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제도 소개

서울시는 서울을 사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을 빛낸 서울 거주 외국인들과 서울을 방문하는 외빈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하여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글로벌 도시 서울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제도는 1958년 전후 도시재건에 도움을 준 외국인에게 ‘공로시민증’을 수여한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서울시정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들과 서울을 방문하는 국가원수, 외교사절 등에게 시정 발전 공로에 대한 보답과 우호협력 차원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그 간의 시정공로를 인정받은 9명의 외국인 주민과 서울시를 방문한 외빈 4명 등 총 13명의 명예시민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는 한강에 투신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직접 강물에 뛰어들어 구조한 하비 저스틴 존(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과 아프리카 등에 한국 판소리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는 판소리꾼 마포 로르(프랑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내 백신 개발을 주도하며 한국 백신 개발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한 슈산트 사하스트라부떼(인도) 등 각자의 분야에서 공헌하고 다양한 선행을 펼친 외국인이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도 서울을 방문한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과 까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며, 양국 관계 증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1958년 제도 시행 이래 현재(2022.2월)까지 선정된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총 100개국 891명입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 초청 및 시정 관련 위원회 위촉 등 다양한 시정 참여기회가 주어지며, 서울사랑, e-뉴스레터 등 시정소식지 정기 발송을 통해 유익한 시정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 제6조에 의거하여, 서울시 명예시민에게는 서울시립미술관 특별전, 서울대공원 동물원·테마가든, 서울식물원 주제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자체기획전 등 서울시 주요 문화여가시설에 대한 입장·관람료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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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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