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핼러윈데이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점검

수정일2020-10-29

‘서울시 코로나19 안전지킴이’ 89명 활동 중…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단속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11.13부터)에 따른 마스크 의무화 안내문 배부

 

서울시가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지난 5월 이태원 클럽발 집단 감염과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이태원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전자출입명부 이행여부를 점검했습니다.

 

핼러윈데이 전 전자출입명부 점검

 

서울시는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관리를 위한 ‘코로나19 안전지킴이’ 89명이 활동 중인데요.

이들은 고·중위험 시설 4만5백여개 곳을 대상으로 2인 1조로 구성돼 10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1일 20여개의 시설을 돌며 전자출입명부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 고위험 시설 :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뷔페, 실내집단운동(태권도장 제외), 유통/물류

○ 중위험 시설 :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150㎡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목욕탕・사우나, 장례식장, 놀이공원

 

이날은 코로나19 안전지킴이와 서울시 공무원들이 함께 점검에 나섰으며

매장내 QR코드, 수기명부 등의 전자출입명부와 마스크 착용을 집중점검 했습니다.

또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홍보물도 시민들게 안내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 상황대응과
  • 문의 02-2133-8521
  • 작성일 2020-10-2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