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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도림천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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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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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촘촘한 대비로 수해취약지역 피해 최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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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5 15:42:22</pubDate>
		<upDate>2015-09-04 18:08:27</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강남역 침수]]></category>
		<category><![CDATA[도림천]]></category>
		<category><![CDATA[산사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수해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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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수해안전대책이 사당, 관악 도림천, 강남역 등 주요 침수취약지역이 가진 개별 문제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보다 촘촘해진다. 아울러 소규모 침수방지시설을 저지대 지하주택, 상가, 공장 8,754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safe/files/2013/05/51932b237aed39.3103643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2013 서울시 수해안전대책 발표, 침수 취약지역 대대적 정비</h5>
<p>&nbsp;</p>
<p>서울시 수해안전대책이 사당, 관악 도림천, 강남역 등 주요 침수취약지역이 가진 개별 문제에 대한<br />
	철저한 대비로 보다 촘촘해진다. 아울러 소규모 침수방지시설을 저지대 지하주택, 상가, 공장<br />
	8,754개소에 추가 설치했다.</p>
<p>예컨대 지하주택 밀집지역인 사당역 주변엔 버튼 하나로 밀려드는 빗물을 막을 수 있는 &lsquo;자동 도로<br />
	물막이판&rsquo;을 이면도로 진입부 3개소에 서울시 최초로 시범 설치하고 6만톤 규모의 저류공간을 조성해<br />
	저지대 주택 빗물침수 피해를 최소화한다.</p>
<p>2011년 하천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바 있는 관악 도림천의 범람을 막기 위해선 서울대 안에<br />
	2.5만톤, 서울대 정문 앞 4만톤 규모의 저류공간을 조성 중이다.<br />
	이는 학교 내에 빗물저류조를 조성하는 최초 사례다.<br />
	도림천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했던 신림3교 교량은 철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
<p>아울러 하수관거 수위, 하천 비상대피 방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상시 모니터링하고 주요 지역에 설치된<br />
	고정식 CCTV와 이동식 촬영장치를 복합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갖춘다.</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2013 서울시 수해안전대책」을 15일(수) 발표,<br />
	때를 알 수 없이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여름철 집중호우를 집중적으로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5개 주요취약지역 수해 최소화 대책</span></strong><br />
	먼저 서울시는 수해에 취약한 34개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는<br />
	사당 지역, 관악산 도림천 지역, 강남역 지역, 광화문 지역, 신월 지역 등 5개 주요지역에 대해 개별<br />
	대책을 마련했다.</p>
<p>서울은 수해에 취약한 저지대지역까지 구석구석 고밀도로 개발돼 많은 비가 내리면 순간적으로 침수가<br />
	발생하는 취약한 도시구조를 가지고 있어 취약지역별 개별 대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80"><strong>&lt;지하주택 밀집 사당 : &#39;자동 도로 물막이판&#39; 최초 설치, 6만톤 규모 저류공간 조성&gt;</strong></span><br />
	사당 지역은 폭우시 우면산, 관악산 등의 빗물이 가장 저지대인 사당역 일대로 일시에 몰려 침수<br />
	피해가 발생하는 곳으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lsquo;자동 도로 물막이판&rsquo;을 설치하고<br />
	대규모 저류공간도 조성했다.</p>
<p><img alt="사당역 물막이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759" height="189"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5/51932ac1055af4.71287070.jpg" title="사당역 물막이판" width="295" /></p>
<p>자동 도로 물막이판은 사당역 주변으로 모인 빗물이 지하주택 밀집지역인 사당1동으로 들어가지<br />
