침하에 의한 침몰(25%) ③공사중 관리미흡으로 주변 지반 함몰(8%) 등 세 종류로 분석되었습니다.</p><p>&nbsp;</p><p>  국내 동공탐사 및 분석기술은 아직 부족한 실정으로,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대, 미국 플로리다 중앙대학, 이성㈜ 등과 '15년 8월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7년까지 고해상도 동공탐사장비 개발, '18년까지 동공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연구중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사전 예방대책과 사후 관리대책, 서울형 동공관리기준으로 시민 불안을 낮춰나가겠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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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크홀과 동공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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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29 10:31: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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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도로함몰&#039; 왜 발생 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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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28 16:51: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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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간 조사단 조사결과 석촌지하차도 동공 주원인은 지하철 9호선 실드공사, 매년 증가 도로함몰..3대 발생원인 별「서울시 도로함몰 특별대책」시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서울의 도로사정에 맞는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하고,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p>그동안 마땅한 국내기준이 없어, '14년 12월부터 일본 간선도로의 동공관리등급을 도입해 적용해왔던 것에서 탈피해, 실제 도로함몰 지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거쳐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단계로 구성해 마련했습니다.</p><p>&nbsp;</p><p>  서울시는 일명 '싱크홀'이라 불리는 도로함몰에 대한 대응책인 「도로함몰 특별대책」을 지난 '14년 8월에 전국 최초로 발표하고 동공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6년 현재까지 주요간선도로 986km에 대한 탐사를 마쳤으며, 총 421개(1km당 0.4개)의 동공을 발견해 상태에 따라 조치하고 있습니다.</p><p>탐사기간 동안 즉시, 보수 및 관리를 실시한 결과 이 구간에서 발생한 도로함몰은 2건으로, 비탐사구간 간선도로 5,620km에서 발생한 78건에 비해 6.8배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동공탐사 및 관리의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p><p>더 나아가,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탐사된 동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해나가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일본의 등급이 동공 토피(동공 상부 지반 두께)와 폭을 기준으로 했다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은 도로 아스팔트 상태까지 고려해  ①긴급복구 ②우선복구 ③일반복구 ④관찰대상 4개 등급으로 나뉘어, 도로상황에 적합하게 현장 실무자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p>&nbsp;</p><p>  또한, 도로함몰 신고 접수 즉시 보수업체가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포트홀 실시한 신고시스템'과 연동되는 '긴급보수앱'도 새롭게 개발해 '17년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담당 공무원이 신고사항을 PC로 확인 후 SNS 채널로 보수업체에 전달했던 절차를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복구공사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카카오내비 서비스 제공업체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비게이션을 통해 도로함몰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p><p>&nbsp;</p><p>  한편, 지난 2년간 실시한 동공탐사(총 986km) 및 도로함몰 발생에 대한 분석결과도 내놓았습니다. 우선, 동공탐사로 발견된 421개의 동공을 분석한 결과, 주로 지하철 노선과 굴착복구가 잦았던 도로에서 동공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도로함몰의 주요발생 원인은 ①매설관의 결함에 따른 함몰(67%) ②굴착복구 미흡에 따른 장기간 침하에 의한 침몰(25%) ③공사중 관리미흡으로 주변 지반 함몰(8%) 등 세 종류로 분석되었습니다.</p><p>&nbsp;</p><p>  국내 동공탐사 및 분석기술은 아직 부족한 실정으로,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대, 미국 플로리다 중앙대학, 이성㈜ 등과 '15년 8월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7년까지 고해상도 동공탐사장비 개발, '18년까지 동공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연구중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사전 예방대책과 사후 관리대책, 서울형 동공관리기준으로 시민 불안을 낮춰나가겠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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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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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석촌지하차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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