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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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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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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로 서울의 변화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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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5:06:30</pubDate>
		<upDate>2025-07-02 11:30:44</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 기획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달라지는 시정제도]]></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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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 2025년 하반기 시민 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 모아 7월 1일(화)부터 전자책 제공
 - 규제철폐 등 시민을 위한 각종 정책과 시설 등 서울의 변화를 담은 5개 분야 39개 사업 소개
 -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후동행카드, 중소기업 지원 등 다양한 시민 지원도 담겨
 - 여의도 유람선터미널, 수변활력거점 등 추가 개관 시설과 다양한 행사·축제 정보 제공]]></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5/07/686496559a65f8.417049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2025년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7월 1일(화)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한다.</p><p>○ 전자책(eBook)은 서울시 누리집(seoul.go.kr)과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서울시 대표 소통포털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p>&nbsp;</p><p>전자책(eBook) <a href="//ebook.seoul.go.kr/Viewer/2E08LF73HJBR">https://ebook.seoul.go.kr/Viewer/2E08LF73HJBR</a></p><p>자료(pdf) <a href="//news.seoul.go.kr/gov/files/2025/07/686378fc5b9ed0.16811984.pdf" target="_blank" rel="noopener">★ 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a></p><p>&nbsp;</p><p>□ ｢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서울시의 핵심과제인 규제개선 외에도 시민에게 힘이 되는 지원 사업 및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변화, 시설 개관 등 5개 분야 총 3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p><table style="height: 54px;" width="507"><tbody><tr><td><p><b>① </b><b>규제철폐 </b><b>② </b><b>시민 지원 </b><b>12</b><b>건</b>(기후동행카드 서비스 확대, 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br /><b>③ </b><b>시민 생활 </b><b>9</b><b>건</b>(한강버스 정식 운항, 터널 ‘표준형 안전디자인’ 개발·확산 등)<br /><b>④ </b><b>시설 개관 </b><b>13</b><b>건</b>(여의도 유람선터미널 개관, 수변활력거점 개소 등) <b>⑤ </b><b>행사</b><b>·</b><b>축제 </b><b>4</b><b>건</b></p></td></tr></tbody></table><p>&nbsp;</p><p>&nbsp;</p><p>□ 시민 누구나 새로운 서울시 정책·시설에 대해 쉽게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사진·그림·도표 등과 함께 구성했으며, 사업의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 방법 등 궁금증이 있을 때는 연락처나 누리집을 통해 곧바로 문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p><p>○ 본문에는 각 사업의 핵심 내용을 간략히 정리했으며, 이용방법·유의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은 질문과 답변(Q&amp;A)으로 담았다. 관심 있는 사업은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전화·누리집·사회관계망(SNS) 등을 기재했다.</p><p>&nbsp;</p><p>&nbsp;</p><table style="height: 34px;" width="941"><tbody><tr><td><p>&lt;민생중심 규제 철폐&gt; 규제혁신기획관 신설로 신속·체계적 규제 개선 추진</p></td></tr></tbody></table><p>□ 서울시는 지난 상반기 규제 136건을 발굴·개선해 작지만 반복되는 불편부터 건설·주택, 소상공인·기업 등 현장의 발목을 잡던 제도까지 하나하나 살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p><p>○ 규제로 인해 불편을 느끼는 시민 혹은 새로운 규제 개선안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은 규제 개선 과제의 상세 내용과 진행 경과를 ‘스마트서울뷰(https://scpm.seoul.go.kr/deregul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스마트서울뷰에서는 규제철폐뿐만 아니라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이 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약자동행지수’, 119안전 현황과 실시간 도로혼잡도 등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실시간 도시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p><p>○ 상반기 136건의 규제 개선 중, 소상공인기업의 활력을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한 대표 사례들인 상업지역 및 준주거지역 비주거비율 폐지·완화(상업지역 비주거비율 20%→10%, 준주거지역 상가 비율 제한 폐지), 입간판 규제 완화(비철금속→금속 등) 등은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서울시는 7월에는 규제개선을 전담하는 ‘규제혁신기획관’과 ‘창의규제담당관’과 ‘규제개선담당관’ 조직을 신설한다. 