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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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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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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2024년 서울, 이렇게 달라집니다&#039; 3일(수) &#039;달라지는 서울생활&#039;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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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19:09:34</pubDate>
		<upDate>2024-01-03 09:08:29</upDate>
		<dc:creator><![CDATA[정책기획관-기획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달라지는 시정제도]]></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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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24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과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한다.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1.3.(수)부터 서울시 전자책 누리집과 정보소통광장에서 열람할 수 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4/01/6594a41daf3ad8.460573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 이번 달부터 서울 버스부터 지하철, 따릉이까지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p><p>    1.27.(토)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는 23일(화)부터 구입 가능하다. 9월에는 한강 대중교통 시대의 문을 열어 줄 ‘리버버스’가</p><p>    운행을 시작한다.</p><p>&nbsp;</p><p>□ 서울의 미래 경제와 문화를 견인할 시설도 잇따라 개관한다. 도봉구 창동에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초구 양재동에는</p><p>    ‘서울 AI 허브’가 문을 열고 동대문에는 ‘DDP 쇼룸’이 마련된다. 11월에는 사진전문미술관도 개관을 앞두고 있다.</p><p>&nbsp;</p><p>□ 2022년부터 시가 시범사업 중인 ‘안심소득’ 대상자도 추가 선정·지원하고, 특색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한다.</p><p>    또한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안심사업을 강화한다.</p><p>&nbsp;</p><p>□ 서울시는 이같이 2024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과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p><p>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한다고 밝혔다.</p><p>○ 1.3.(수)부터 서울시 ‘전자책 누리집(<a href="//ebook.seoul.go.kr/Viewer/XCMYNVX724QS">ebook.seoul.go.kr</a>)’과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p><p>    서울시 대표 소통포털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p>&nbsp;</p><p>□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서울의 슬로건 ‘동행·매력 특별시’를 큰 골자로 하여 11개 분야 총 6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p><p><b>    ① </b><b>동행특별시 </b><b>39</b><b>건</b>(돌봄 9건, 복지 8건, 청년 7건, 교육 5건, 건강 5건, 안전 5건)</p><p><b>    ② </b><b>매력특별시 </b><b>30</b><b>건</b>(경제 5건, 문화관광 9건, 감성공간 6건, 환경 4건, 교통 6건)</p><p>&nbsp;</p><p>□ 서울시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누구나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제도, 공공시설 정보를 사진·도표·일러스트 등을 활용해</p><p>    소개했으며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지도·월별로 보는 ‘달라지는 서울생활’로 구성했다.</p><p>○ 본문에는 각 사업의 핵심 내용을 간략히 정리했으며 이용방법, 유의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은 Q&amp;A로 담았다. 관심 있는 사업은</p><p>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전화·누리집, SNS 등을 기재했다.</p><p>&nbsp;</p><p><span style="color: #0000ff;"><strong>  &lt;동행하는 서울&gt; <span style="color: #000000;">돌봄·복지·청년·교육·건강·안전 6개 분야 39개 사업</span></strong></span></p><p>&nbsp;</p><p><b>[</b><b>출산</b><b>·</b><b>양육 부담 덜어주는 </b><b>▴</b><b>돌봄사업 확대</b><b>, ‘</b><b>안심소득 대상</b><b>’ </b><b>추가선정 등 </b><b>▴</b><b>복지 확충]</b></p><p>□ 2024년에도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을 계속 확대하는 한편 ‘안심소득 시범사업’ 대상자 추가 선정, 장애 유형</p><p>    맞춤형 특화일자리 신규 지원 등 새로운 복지 사업도 늘려 나간다.</p><p>&nbsp;</p><p>□ 먼저 부담없는 요금으로 놀이 활동과 돌봄을 제공하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총 200곳 선정·조성하고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 편의를</p><p>    위한 ‘서울 엄마아빠택시’를 기존 16개 자치구에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p><p>○ 시설에 따라 이용대상과 운영일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우리동네키움포털(icare.seoul.go.kr)에서 예약 가능하다.</p><p>○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에 영아 1인당 연 10만원 포인트를 지원하는 ‘엄마아빠택시’는 전용 앱을 통해 신청 및 이용 가능하다.</p><p>&nbsp;</p><p>□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바우처’와 집중 돌봄이 필요한 0~1세 아동에게 지급하는 ‘부모급여’도 확대한다. 둘째 이상</p><p>    자녀 출산으로 기존 자녀 양육 공백이 생긴 가정에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 양육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도</p><p>    시행된다.</p><p>○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첫째 아이 200만원, 둘째 아이 이상 300만원으로 상향 지원되고, ‘부모급여’는 0세 월 70만원에서</p><p>    100만원, 1세 월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된다. 신청은 아동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p><p>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 할 수 있다.</p><p>&nbsp;</p><p>□ 기준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 소득의 일정 비율을 채워줌으로써 가계 소득을 보전하는 새로운 소득보장 제도 ‘안심소득 시범사업’은</p><p>    올해 가족돌봄 청년, 빈곤·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위기가구 등 5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p><p>○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 공개모집을 거쳐 대상가구로 선정되면 1년간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85% 기준액과</p><p>    가구 소득평가액 간 차액의 절반(50%)을 매월 안심소득으로 지급하며 모집 일정, 대상자 발표는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p><p>    예정이다.