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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23년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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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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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청년수당 확 달라져`` 취업성공금 늘리고 멘토링 밀착지원·진로준비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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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15:55:53</pubDate>
		<upDate>2023-12-05 17:27:02</upDate>
		<dc:creator><![CDATA[미래청년기획단 - 청년사업반 ]]></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3년]]></category>
		<category><![CDATA[청년수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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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올해 청년수당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수당이 불러일으킨 일상의 변화와 성취 및 참여 소감 등을 전시, 영상, 발표, 토크콘서트 등의 형태로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3 서울 청년수당 성과공유회-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는 12. 6.(수) 13시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용산구 원효로1가, 2층 커뮤니티 홀)에서 개최되며, 청년수당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3/12/656edece808fc8.6658468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사례</b><b>1#</b> 청년수당을 받기 전에는 밥 한 끼 굶고, 아파도 병원 갈 돈을 아껴 음악이라는 꿈에 투자했어요. 청년수당을 받게 된 후로는 음악에 사용할 돈을 줄여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u><b>청년수당은 내 마음의 여유를 위해 쓸 수 있는 돈</b></u>이었습니다. 사실 부족한 것은 돈이 아니라 <u><b>마음의 여유</b></u>였을까 싶습니다. <u><b>청년수당 덕에 오랜 기간의 멈춤을 끝내고 다시 앨범을 낼 수 있었습니다</b></u>.” <b>(</b><b>김</b><b>○○</b><b>, ‘23</b><b>년 </b><b>10</b><b>월 싱글 앨범 발매</b><b>)</b></p></td></tr></tbody></table><table><tbody><tr><td><p><b>사례</b><b>2#</b> “요리를 전공하고 음식점에 취업했지만 엄지손가락 인대가 잘리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재활도 했지만 트라우마와 손가락 상태로 더는 요리할 수 없다고 판단해 공무원 준비를 시작했어요. 모아둔 돈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할 때 청년수당을 신청했습니다. <u><b>청년수당은 저 같은 취준생에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b></u>이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u><b>“</b></u><u><b>합격</b></u><u><b>”</b></u><u><b>이란 두 글자</b></u>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b>(</b><b>이</b><b>○○</b><b>, </b><b>공무원 시험 합격</b><b>)</b></p></td></tr></tbody></table><table><tbody><tr><td><p><b>사례</b><b>3#</b> “어릴 적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저의 꿈은 그림 작가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반대학을 진학하여 졸업했고, <u><b>뒤늦게 잊고 있던 그림에 대한 꿈</b></u>이 떠오르게 됐습니다. <u><b>청년수당에 선정된 이후 온라인 그림 수업</b></u>을 들었어요. 전보다 <u><b>늘어난 시간</b></u><u><b>, </b></u><u><b>경제적 여유</b></u>로 수업도 즐겁게 듣고, 실력도 꾸준히 늘려갔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이라 생각했지만 청년수당과 주변의 격려로 다시 한 번 더 힘을 냈습니다.” <b>(</b><b>송</b><b>00, </b><b>그림작가</b><b>)</b></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올해 청년수당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수당이 불러일으킨 일상의 변화와 성취 및 참여 소감 등을 전시, 영상, 발표, 토크콘서트 등의 형태로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3 서울 청년수당 성과공유회-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는 12. 6.(수) 13시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용산구 원효로1가, 2층 커뮤니티 홀)에서 개최되며, 청년수당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 청년수당은 만19~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또는 단기 근로중인 청년이 다른 걱정 없이 진로탐색 및 구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 6개월간 매달 50만원씩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청년들의 자아실현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진행된 서울 청년수당 지원사업은 대표적인 서울시 청년정책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했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 청년수당은 신청자 5만여명(1차 31,667명, 2차 22,265명) 중 2만여 명(1차 13,814명, 2차 6,196명)이 선정되어 6개월간(1차: 4~9월, 2차: 7~12월) 수당을 지원받았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올해는 구직활동에 도움 되는 비금전적 프로그램 지원도 강화하여, 청년수당 참여자 중 희망자에 한해 ➊ 진로적성검사(갤럽 강점검사, 버크만 개인 특성 진단), ➋ 직무별 현직자 월별특강 및 ➌ 그룹형 멘토링(4개 직군, 그룹별 10명 내외)을 진행했다.</p><p class="indent20 ml20">· ➊ 7~11월에 진행된<strong> 진로적성검사</strong>는 신청자 중 2백명을 선발하여 진행했다. 갤럽 강점검사, 버크만 개인 특성 진단을 시행하고 코칭 전문가가 진단 결과 해석을 통해 참여자 강점을 강화하여 진로비전을 설계하도록 지원했다.</p><p class="indent20 ml20">· ➋ 7~9월에는 5회에 걸쳐 카카오뱅크, CJ, 야놀자 등 <strong>현직자 특강</strong>을 열었고, 관심 있는 참여자라면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온·오프라인으로 넓혔다. 현직자 특강은 총 3,672명(온라인 3,443명 오프라인 229명)이 들었다. 특히 이번 현직자 특강 강연자 중 두 명(jtbc 스토리웹 PD, 카카오뱅크 서비스 매니저)은 청년수당 전년도 참여자로 청년수당을 받으며 취업 준비를 했던 경험 등을 진솔하게 밝혀 이목을 끌었다.</p><p class="indent20 ml20">· ➌ 올해 8월 시범적으로 운영된 <strong>그룹형 멘토링</strong> 프로그램은 4개 직군(나이키 기획, 아모레퍼시픽 영업&amp;마케팅, 카카오 프로그램 개발, 레고 SCM) 대기업 현직자가 10명 내외 청년에게 한달 간(총 4회) 취업 준비를 위한 멘토링을 집중 지원했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 청년수당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의 88.1%가 전반적으로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97.8%가 지인에게 사업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금전 지원은 90.6%, 비금전적 프로그램 지원은 88.2%(➊ 진로적성검사 89.0% ➋ 현직자특강 87.7% ➌ 그룹형 멘토링 87.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참여자의 96.9%가 청년수당 지원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6일에 열리는 청년수당 성과공유회는 지난 ’16년 사업이 신설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되는 청년수당 참여자 간 교류의 장이다. 참여 청년이 본인의 생각과 경험을 다른 청년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수당이 보장해준 6개월의 시간과 의미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정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기획했다.</p><p class="indent20 ml20">○ 공유회에서는 올해 청년수당 참여자의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우수 참여자 중 2명이 사업 참여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성취를 중심으로 청년수당 참여 소감 등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2019~2022년 청년수당 참여자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는 라디오 사연을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청년수당 기참여자 패널은 수당 지원이 종료된 이후 고민했던 점과 경험 및 생활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년정책 OX퀴즈와 보물찾기 게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밴드 몽구스 리더 ‘몬구’와 싱어송라이터 ‘예람’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p><p class="indent20 ml20">○ 공유회에 참여한 청년수당 참여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센터(관악, 금천)와 커뮤니티 전문가가 참여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담당한다.</p><p class="indent20 ml20">○ 행사장에는 청년수당을 통한 변화, 성취를 주제로 한 수기공모 당선작품(글, 그림)이 전시된다. 또한 방문자들은 1년 후 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셀프 사진을 촬영하는 참여형 전시도 체험해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행사 당일 방문 접수 및 참여도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t20">□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서울 청년수당은 최초 사업이 시행된 ’16년과 비교했을 때 정책 환경도 크게 변했고, 청년수당 자체도 사업 내용과 규모가 많이 달라진 상황”이라며, “더 의미있는 제도로 전환의 기로에 있는 청년수당이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안겨주는 정책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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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자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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