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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예시민제도

서울시는 서울을 사랑하고 시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들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하여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그간의 시정공로를 인정받은 19명의 외국인 주민과 서울시를 방문한 외빈 2명(총21명)의 명예시민이 선정되었습니다. 1958년 이래 현재(2021.1월) 우리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총 99개국 878명입니다.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 초청은 물론 서울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대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자체기획전 등에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서울시명예시민1  서울시명예시민2  서울시명예시민3

 

서울시 주요 명예시민

  • 한국사랑이 남다른 영화배우 성룡(成龍)(1999)
  • 2002 FIFA월드컵에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2002)
  • 미국 풋볼선수 하인스 워드(2006)
  • 크리스토퍼 힐 前주한 미국대사(2005)
  • 입양의 대모 미국 홀트아동복지회 부회장 수잔 콕스(2005)
  • 최초의 외국인 한의사 라이문트 로이어(2010)
  • 한옥지킴이 피터 바돌로뮤 (2010)
  • 40년간 한국에서 봉사한 마리아 베르틸데 수녀님(2011)
  •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학교 교수(2014)
  • 평창동계올림픽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2018)
  •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2019)
  • 추궈훙 前주한 중국대사(2019)

 

 

서울시 명예시민 선정기준

  • 수여대상

         - 서울시에 계속하여 3년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총 거주기간이 5년 이상인 외국인 중 서울시정에 공로가 현저하고

           서울시민과 거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되는 자

         - 서울시를 방문하는 외빈 또는 현지 외국인 중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후보자 추천

         - 공공단체의 장, 사회단체의 장 또는 30인 이상의 시민

  • 서울시명예시민증 수여 현황

        - 수여인원 : 총 99개국 878명

        - 수여내역 : 시 방문 외빈 173, 시정공로자 535, 국제대회 참석 등 기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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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획조정실-국제교류담당관
  • 문의 02-2133-5281
  • 수정일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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