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안전동공탐사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tag/%eb%8f%99%ea%b3%b5%ed%83%90%ec%82%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saf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4:29:0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4</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동공탐사 기술혁신으로 도로함몰 67% 줄어</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5372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53726#respond</comments>
		<pubDate>2018-02-01 18:00:37</pubDate>
		<upDate>2018-02-01 18:00:37</upDate>
		<dc:creator><![CDATA[안전총괄본부-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로함몰]]></category>
		<category><![CDATA[동공탐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53726</guid>
				<description><![CDATA[&#039;14년 12월 국내 최초 동공탐사기술 도입, 적극적인 민·관·연 기술혁신 병행 , &#039;17년 말까지 동공 2504개 발견 조치…전년대비 67% 도로함몰 발생 감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도시 노후화 단계에 진입한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도로함몰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14년「도로함몰 특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동공탐사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까지 2504개의 동공을 사전 발견 조치했으며 도로함몰도 67% 줄어들었다.</p><p>&nbsp;</p><p>'16년까지는 국내 업체가 외국 우수기술업체(일본 지오서치㈜)와 기술협력을 통해 단기간 탐사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민·관·연 공동으로 탐사기술을 연구개발한 결과 국내 업체의 동공탐사 적중률이 '15년 12월 20% 미만→'17년 12월 90% 이상 향상되었다.</p><p>&nbsp;</p><p>적중률은 동공탐사로 분석된 동공이 실제 동공으로 확인된 비율이다.</p><p>&nbsp;</p><p>동공탐사장비 성능향상 공동연구는 서울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주식회사(장비제작사)가 협력하여 탐사장비 속도와 분해능을 2017년 말까지 2~3배 향상시켰다.(탐사속도 15→40㎞/h, 최소 분해능 지름 10→5㎝)</p><p>&nbsp;</p><p>*동공탐사 자동분석기술 향상 동공연구는 서울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세종대가 협력하여 2017년 말 자동분석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2019년 이후 상용화 계획)</p><p>&nbsp;</p><p>서울시는 동공탐사 도입과 기술혁신에 힘입어 '17년 말까지 시도구간 1차로 기준 5,135㎞(전체 시도구간의 83%)를 탐사했으며, 올해까지 서울시 관리도로 전체를 1회 탐사 완료할 예정이다.</p><p>&nbsp;</p><p>첨단 탐사장비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를 탐사한 결과 도로함몰의 전제가 되는 동공은 2504개가 발견됐고, 탐사구간 도로에는 1차로 기준으로 2㎞당 1개의 동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국내 업체의 동공탐사는 '15년에 처음 착수해 시행착오를 겪은 다음 '1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됐고, 발견된 동공을 집중 복구한 하반기 이후 '17년엔 도로함몰이 전년대비 67% 가까이 감소되어(‘16년 85건 → ’17년 28건) 장래에 함몰로 이어질 동공을 사전에 복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p><p>&nbsp;</p><p>지난 3년간 서울시 도로지반을 탐사한 결과 땅 밑에 숨은 동공의 분포밀도는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고 오래된 도로, 지하철이 건설된 도로에서 높게 나타났고, 지하 매설물이 적은 시 외곽 순으로 적게 나타났다.</p><p>&nbsp;</p><p>*1㎞당 동공 분포밀도가 높은 지역은 ① 광진 0.81개 ② 강동 0.74개 ③ 성북 0.68개 ④ 종로 0.67개 ⑤ 성동 0.64개 ⑥ 강남 0.58개, ⑦ 용산 0.57개 순으로 분석되었음</p><p>&nbsp;</p><p>도로함몰 발생 원인별로는 하수도 50%, 굴착복구 미흡 38%, 상수도 12%씩 각각 나타나 시는 도로함몰 원인의 근원적 예방을 위하여 노후취약 상·하수관 개량, 굴착복구 공사장 관리강화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p><p>&nbsp;</p><p>*소규모의 도로침하(지반 붕괴가 아닌 포장면이 아래로 처진 상태)까지 포함하는 경우 원인별 구성비는 하수도 78%, 굴착복구 미흡 20%, 상수도 2% 수준임</p><p>&nbsp;</p><p>도로함몰에 취약한 노후 하수관은 정비에 대규모 예산이 수반됨에 따라 개량이 불가피한 노후·불량 하수관(약 308㎞)에 대해서는 '20년까지 4,596억원(국비지원 필요)을 투입, 개량 중에 있다.</p><p>&nbsp;</p><p>따라서 시는 지하 노후시설의 개량이 장기간 진행되는 여건을 감안, 도로지반에 대한 동공탐사를 우선 시행하여 도로함몰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5372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16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안전총괄본부-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도로함몰]]></tags>
