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제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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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을 사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을 빛낸 서울 거주 외국인들과 서울을 방문하는 외빈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하여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글로벌 도시 서울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제도는 1958년 전후 도시재건에 도움을 준 외국인에게 ‘공로시민증’을 수여한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서울시정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들과 서울을 방문하는 국가원수, 외교사절 등에게 시정 발전 공로에 대한 보답과 우호협력 차원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습다.

2022년에는 그 간의 시정공로를 인정받은 18명의 외국인 주민과 서울시를 방문한 외빈 5명 등 총 23명의 명예시민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서울과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굽타 아비셰크(럭키)(인도), ‘북한이탈주민 글로벌교육센터(FSI)’를 설립하여 무료영어교육을 통해 외래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을 돕고 있는 케이시 라티그(미국), 미국 글로벌 백신 원자재 기업인 ‘싸이티바(Cytiva)’가 한국에 백신 생산시설을 짓도록 주도한 싸이티바 아·태지역 총괄사장 프란시스 반 패리스(벨기에) 등 각자의 분야에서 공헌하고 다양한 선행을 펼친 외국인이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한-멕 수교 60주년, 서울-멕시코시티 친선결연 30주년을 맞아 서울을 방문한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카사우본 외무장관을 비롯해 서울시와 한국과의 우호협력관계 증진에 이바지한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 브루노 피게로아 피셔 주한멕시코대사 등 4명의 주한외교사절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었습니다.

 

1958년 제도 시행 이래 현재(2023.1월 기준)까지 선정된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총 100개국 914명입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 초청 및 시정 관련 위원회 위촉 등 다양한 시정 참여기회가 주어지며, 서울사랑, e-뉴스레터 등 시정소식지 정기 발송을 통해 유익한 시정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 제6조에 의거하여, 서울시 명예시민에게는 서울시립미술관 특별전, 서울대공원 동물원·테마가든, 서울식물원 주제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자체기획전 등 서울시 주요 문화여가시설에 대한 입장·관람료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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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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