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행정30주년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gov/archives/tag/30%ec%a3%bc%eb%85%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go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11:3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민선 지방자치 30년) 서울시민과 함께 더 나은 지방자치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456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4563#respond</comments>
		<pubDate>2025-01-23 09:20:47</pubDate>
		<upDate>2025-01-24 09:20:27</upDate>
		<dc:creator><![CDATA[정책기획관-조직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조정]]></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30주년]]></category>
		<category><![CDATA[민선 지방자치]]></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지방분권]]></category>
		<category><![CDATA[자치분권]]></category>
		<category><![CDATA[지방분권]]></category>
		<category><![CDATA[지방자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564563</guid>
				<description><![CDATA[민선 지방자치 30주년, 지방분권과 서울의 변화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2dc9c857ff6.1904712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민선 지방자치 30년, 서울시민과 함께 더 나은 지방자치로</p><p>&nbsp;</p><p>2025년은 민선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p><p>30년간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변천사와 </p><p>지방분권 확대로 달라진 서울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소개합니다. </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607"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fc4aa52662.49683835.jpg" alt="최종_지방자치 포스터" width="1080" height="1920" /></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x;">민선 지방자치 30년, 함께한 변화와 나아갈 길</span></p><p style="text-align: left;">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1995년 이후, 달라진 지방자치 30년간 변화를 한 눈에 살펴봅시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80"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8af575b8c9.51223632.jpg" alt="지방자치_1" width="1080" height="2190" /></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x;">1.지방자치의 의미 </span></p><p style="text-align: left;">지방자치는 지역문제를 지역 공동체가 스스로 해결하는 제반 활동으로,</p><p>지역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주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p><p>그동안 지방자치를 통해 지역특성과 시민 수요에 맞는 서울 행정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p><p>&nbsp;</p><p>2. 민선 지방자치의 발전</p><p>1) 지방자치는 1948년 제정된 대한민국 헌법에서 시작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습니다.</p><p>2) 한국의 지방자치는 3단계로 도입기(1949~1960년), 중단기(1961~1990년), 부활기(1991년~현재)로 나뉩니다.</p><p>3) 1991년 지방의회 선거와 1995년 민선 단체장 직접선거를 통해 완전한 민선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습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81"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8b05971547.84438083.jpg" alt="지방자치_2" width="1080" height="1890" /></p><p>3. 지방자치의 성과</p><p>민선 지방자치 30년 동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경쟁력 제고를 이루었습니다.</p><p>1) 민선 지방자치로 선거를 통해 주민이 직접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함으로써,</p><p>  주민 의사를 지방의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반영하고, 주민 대응성을 촉진하는 등 민주화에 기여했습니다.</p><p>2) 주민참여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결정에 있어서 주민들의 의도적 개입으로 인해 직ˑ간접적 참여하는 제도입니다.</p><p>  지방자치법상 주민투표, 주민소환, 주민감사청구 등 여러 제도를 통해 주민의 자기결정권 확대로 발전해왔습니다.</p><p>3) 자치입법권은 지방자치단체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입법적 권한입니다.</p><p>  지난 30년 동안 자치법규 수가 3배로 증가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자치입법 활동이 증가하였습니다.</p><p>  * 지역 실정에 맞는 자치법규 수 : 1995년 46,551건-&gt; 2023년 138,870건</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95"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da5e4a9921.84653770.jpg" alt="최종_지방자치_1 (3)" width="1080" height="2170" /></p><p>민선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30년, 달라진 서울시 정책 제도</p><p>&nbsp;</p><p>1.지방분권의 의미</p><p>지방분권은 지방정부가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도록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원을 지방정부에 배분하는 것으로, </p><p>기존 중앙집권적인 체계에서 벗어나 지방정부를 포함한 지역공동체가 해당 지역의 공공복리에 관한 자주적인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권한이 분산되어있는 체제입니다.</p><p>2. 지방분권의 핵심요소</p><p>서울시는 자치입법, 자치조직, 자주재정, 사무배분, 협력적 거버넌스, 주민참여로 실질적 지방분권을 실현해왔습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96"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da68406640.19317122.jpg" alt="최종_지방자치_1 (4)" width="1080" height="2390" /></p><p>3.