규제개선 전담 조직·인력을 활용해,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많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규제철폐를 제안하려는 경우, ‘상상대로 서울’ 누리집(https://idea.seoul.go.kr/)에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p><p>&nbsp;</p><p>&nbsp;</p><table><tbody><tr><td><p>&lt;시민 지원&gt;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후동행카드·기업지원 등 12건</p></td></tr></tbody></table><p><b>&lt; </b><b>기후동행카드 이용 범위 및 할인 적용 대상자 확대 </b><b>&gt;</b></p><p>□ 수도권 시민을 위해 이용 가능한 지역을 꾸준히 넓혀온 기후동행카드는 하반기부터는 하남시와 의정부시 지하철까지 이용 범위가 확대된다. 9월부터는 한강버스도 기후동행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p><p>○ 기존 이용 수단인 지하철·서울 버스·따릉이에서 한강버스가 추가되며, 지하철 이용 범위는 서울·김포·남양주·구리·고양·과천·성남에서 하남·의정부까지 넓어진다.</p><p>&nbsp;</p><p>□ 또한 19세~39세 청년(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에게만 적용되던 기후동행카드 할인(최대 7천원)이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 13세~18세 청소년에게도 적용돼 더 많은 시민의 발로 역할하게 된다.</p><p>○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할인은 30일권에만 적용되며,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연 1회 티머니 카드&amp;페이 누리집(https://pay.tmoney.co.kr/)에서 자격 인증을 받아야 한다.</p><p>&nbsp;</p><p><b>&lt; </b><b>중소기업 지원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민생 활력 증진 </b><b>&gt;</b></p><p>□ 서울시는 2025년 1차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대미 수출기업 제재 대응 지원(SCP)’, ‘중소기업 수출다변화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 미국의 고관세 정책으로 예견되는 어려움을 타개하고,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b>‘</b><b>대미 수출기업 제재 대응 지원</b><b>(SCP)’</b>은 미국을 대상으로 수출하는 기업이 현지의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p>○ <b>‘</b><b>중소기업 수출 다변화 지원</b><b>’</b>은 수출기업의 판로를 글로벌 사우스(중남미, 동남아, 중동 등) 및 CIS(구소련 지역 독립국가연합) 등으로 넓히기 위해 전시회·상담회 및 온라인 커머스 입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 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사업 확대로 수출기업 경영안정 자금 1,000억 원을 편성해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p><p>&nbsp;</p><p><b>&lt; </b><b>따릉이 가족권 도입</b><b>, </b><b>삼둥이 이상 출산가정 축하물품 등 출생가정 응원 </b><b>&gt;</b></p><p>□ ‘탄생응원 프로젝트’ 등 서울을 양육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는 서울시는 하반기에도 새로운 정책을 도입해 가족을 응원한다. 공공자전거 ‘가족권’을 도입해 만 13세 미만 어린이도 보호자의 감독 아래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삼둥이(세쌍둥이) 이상 출산 가정에는 축하 물품을 지원하여 기쁨은 함께하고 부담은 나눈다.</p><p>○ 공공자전거 가족권은 일일권에만 적용되며, 기존 일일권 요금과 동일하게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이다. 초과 시 5분마다 200원의 요금이 과금(최대 30,000원)된다.</p><p>○ 삼둥이 출산 가정에는 세탁세제, 주방세제, 손세정제 등이 지원되며, 신청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생활용품 패키지가 가정으로 배송된다.</p><p>&nbsp;</p><p>&nbsp;</p><table><tbody><tr><td><p>&lt;시민 생활&gt; 서울의 새로운 모습, 한강버스 정식 운항 및 터널 안전디자인 등 9건</p></td></tr></tbody></table><p><b>&lt; </b><b>新</b><b>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가 </b><b>7</b><b>개 선착장에서 정식 운항 시작 </b><b>&gt;</b></p><p>□ 친환경 新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는 6~8월 시민 체험 운항을 거쳐 9월에 정식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시민들에게 쾌적함·편안함·즐거움이 있는 출퇴근을 제공하고, 한강의 매력적 경관을 선사해 한강버스가 한강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일반 노선은 ‘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급행 노선은 ‘마곡⇄여의도⇄잠실’이다.</p><p>○ 선착장은 지하철역에서 도보 이동(여의도, 옥수, 뚝섬), 버스노선 신설(마곡), 기존 버스노선 조정·연장(망원, 압구정, 잠실) 등을 통해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모든 선착장 인근에는 따릉이를 신설·배치할 예정이며, 개인 자전거를 가지고 한강버스에 탑승할 수도 있다.