	못하게 막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써, 사당역 8번 출구에 1개를 설치했고, 나머지 2개도 5월말까지<br />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p>
<p>자동 도로 물막이판은 일반 건축물 지하주차장 진입부에 노면수 유입을 막기 위해 설치돼 실제 피해를<br />
	막기도 했다.<br />
	또한, 이동 배치가 가능한 물막이 화단도 인근지역 2개소에 노면수 유입을 막을 목적으로 설치된다.</p>
<p>자동 도로 물막이판은 해당 구청인 동작구청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원격조정을 통해<br />
	버튼을 누르면 도로에 누워있던 물막이판이 세로로 서는 원리로 침수를 막게 된다.</p>
<p>또, 사당천 단면부족 등 복잡한 지역 내 여건으로 단기간에 침수해소를 하기 힘든 사당지역에 남태령<br />
	방향에서 쏟아지는 빗물을 최대 6만톤까지 저류할 수 있는 대규모 저류공간을 조성, 시간당 40~50mm<br />
	폭우에 침수가 발생했던 사당역 일대의 방재능력을 5mm정도 향상시켰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80"><strong>&lt;관악산 도림천 : 서울대 3곳에 6.5만톤 저류공간 조성 및 신림3교 철거 추진&gt;</strong></span><br />
	2011년에 하천이 범람하는 침수피해가 발생한 관악산 도림천은&nbsp; 지역주민, 시민단체, 이해 당사자인<br />
	서울대 측과 침수해소를 위한 시설도입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한 끝에, 서울대 안 버들골과 공대폭포<br />
	2곳에 2.5만톤의 저류공간과 서울대 정문 앞에 4만톤 규모의 저류공간을 조성 중이다.<br />
	&nbsp;</p>
<p><img alt="서울대 저류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548" height="151"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5/51932adddcd057.90928687.jpg" title="서울대 저류조" width="208" /></p>
<p>작년 박원순 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 시민단체, 이해 당사자인 서울대 측과 침수해소를<br />
	위한 시설도입에 대한 다양한&nbsp; 논의를 한 끝에 도림천 범람을 막기 위해 서울대와 그 주변에 6.5만톤<br />
	규모의 저류시설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p>
<p>또한, 작년 2차례 하천을 흐르는 우수를 임시저류해 도림천이 범람하는 것을 막았던 강남순환도시<br />
	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을 올해도 임시저류조로 활용할 계획이며, 저류공간으로 하천수가 보다 잘<br />
	유입될 수 있도록 시설도 개선한다.</p>
<p>도림천의 정상적인 흐름을 막는 신림3교를 철거하고 시민친화형 교량으로 재설치하는 사업도<br />
	현재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진행 중에 있다.</p>
<p><img alt="신림3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760" height="189"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5/51932b04401a12.27896115.jpg" title="신림3교" width="295" /></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lt;강남역 일대 : 진흥아파트 침수예방 저류조 설치 및 유역분할 하수관거 설계 중&gt;</span></strong><br />
	강남역 일대는 가장 저지대인 진흥아파트 사거리의 침수피해가 가장 심한데, 이 지역에 차량높이 만큼<br />
	차오르는 노면수를 처리하기 위한 1.5만톤 규모의 빗물저류조를 폭우시 가동한다.</p>
<p>또한, 전문가 숙의 등 면밀한 검토과정을 거쳐 강남역 일대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확정하고,<br />
	정밀조사를 거쳐 강남역 주변으로 몰리는 하수 흐름을 바꾸기 위한 유역분할 하수관거가 3개 안으로<br />
	설계 검토중이다.</p>
<p>설계가 확정되고 공사에 들어가 &#39;15년말 이면 하수가 강남역으로 집중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br />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lt;광화문 : 다양한 침투.저류시설 등 물순환 개념 접목한 환경치수계획 첫 도입&gt;</span></strong><br />
	광화문지역은 광화문일대를 지나는 백운동천의 통수능력이 부족한데다, 광화문역, 경복궁역 &ldquo;ㄷ&rdquo;자형<br />
	관거 문제까지 더해져 침수가&nbsp; 발생하고 있다.</p>
<p>서울시는 작년까지 광화문역 &ldquo;ㄷ&rdquo;자형 관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길이 140m의 하수관거를 추가로<br />
	매설하고, 지역내 빗물받이를&nbsp; 개선하여 침수 안전도를 높였으며</p>
<p>올해는 경복궁역 주변에 하수관거 신설을 통한 유로 변경으로 &ldquo;ㄷ&rdquo;자형 관거의 영향을 최소화한다.</p>
<p>또한 대표적인 도시화 공간인 광화문지역에는 물순환 시설이 치수대책과 어울려 설치된다.</p>
<p>아울러 현재 시설물이 감당하지 못할 폭우가 쏟아질 경우를 대비하여 이동식 홍수방지벽을 설치하여<br />
	도로의 빗물이 이면도로로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한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80">&lt;신월지역 : 국내 최초로 길이 3.6km, 직경 7.5m의 빗물저류배수시설 설치&gt;</span></strong><br />