정책 및 사업 사례</p><p>실질적 지방분권 확대로 달라진 서울시 정책과 사업사례를 소개합니다.</p><p>&nbsp;</p><p>1) 환경, 복지, 문화, 관광 등 시민 수요에 맞춘 조례의 다양화</p><p>서울시는 지역문제 해결과 시민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자치입법의 조례 제정과 조례 다양화, 제도 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p><p>*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조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청년 기본조례를 제정하여,  청년이 겪는 불안정한 고용, 주거,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 설립과 협의체 운영 등 청년정책의 제도화와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p><p>  &lt;서울 청년 사회안전망 협의체&gt; : 2023년 6월 전국 최초로 출범, 취약 청년 발굴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2천여 명에게 청년자립을 지원</p><p>  &lt;서울청년기지개센터&gt;: 전국 최초로 고립ˑ은둔 청년 지원 전담센터 설립</p><p>&nbsp;</p><p>2)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특색 있는 서울의 자치조직</p><p>&lt;글로벌도시정책관&gt; 인구구조 변화와 이민정책, 전략적 도시외교를 통한 시정발전을 지원하고자 맞춤형 조직 신설</p><p>&lt;돌봄고독정책관&gt; 고독사 등 생애주기별 고독과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형 조직 신설</p><p>&nbsp;</p><p>3) 국세와 지방세 비율 개선 등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노력</p><p>현재 한국의 국세와 지방세 비중 77:23 수준으로, 해외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서 현저히 낮습니다.</p><p>* 2012년과 2022년 10년간 지방세 비중(21%→ 23%)이 10년간 고작 2%포인트 증가</p><p>※ 2022년 기준 우리나라 지방세 비중(23%), 캐나다(54.8%)/독일(53.7%)/미국(41.6%)</p><p>서울시는 국세와 지방세를 5:5로 나눠 세입분권을 실현하여 지역이 특화된 발전전략에 과감하게 재원을 집행할 수 있도록 대정부에 건의하고 있습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97"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da6d5bb9d7.87002436.jpg" alt="최종_지방자치_1 (5)" width="1080" height="2170" /></p><p>4) 지역주민의 요구를 우선적으로 반영하는 시민 맞춤형 사업 추진</p><p>서울시는 지방이 더 잘 할 수 있는 사무를 중앙에서 지방으로 배분함으로써</p><p>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주택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p><p>규제 완화와 갈등 조정으로 신속하게 주택공급을 확대하였습니다.</p><p>&nbsp;</p><p>2011년 국토해양부에서 주택정책 및 공급 권한이 시도로 이양되어,</p><p>입주자 모집 시기 및 절차, 특별공급 등을 시도 조례로 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p>이후 서울시는 &lt;신속통합기획&gt;으로 정비구역 지정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했고, </p><p>&lt;모아주택&gt;으로 신속한 조합설립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p><p>&nbsp;</p><p>또한,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 수도권 통합환승 등 대중교통체계 전면 개편 및 버스노선 개선으로</p><p>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만들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했습니다.</p><p>나아가 시장 일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횡단보도 신설로 시민의 버스 이용 편의와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p><p>자율주행버스 운영으로 누적 1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하였습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598"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1/6791da7102c699.42317581.jpg" alt="최종_지방자치_1 (6)" width="1080" height="2050" /></p><p>5) 타 지방정부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p><p>서울시는 서울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 타 지방정부 등과 협력ˑ소통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간 자원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p><p>*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시-자치구 간 자치분권 TF,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p><p>&nbsp;</p><p>6) 주민의 힘을 더한 더 능동적인 주민참여제도 운영</p><p>민선 지방자치 이후 주민참여는 행정정보공개의 수동적 참여에서 주민들의 정책 아이디어 반영 수준까지 양적, 질적으로 발전해왔습니다.</p><p>서울시는 시민제안 플랫폼 ‘상상대로 서울’을 활성화하여, 시민의 우수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시 정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p><p>2024년 시민제안은 1,909건으로 작년 대비 38.4% 증가하였습니다.</p><p>또한,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이 필요한 사업 대상으로 ‘서울시가 묻습니다’ 공론장을 운영하여 시민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발전과 실질적 지방분권 확대, 앞으로도 서울시가 함께 나아가겠습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456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신재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88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책기획관-조직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30주년]]></tags>
				<tags><![CDATA[민선 지방자치]]></tags>
				<tags><![CDATA[서울시 지방분권]]></tags>
				<tags><![CDATA[자치분권]]></tags>
				<tags><![CDATA[지방분권]]></tags>
				<tags><![CDATA[지방자치]]></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