</p><p>○ 운항 시간은 평일 기준 07시~22시 30분이다. 출퇴근 시(출근 시간 07시~09시, 퇴근 시간 17시~19시 30분)에는 15분, 그 외 시간 30분 간격으로 운항한다. 주말에는 09시 30분~22시 30분에 30분 간격으로 운항할 예정으로, 자세한 운항 시간표는 선박 인도 일정 및 체험 운항 등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p><p>&nbsp;</p><p><b>&lt; </b><b>터널 </b><b>‘</b><b>표준형 안전디자인</b><b>’ </b><b>적용</b><b>, </b><b>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강화 등 안전도시 서울 조성 </b><b>&gt;</b></p><p>□ 비상 상황에서 시민이 빠르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한 ‘표준형 안전디자인’을 터널과 공사 현장 등에 전국 최초로 적용한다. 기존 비상대피 안내에 사용되던 초록색에 노란색을 혼합해 시인성을 높인 ‘안전빛색’, 터널 내 대피 통로를 따라 설치될 특수 조명인 ‘터널안전경광등’ 등을 통해 시민·보행자·근로자 모두의 안전을 강화한다.</p><p>○ ‘표준형 안전디자인’은 홍지문·정릉·구룡 터널에 시범 적용되며, 하반기부터 지하차도·공사 현장 등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p>&nbsp;</p><p>□ 개인형 이동장치(PM) 과속·무단 방치 등으로부터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운영 한 후 하반기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찾아가는 중고등학교 PM 안전교육도 확대한다.</p><p>○ ‘킥보드 없는 거리’는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서초구 반포 학원가 2개 구간에서 시범운영 중으로, 12시부터 23시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이 금지된다. 해당 구역에서 전동킥보드를 운행할 시 도로교통법에 따른 범칙금이 부과된다.</p><p>&nbsp;</p><p>□ 20명 이상 기관·단체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던 소방서 안전교육에 개인·소그룹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소방서 열린 안전교육의 날인 ‘안전한 수요일’로 운영하는 등 서울시는 시민의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찾아서 보완한다.</p><p>&nbsp;</p><p><b>&lt; </b><b>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및 </b><b>AI</b><b>챗봇 운영</b><b>, </b><b>예술지원 선정작 정보포털 구축 </b><b>&gt;</b></p><p>□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서 분산·중복관리되고 있어 불편했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한곳에 담아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서울플랜+)’이 7월 말부터 서울도시공간포털에서 운영된다. 신속통합기획을 포함한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p><p>○ 서울도시공간포털에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지도에 시각적으로 표시하며, 지역 및 사업별로 검색할 수도 있다. 또한 생성형 AI챗봇을 시범운영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p><p>&nbsp;</p><p>□ 디지털·AI 시대에 맞춰 예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예술정보 플랫폼인 ‘서울예술지원 선정작 정보 포털(SPAC, 스파크)를 구축한다. 스파크에서는 AI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한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작품·예술인·예술공간·비평 등 정보도 찾아볼 수 있다.</p><p>&nbsp;</p><p>&nbsp;</p><table><tbody><tr><td><p>&lt;시설 개관&gt; 여의도 유람선터미널 개관 및 수변활력거점 추가 개소 등 13건</p></td></tr></tbody></table><p><b>&lt; </b><b>여의도 유람선터미널 및 수변활력거점을 통해 한강과 지류 활성화 </b><b>&gt;</b></p><p>□ 서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수상과 육상경로를 연계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이 하반기 개관한다. 2025년에는 여의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아라뱃길까지, 2027년부터는 서해도서까지 수상 관광이 가능해진다.</p><p>○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은 여의도한강공원의 마포대교 동측에 조성되며, 지하철은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버스는 여의나루역 2번출구 정류소에서 이용할 수 있고 승용차는 여의도한강공원 2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p><p>&nbsp;</p><p>□ 2025년 상반기까지 총 11개소를 조성한 수변활력거점은 2025년 하반기에도 6곳을 확대 조성한다. 지역과 하천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수변공간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수변을 향유하고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p>○ 2025년 하반기에는 양재천(양재천 우안 밀미리다리 주변), 성북천(성북천변 바람마당 광장), 구파발천(구파발천 유수지), 당현천(성서대학교 앞 분수마당 주변), 장지천(가든파이브 일대), 여의천(매헌교~여의교 구간) 총 6곳의 수변활력거점을 조성한다.