	서울시는 목동펌프장까지 이어진 간선 하수관거의 높낮이가 극도로 불량한 신월지역의 고질적인<br />
	침수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터널 길이3.6km, 유입관거 길이 1.1km, 직경 7.5m의 빗물저류배수시설을<br />
	국내 최초로 설치한다.</p>
<p>이는 그동안 전문가,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빗물저류배수시설 이외엔 다른 대안이<br />
	불가하다는 결정에 따른 것으로써, 5월중 공사에 착공해 &#39;15년 말이면 신월지역의 지하주택 4,700가구,<br />
	상가.공장 1,300개소가 침수걱정을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img alt="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761" height="375" src="//news.seoul.go.kr/safe/files/2013/05/51932b237aed39.31036436.jpg" title="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width="641" /></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스마트 재난상황실 구축해 위기에 민첩하게 대응</span></strong></p>
<p>이번 수해안전대책엔 신청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첨단시스템과 장비를 보강한 서울안전 통합상황실에서<br />
	재난대응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 한다는 계획이다.</p>
<p>특히, 이번에 구축한 실시간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은 25개 자치구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상황 단계별<br />
	해당 자치구의 개별적인 자동 비상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p>
<p>서울안전 통합상황실에선 강우량, 하수관거 수위, 하천 비상대피 방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상시<br />
	모니터링하고 주요지역에 설치된 고정식 CCTV와 이동식 촬영장치를 복합 활용해 현장 상황을<br />
	실시간으로 대응하게 된다.</p>
<p>또한, 침수흔적도, 침수예측지도 등을 재난대응에 활용한다.</p>
<p>올해 신설되는 2개 하천을 포함해 도림천 등 총 18개 하천에 비상대피 알림시스템을 우기철에 운영,<br />
	산책로가 조성된 둔치까지 수위가 상승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신속하게 시민들이 비상대피할 수&nbsp;<br />
	있도록 현장 안내방송을 시행한다.</p>
<p>시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침수취약지역 34개소, 2011년 산사태가 발생한 우면산 지역 7개소,<br />
	임시저류조를 운영하는 지역 4개소 등 주요지역에는 고정식 CCTV를 이용해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br />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p>
<p>서울시는 1:5000 지도에 정밀하게 표시된 침수흔적도를 처음&nbsp;&nbsp; 제작해 서울시 전역의 취약지역에 대한<br />
	사전 대비에 나서는 한편, 사당, 신월지역에 대한 침수예측지도를 시범 제작해 사전에 피해 예상지역을<br />
	파악하고 침수방지시설 보급 및 대상지역 재난상황&nbsp;&nbsp; 대응체계 구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작은 빗물받이 하나도 꼼꼼하게, 재난에는 총력을 기해 대응</span></strong></p>
<p>이와 함께 서울시는 작은 빗물받이 하나라도 꼼꼼하게 챙겨 큰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빗물받이 43만2천개소, 하수관거 1,128km를 우기 전까지 청소하고, 연속형 빗물받이 등 빗물유입시설을<br />
	84개 지역, 1,988개소에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있다.</p>
<p>특히, 작년까지 지하주택 3만2,588가구에 보급한 물막이판 등 소규모 침수방지시설을 올해 7,678가구에<br />
	추가로 보급하고, 상가 등에도 물막이판을 1,076개소 추가로 보급했다.<br />
	지하주택 중 특히 침수에 취약한 가구의 경우 돌봄공무원이 함께 비상상황에 대응하게 되는데, 올해는<br />
	총 7,965명의 돌봄공무원이 1만9,774가구에 배치돼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p>
<p>또, 산재한 침수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하수관거 20km 개선.확충, 펌프장 3개소 증설, 저류조 6개소를<br />
	우기철에 활용하는 등 방재시설 확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침수피해가 신고되면 119 수방긴급기동단이 즉시 양수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해 피해복구에 나서게 된다.<br />
	작년의 경우 1,046건의 피해 접수가 있어 현장대응하기도 했다.</p>
<p>아울러 서울시는 공사 중인 지하철 9호선 2ㆍ3단계, 우이&sim;신설 경전철 전 구간 등 도심지 중심의 지하철<br />
	건설 공사장을 비롯해 대형 건축공사장, 한강 및 중랑천 등 하천내외 공사장을 5월 15일부터 24일까지<br />
	7일간 집중 점검한다.</p>
<p>이때 공사 현장 특성에 맞게 수자원, 토질, 구조, 철도, 시공, 안전, 건축 등 각 분야별 학식과 경험이<br />