				<tags><![CDATA[동공탐사]]></tags>
				</item>
		<item>
		<title>서울시내 동공 41개 발견</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69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699#respond</comments>
		<pubDate>2014-12-31 11:05:05</pubDate>
		<upDate>2015-01-05 11:06:01</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공]]></category>
		<category><![CDATA[동공탐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30699</guid>
				<description><![CDATA[노후 하수관 외 &#039;지하철 복구공사로 인한 장기침하&#039;도 주요 원인 추정, 영상 기온 회복하는 대로 굴착·보수 예정]]></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12/548171fcab40f2.5986085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도시 노후화 단계에 진입한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도로함몰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14년「도로함몰 특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동공탐사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까지 2504개의 동공을 사전 발견 조치했으며 도로함몰도 67% 줄어들었다.</p><p>&nbsp;</p><p>'16년까지는 국내 업체가 외국 우수기술업체(일본 지오서치㈜)와 기술협력을 통해 단기간 탐사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민·관·연 공동으로 탐사기술을 연구개발한 결과 국내 업체의 동공탐사 적중률이 '15년 12월 20% 미만→'17년 12월 90% 이상 향상되었다.</p><p>&nbsp;</p><p>적중률은 동공탐사로 분석된 동공이 실제 동공으로 확인된 비율이다.</p><p>&nbsp;</p><p>동공탐사장비 성능향상 공동연구는 서울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주식회사(장비제작사)가 협력하여 탐사장비 속도와 분해능을 2017년 말까지 2~3배 향상시켰다.(탐사속도 15→40㎞/h, 최소 분해능 지름 10→5㎝)</p><p>&nbsp;</p><p>*동공탐사 자동분석기술 향상 동공연구는 서울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세종대가 협력하여 2017년 말 자동분석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2019년 이후 상용화 계획)</p><p>&nbsp;</p><p>서울시는 동공탐사 도입과 기술혁신에 힘입어 '17년 말까지 시도구간 1차로 기준 5,135㎞(전체 시도구간의 83%)를 탐사했으며, 올해까지 서울시 관리도로 전체를 1회 탐사 완료할 예정이다.</p><p>&nbsp;</p><p>첨단 탐사장비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를 탐사한 결과 도로함몰의 전제가 되는 동공은 2504개가 발견됐고, 탐사구간 도로에는 1차로 기준으로 2㎞당 1개의 동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국내 업체의 동공탐사는 '15년에 처음 착수해 시행착오를 겪은 다음 '1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됐고, 발견된 동공을 집중 복구한 하반기 이후 '17년엔 도로함몰이 전년대비 67% 가까이 감소되어(‘16년 85건 → ’17년 28건) 장래에 함몰로 이어질 동공을 사전에 복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p><p>&nbsp;</p><p>지난 3년간 서울시 도로지반을 탐사한 결과 땅 밑에 숨은 동공의 분포밀도는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고 오래된 도로, 지하철이 건설된 도로에서 높게 나타났고, 지하 매설물이 적은 시 외곽 순으로 적게 나타났다.</p><p>&nbsp;</p><p>*1㎞당 동공 분포밀도가 높은 지역은 ① 광진 0.81개 ② 강동 0.74개 ③ 성북 0.68개 ④ 종로 0.67개 ⑤ 성동 0.64개 ⑥ 강남 0.58개, ⑦ 용산 0.57개 순으로 분석되었음</p><p>&nbsp;</p><p>도로함몰 발생 원인별로는 하수도 50%, 굴착복구 미흡 38%, 상수도 12%씩 각각 나타나 시는 도로함몰 원인의 근원적 예방을 위하여 노후취약 상·하수관 개량, 굴착복구 공사장 관리강화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p><p>&nbsp;</p><p>*소규모의 도로침하(지반 붕괴가 아닌 포장면이 아래로 처진 상태)까지 포함하는 경우 원인별 구성비는 하수도 78%, 굴착복구 미흡 20%, 상수도 2% 수준임</p><p>&nbsp;</p><p>도로함몰에 취약한 노후 하수관은 정비에 대규모 예산이 수반됨에 따라 개량이 불가피한 노후·불량 하수관(약 308㎞)에 대해서는 '20년까지 4,596억원(국비지원 필요)을 투입, 개량 중에 있다.</p><p>&nbsp;</p><p>따라서 시는 지하 노후시설의 개량이 장기간 진행되는 여건을 감안, 도로지반에 대한 동공탐사를 우선 시행하여 도로함몰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6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구준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81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동공]]></tags>
