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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도로함몰 예방 시스템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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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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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로 &#039;도로함몰 예방 시스템&#039;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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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21 09:05:58</pubDate>
		<upDate>2016-06-21 09:05:58</upDate>
		<dc:creator><![CDATA[안전총괄본부 도로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로함몰]]></category>
		<category><![CDATA[도로함몰 예방 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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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로함몰 사전 분석해 개연성이 높은 순으로 탐사 및 예방 활동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서울시가 빅데이터로 도로함몰 우려 지역을 미리 예측해 동공을 탐사하는 ‘도로함몰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7월부터 본격 가동하는 등 다각도의 &lt;도로함몰 예방 시스템&gt;을 고도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nbsp;</p><p><br />&lt;도로함몰 예방 시스템&gt;은 새롭게 구축한 '도로함몰 관리시스템', ‘14.5 도입한 '포트홀 실시간 신고시스템', ’14.12월 일본 기술을 가져와 도입한 '동공탐사기술' 이렇게 세 가지 축이 골자다.</p><p>&nbsp;</p><p><br />‘도로함몰 관리 시스템’은 시가 ‘14년부터 자체 탐사장비와 민간용역 등을 통해 발견한 서울 전역의 동공정보와 그동안 발생된 도로함몰·침하정보 및 조치 결과 등 빅데이터를 전산지도상에서 구축·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지하매설물(21종) 노후화 정보와 굴착복구 정보 같은 관련 정보도 연계한다.</p><p>&nbsp;</p><p>시는 ‘도로함몰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도로함몰 개연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개연성이 높은 순으로 관리등급(탐사등급, 관찰등급<b>,</b> 안전등급)을 도출, 탐사해서 예방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p>○ 탐사등급 : 주기적으로 도로하부 동공탐사가 필요한 구간의 등급</p><p>○ 관찰등급 : 장래에 도로함몰 발생이 가능한 구간의 등급</p><p>○ 안전등급 : 도로함몰로 인한 사고 우려가 거의 없는 구간의 등급</p><p>&nbsp;</p><p>특히, '탐사등급'에 해당하는 도로 가운데 주요 간선도로는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3년 주기로 반복 탐사한다는 계획이다. 또, 굴착복구공사에도 설계 단계에서부터 도로함몰, 지하매설물, 지반 등의 정보를 반영해 도로함몰의 원인을 차단해나갈 예정이다.</p><p>&nbsp;</p><p><br />'포트홀 실시간 신고시스템'은 서울 전역을 달리는 택시(431대), 간선버스(125대, 319명)와 연계해 '14년부터 운영 중이다. 지속 활용해 도로함몰 복구에 신속성을 더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지난 2년간 총 18,435건(도로함몰 28건 포함)을 신고하여 조치했다.</p><p>&nbsp;</p><p>'실시간 신고시스템'은 택시, 간선버스 기사가 운행 중 포트홀을 발견했을 때 차량 내 설치된 위치전송 버튼을 누르면 해당지역 긴급복구반이 출동해서 도로를 보수하는 방식이다. 작년 3월 일본 도쿄시 도로관리부에서 구체적인 기술을 견학한 데 이어 경기도에서도 올해부터 벤치마킹해 운영 중이다.</p><p>&nbsp;</p><p>서울시는 '14년 12월엔 파손 후 보수하는 기존 도로관리 정책에서 더 나아가 일본의 ‘동공탐사기술’을 도입했다. 자체 탐사장비와 국내·외 민간용역을 통해 지금까지('14.12~'16.5) 함몰 개연성이 높은 주요 간선도로 87㎞를 탐사해 288개 동공(시 자체장비 15개)을 발견했다.</p><p>&nbsp;</p><p><br />탐사 초기에는 외국 기술로 동공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동공의 원인과 발생 매커니즘을 규명했다면, 현재는 '18년까지 탐사기술의 국산화를 목표로 서울지역 도로환경에 맞는 동공 분석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시-세종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간 연구 협업 중이다.</p><p>&nbsp;</p><p>서울시는 발견된 동공에 대해 함몰 개연성에 따라 A~C급으로 구분, ▴A급(164개)은 발견 즉시 복구 ▴B급(93개)은 6개월 이내 복구 ▴당장 함몰 우려가 없는 C급 동공(31개)은 연구 등을 위해 일정기간 관찰 후 복구하는 동공 관리 기준도 마련해 적용하고 있다.</p><p>&nbsp;</p><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종합적인 &lt;도로함몰 예방 시스템&gt;을 가동, 도시 노후화에 따라 관리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서울시내 도로안전을 보다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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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816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안전총괄본부 도로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도로함몰]]></tags>
				<tags><![CDATA[도로함몰 예방 시스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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