	풍부한 대학교수, 설계 및 시공 전문기술자 등 민간 전문가를 점검위원으로 선정해 공사장별 맞춤<br />
	점검을 실시한다.</p>
<p>또, 침수취약도로는 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신속하게 통제할 계획이며, 한강공원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br />
	시민피해가 없도록 적기에 비상&nbsp; 통제를 시행하기 위한 관련 체계도 일제 점검했다.</p>
<p>서울시는 군부대, 경찰청 등 다양한 재난대응 기관과도 협업해 선제적으로 위기상황에 대처하며,<br />
	피해발생시 현장지휘차량 등을 피해지역에 급파하고 가용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br />
	조기에 피해 복구를 시행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산사태 취약지역 275개소 예방 사방사업 시행 및 대응체계 개선</span></strong></p>
<p>서울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시민, 전문가, 시.구 직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해빙기 대비<br />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정비를 실시했다.</p>
<p>이 중 합동점검을 통해 선정된 산사태 취약지역 275개소에 대한 산사태 예방 정비사업을 우기 전까지<br />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p>
<p>또, 산사태 취약지역에는 돌봄공무원과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전담 관리제를 시행하고, 위험영향<br />
	범위 내 거주민들에게 문자 메시지 등으로 위험을 알리는 전파체계를 개선했다.<br />
	이와 함께 자치구별로 산사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br />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향상했다.</p>
<p>또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대응 및 복구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br />
	추진하고자 12명으로 구성된「산사태 현장예방단」을 5월초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해안전도시</span></strong></p>
<p>서울시는 재난 피해를 줄이는 데는 무엇보다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지난해에 이어<br />
	올해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재난대응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반상회, 안전 리플릿, 홈페이지, 옥외전광판, 지하철 방송 등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SNS 등 온라인<br />
	매체를 적극 활용해 수해대응에 대한 시민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를 시행한다.</p>
<p>서울시는 자치구마다 운영되고 있는 7,621명의 &lsquo;지역자율방재단&rsquo;과 협력해 방재 대응역량을 강화하고,<br />
	403개 단체, 7,367명으로 구성된 &lsquo;생활안전 거버넌스&rsquo;의 우기철 재난대응 홍보활동을 강화해 시민이<br />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안전마을 만들기도 확대해 나간다.</p>
<p>서울시는 재난관리체계의 선진화를 위해 &acute;13.4월 UN &lsquo;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rsquo; 사업에 가입하였고,<br />
	&acute;13.11월까지 대규모 재난발생 대비 업무연속성관리시스템(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br />
	System) 구축, &acute;13년 말 국제표준 인증, &acute;17년 UN 방재안전도시(Resilient City) 인증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서울시의 이번 수해안전대책은 무엇보다 상습적인 침수로 인해 여름이면 고통이면 배가 되는<br />
	침수취약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재난예방에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관심과<br />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만큼 기상특보 상황에서는 내집앞 빗물받이 덮개가 있을 경우 제거하고,<br />
	침수취약가구의 경우 물막이판을 설치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부탁드린다고<br />
	말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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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함명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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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강남역 침수]]></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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