				<tags><![CDATA[동공탐사]]></tags>
				</item>
		<item>
		<title>동공탐사 작업 중 동공 2개 발견</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4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47#respond</comments>
		<pubDate>2014-12-05 17:51:49</pubDate>
		<upDate>2014-12-05 17:53:23</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로함몰]]></category>
		<category><![CDATA[동공]]></category>
		<category><![CDATA[동공탐사]]></category>
		<category><![CDATA[지오서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30247</guid>
				<description><![CDATA[11. 30부터 5일간 주요도로 총연장 70㎞ 동공 탐사 결과 2개 동공 발견]]></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12/548171fcab40f2.5986085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도시 노후화 단계에 진입한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도로함몰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14년「도로함몰 특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동공탐사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까지 2504개의 동공을 사전 발견 조치했으며 도로함몰도 67% 줄어들었다.</p><p>&nbsp;</p><p>'16년까지는 국내 업체가 외국 우수기술업체(일본 지오서치㈜)와 기술협력을 통해 단기간 탐사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민·관·연 공동으로 탐사기술을 연구개발한 결과 국내 업체의 동공탐사 적중률이 '15년 12월 20% 미만→'17년 12월 90% 이상 향상되었다.</p><p>&nbsp;</p><p>적중률은 동공탐사로 분석된 동공이 실제 동공으로 확인된 비율이다.</p><p>&nbsp;</p><p>동공탐사장비 성능향상 공동연구는 서울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주식회사(장비제작사)가 협력하여 탐사장비 속도와 분해능을 2017년 말까지 2~3배 향상시켰다.(탐사속도 15→40㎞/h, 최소 분해능 지름 10→5㎝)</p><p>&nbsp;</p><p>*동공탐사 자동분석기술 향상 동공연구는 서울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세종대가 협력하여 2017년 말 자동분석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2019년 이후 상용화 계획)</p><p>&nbsp;</p><p>서울시는 동공탐사 도입과 기술혁신에 힘입어 '17년 말까지 시도구간 1차로 기준 5,135㎞(전체 시도구간의 83%)를 탐사했으며, 올해까지 서울시 관리도로 전체를 1회 탐사 완료할 예정이다.</p><p>&nbsp;</p><p>첨단 탐사장비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를 탐사한 결과 도로함몰의 전제가 되는 동공은 2504개가 발견됐고, 탐사구간 도로에는 1차로 기준으로 2㎞당 1개의 동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국내 업체의 동공탐사는 '15년에 처음 착수해 시행착오를 겪은 다음 '1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됐고, 발견된 동공을 집중 복구한 하반기 이후 '17년엔 도로함몰이 전년대비 67% 가까이 감소되어(‘16년 85건 → ’17년 28건) 장래에 함몰로 이어질 동공을 사전에 복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p><p>&nbsp;</p><p>지난 3년간 서울시 도로지반을 탐사한 결과 땅 밑에 숨은 동공의 분포밀도는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고 오래된 도로, 지하철이 건설된 도로에서 높게 나타났고, 지하 매설물이 적은 시 외곽 순으로 적게 나타났다.</p><p>&nbsp;</p><p>*1㎞당 동공 분포밀도가 높은 지역은 ① 광진 0.81개 ② 강동 0.74개 ③ 성북 0.68개 ④ 종로 0.67개 ⑤ 성동 0.64개 ⑥ 강남 0.58개, ⑦ 용산 0.57개 순으로 분석되었음</p><p>&nbsp;</p><p>도로함몰 발생 원인별로는 하수도 50%, 굴착복구 미흡 38%, 상수도 12%씩 각각 나타나 시는 도로함몰 원인의 근원적 예방을 위하여 노후취약 상·하수관 개량, 굴착복구 공사장 관리강화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p><p>&nbsp;</p><p>*소규모의 도로침하(지반 붕괴가 아닌 포장면이 아래로 처진 상태)까지 포함하는 경우 원인별 구성비는 하수도 78%, 굴착복구 미흡 20%, 상수도 2% 수준임</p><p>&nbsp;</p><p>도로함몰에 취약한 노후 하수관은 정비에 대규모 예산이 수반됨에 따라 개량이 불가피한 노후·불량 하수관(약 308㎞)에 대해서는 '20년까지 4,596억원(국비지원 필요)을 투입, 개량 중에 있다.</p><p>&nbsp;</p><p>따라서 시는 지하 노후시설의 개량이 장기간 진행되는 여건을 감안, 도로지반에 대한 동공탐사를 우선 시행하여 도로함몰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4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구준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81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도로함몰]]></tags>
