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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 사회복지시설, 첫 소방훈련

수정일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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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나 어린이가 많은 사회복지시설에 불이 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첫 소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김민경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실내에 가득 찬 연기, 노인들이 계속 실려 나옵니다. 사상자는 무려 27명에 달했습니다.

 

<녹취> "잠시 놀라서 깨어났는데 연기가 방에 가득차서..."

 

불은 크지 않았지만,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어서 피해가 컸습니다.
이처럼 노약자나 어린이가 많아 자칫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대형 화재를 가상한 첫 소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녹취> "화재출동! 사이렌"

 

몸을 낮추고 담요로 감싼 채 천천히 계단을 내려오는 아이들.
어린 아이는 교사가 직접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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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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