</p><p>&nbsp;</p><p><b>&lt; </b><b>문화비축기지</b><b>, </b><b>펀 스테이션</b><b>, </b><b>런베이스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매력공간 </b><b>&gt;</b></p><p>□ 시민들을 위한 공원시설로 활용되었으나 이용이 다소 적었던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9월부터 민간의 대중적·창의적 콘텐츠를 도입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탱크공간·문화마당 등에서 전시·공연·이벤트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p><p>&nbsp;</p><p>□ 지하철 역사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펀 스테이션’ 프로젝트는 2024년 5월 여의나루역 러너 스테이션, 12월 뚝섬역 핏 스테이션에 이어 올해 6월 세 번째로 먹골역 ‘스마트무브 스테이션’을 개장했다. ‘스마트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마트 측정기구를 통한 맞춤형 운동, 메타버스 사이클 등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p><p>○ ‘스마트무브 스테이션’은 4개의 특화된 프로그램 존(스마트 측정공간, 퍼스널 핏 스튜디오, 사이클 스튜디오, 디지털 운동공간)으로 구성되며, 탈의실도 함께 마련되어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p><p>&nbsp;</p><p>□ 또한 지하철 역사의 소규모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심속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한 런베이스를 조성한다. 런베이스 공간은 탈의실·라커·파우더룸으로 구성됐으며, 운동에 필요한 용품을 판매하는 자판기도 설치된다.</p><p>○ 런베이스는 올해 8월 4호선 회현역, 5호선 광화문역,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 조성되며, 지하철 운행 시작 후부터 운행 종료 1시간 전까지 운영된다.</p><p>&nbsp;</p><p><b>&lt; </b><b>청년취업사관학교</b><b>, </b><b>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등 배움의 터 제공 </b><b>&gt;</b></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올해까지 5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자치구별 25개 캠퍼스를 모두 개관한다.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시민 및 서울 거소자라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올 상반기에 송파(5월), 서초(6월) 캠퍼스의 문을 연 데 이어, 하반기에는 양천(9월), 구로(10월), 중랑(11월) 캠퍼스를 순차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캠퍼스별 교육 프로그램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에서 확인·신청할 수 있다.</p><p>&nbsp;</p><p>□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는 양천·용산·강북·서초에 이어 은평 센터를 개관한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은 공공기관 유일 무용 전용 공연시설을 갖춘 무용 특화 예술교육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p>&nbsp;</p><p>□ 디지털동행플라자는 기존의 영등포·은평에 이어 동대문·도봉·강동 3개소를 개관한다. 어르신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서 쉽고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동행플라자를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및 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p><p>&nbsp;</p><p>&nbsp;</p><table><tbody><tr><td><p>&lt;행사·축제&gt; 스마트라이프위크, 어텀페스타 등 미래기술·예술 체험 4건</p></td></tr></tbody></table><p><b>&lt; </b><b>미래도시 체험</b><b>, </b><b>스마트라이프위크 및 예술</b><b>·</b><b>전시</b><b>·</b><b>빛섬 등 다양한 볼거리 </b><b>&gt;</b></p><p>□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미래 도시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는 2025년에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약자와 동행하는 AI를 주제로,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전시관, 국제 포럼 및 컨퍼런스, 서울스마트도시상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p>○ 스마트라이프위크는 9.30.(화)~10.2.(목) 기간 코엑스(C홀, 더플라츠 등)에서 개최되며, 세계 도시·기업들의 첨단 혁신기술을 선보인다.</p><p>○ 특히, 시는 로봇 기술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SLW와 연계한 행사로 ‘서울AI로봇쇼’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서울AI로봇쇼’에서는 극한 로봇을 주제로 한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사족보행 로봇 시연과 시민 체험, 로봇과 약자 동행 기업 전시, 기업·투자자 밋업, 로봇 전문가 포럼 등 로봇 기술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어텀페스타·조각도시 서울·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등도 개최되어 시민들에게 예술·전시·빛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축제는 부록을 통해 사전에 파악해 즐길 수 있다.</p><p>&nbsp;</p><p>□ 사업별 자세한 내용은 7월 1일(화)부터 서울시 누리집과 정보소통광장에 게시되는 ｢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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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송경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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