				<tags><![CDATA[동공]]></tags>
				<tags><![CDATA[동공탐사]]></tags>
				<tags><![CDATA[지오서치]]></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日 최대 탐사업체와 시내 3개 지역 동공탐사</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299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29979#respond</comments>
		<pubDate>2014-12-02 10:02:55</pubDate>
		<upDate>2014-12-02 10:02:55</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공탐사]]></category>
		<category><![CDATA[지오서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29979</guid>
				<description><![CDATA[▴교대역 ▴여의도역 ▴종로3가역 중심 총 30km 구간 시범 탐사]]></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4/12/547d0fb675ee15.5713234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도시 노후화 단계에 진입한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도로함몰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14년「도로함몰 특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동공탐사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지난해까지 2504개의 동공을 사전 발견 조치했으며 도로함몰도 67% 줄어들었다.</p><p>&nbsp;</p><p>'16년까지는 국내 업체가 외국 우수기술업체(일본 지오서치㈜)와 기술협력을 통해 단기간 탐사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민·관·연 공동으로 탐사기술을 연구개발한 결과 국내 업체의 동공탐사 적중률이 '15년 12월 20% 미만→'17년 12월 90% 이상 향상되었다.</p><p>&nbsp;</p><p>적중률은 동공탐사로 분석된 동공이 실제 동공으로 확인된 비율이다.</p><p>&nbsp;</p><p>동공탐사장비 성능향상 공동연구는 서울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성주식회사(장비제작사)가 협력하여 탐사장비 속도와 분해능을 2017년 말까지 2~3배 향상시켰다.(탐사속도 15→40㎞/h, 최소 분해능 지름 10→5㎝)</p><p>&nbsp;</p><p>*동공탐사 자동분석기술 향상 동공연구는 서울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세종대가 협력하여 2017년 말 자동분석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2019년 이후 상용화 계획)</p><p>&nbsp;</p><p>서울시는 동공탐사 도입과 기술혁신에 힘입어 '17년 말까지 시도구간 1차로 기준 5,135㎞(전체 시도구간의 83%)를 탐사했으며, 올해까지 서울시 관리도로 전체를 1회 탐사 완료할 예정이다.</p><p>&nbsp;</p><p>첨단 탐사장비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를 탐사한 결과 도로함몰의 전제가 되는 동공은 2504개가 발견됐고, 탐사구간 도로에는 1차로 기준으로 2㎞당 1개의 동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국내 업체의 동공탐사는 '15년에 처음 착수해 시행착오를 겪은 다음 '1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탐사가 실시됐고, 발견된 동공을 집중 복구한 하반기 이후 '17년엔 도로함몰이 전년대비 67% 가까이 감소되어(‘16년 85건 → ’17년 28건) 장래에 함몰로 이어질 동공을 사전에 복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p><p>&nbsp;</p><p>지난 3년간 서울시 도로지반을 탐사한 결과 땅 밑에 숨은 동공의 분포밀도는 지하매설물이 복잡하고 오래된 도로, 지하철이 건설된 도로에서 높게 나타났고, 지하 매설물이 적은 시 외곽 순으로 적게 나타났다.</p><p>&nbsp;</p><p>*1㎞당 동공 분포밀도가 높은 지역은 ① 광진 0.81개 ② 강동 0.74개 ③ 성북 0.68개 ④ 종로 0.67개 ⑤ 성동 0.64개 ⑥ 강남 0.58개, ⑦ 용산 0.57개 순으로 분석되었음</p><p>&nbsp;</p><p>도로함몰 발생 원인별로는 하수도 50%, 굴착복구 미흡 38%, 상수도 12%씩 각각 나타나 시는 도로함몰 원인의 근원적 예방을 위하여 노후취약 상·하수관 개량, 굴착복구 공사장 관리강화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p><p>&nbsp;</p><p>*소규모의 도로침하(지반 붕괴가 아닌 포장면이 아래로 처진 상태)까지 포함하는 경우 원인별 구성비는 하수도 78%, 굴착복구 미흡 20%, 상수도 2% 수준임</p><p>&nbsp;</p><p>도로함몰에 취약한 노후 하수관은 정비에 대규모 예산이 수반됨에 따라 개량이 불가피한 노후·불량 하수관(약 308㎞)에 대해서는 '20년까지 4,596억원(국비지원 필요)을 투입, 개량 중에 있다.</p><p>&nbsp;</p><p>따라서 시는 지하 노후시설의 개량이 장기간 진행되는 여건을 감안, 도로지반에 대한 동공탐사를 우선 시행하여 도로함몰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299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구준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81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동공탐사]]></tags>
				<tags><![CDATA[지오서치]]></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