</p><p>&nbsp;</p><p>□ 장애 유형과 특성, 일자리 시장변화를 반영해 다양한 직무를 발굴, 장애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유용한 일 경험을 제공하는 ‘장애 유형</p><p>    맞춤형 특화일자리’ 지원도 시작된다. 시는 올해 1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참여자로 선발되면 올해 2~12월 주 20시간</p><p>    근무, 월 최대 10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참전유공자 대상 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고,</p><p>    보훈예우수당 대상자를 전상군경, 공상군경, 공상공무원까지 확대한다.</p><p>○ 일상 속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보훈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4년 상반기 중으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획을 총 114개소,</p><p>    704면 조성할 계획이다.</p><p>&nbsp;</p><p><b>[</b><b>청년의 미래에 투자하는 </b><b>▴</b><b>청년 정책 확대</b><b>, </b><b>서울런 콘텐츠 다각화 등 </b><b>▴</b><b>교육 서비스]</b></p><p>□ 청년이 마음껏 꿈꾸고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노년층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p><p>    디지털 분야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는 센터도 운영한다.</p><p>&nbsp;</p><p>□ 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14~34세 가족돌봄청년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1월부터 전담기구를 신설, 개인별</p><p>    맞춤형 상담으로 필요한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해 더 이상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게끔 촘촘히 지원한다.</p><p>&nbsp;</p><p>□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현재 15개 캠퍼스에서 ’24년 총 5개 캠퍼스(강북·노원·은평·관악·</p><p>    강남)를 추가 조성, 총 20개 캠퍼스를 운영한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대학생 대상 ‘서울 청년 기업체험 프로젝트’도 신규 추진된다.</p><p>○ ‘서울 청년 기업체험 프로젝트’는 중견·유망기업에서 직무 체험, 적성탐색 기회 및 학점취득을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세한</p><p>    사항은 참여대학 선정 후 각 대학에서 공지할 예정이다.</p><p>&nbsp;</p><p>□ 올해에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다양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와 멘토링을 지원하는 ‘서울런’ 운영을 확대해 나간다. 학생들의 다양한</p><p>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플랫폼 내 학습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가입 대상자도 확대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nbsp;</p><p>□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은평)·서남(영등포)센터를 정식 개관해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분야 교육·</p><p>    체험·상담을 원스톱 무료 제공한다. 센터별 프로그램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누리집(didong.kr) 또는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p><p>    있다.</p><p>&nbsp;</p><p><b>[</b><b>러닝스테이션 조성</b><b>, </b><b>안심물품 지원 등 시민 </b><b>▴</b><b>건강과 </b><b>▴</b><b>안전 챙기는 신규 사업 확대]</b></p><p>□ 러닝 프로그램 제공, 비대면 건강관리 앱 서비스 등을 통해 일상 속 시민의 건강을 관리하는 한편 안심·안전한 환경도 구축해</p><p>    나간다.</p><p>&nbsp;</p><p>□ 한강과 인접한 여의나루역을 ‘러너스테이션’으로 조성해 누구나 뛰며 운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러닝 관련 편의시설과</p><p>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p>○ ’24년 4월 오픈 예정인 ‘러너스테이션’에는 물품보관함, 탈의실,교육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며 연령·수준별 맞춤 러닝 프로그램,</p><p>    7979 서울 러닝크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p>&nbsp;</p><p>□ 서울시민을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손목닥터 9988’도 전용 앱을 구축해 스마트워치, 개인 스마트폰으로도 건강을 관리할 수</p><p>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나간다. 또 최근 급증하는 마약류 피해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시립은평병원 내</p><p>    ‘서울시 마약관리센터’를 조성한다.</p><p>○ ‘마약관리센터’에서는 전문 상담부터 정밀 검사, 치료 및 재활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해 마약류 중독에 노출된 시민을 보호하고 보다</p><p>    촘촘하게 마약류 중독자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p><p>&nbsp;</p><p>□ 이상동기범죄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112 즉각 신고가 가능한 ‘휴대용 SOS 비상벨’과 ‘안심경보기’ 세트를</p><p>    지급하고 야간 순찰을 책임지는 ‘안심마을보안관’ 전 자치구 확대, ‘안심이 앱’ 기능 추가 등 늦은 밤길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p><p>    돕는다.</p><p>○ ‘안심이 앱’은 안심경로(CCTV·스마트 보안등이 있는 보행길 안내), 안심친구(보호자가 사용자 위치 실시간 확인), 안심영상(골목길·</p><p>    산책로 등 혼자 이용 시 스마트폰 카메라 영상을 안심이 총괄센터 전송) 3종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p><p>&nbsp;</p><p>□ 또한, 무차별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쓰러짐·폭행 등을 자동 탐지하는 ‘지능형 CCTV 설치’도 확대한다. 빅데이터 분석을</p><p>    통해 발굴한 공원·등산로, 주거·상업지 등 안전사각지역에 CCTV를 설치하고 내구연한이 경과한 CCTV는 200만 화소 이상으로</p><p>    교체한다.</p><p>&nbsp;</p><p>□ ‘부실시공 없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1월부터 서울 시내 모든 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영상 기록관리’를 확대한다. 민간</p><p>    공사장의 경우, 건축허가(사업승인) 대상인 모든 건축물에 대해 5개 주요 공종*의 동영상 기록관리를 의무화한다.</p><p>※ 5개 주요공종 : 철근배근(보·기둥·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거푸집 동바리 설치</p><p>&nbsp;</p><p><span style="color: #0000ff;"><strong>  &lt;매력적인 서울&gt; <span style="color: #000000;">경제·문화관광·감성공간·환경·교통 5개 분야 30개 사업</span></strong></span></p><p>&nbsp;</p><p><b>[DDP</b><b>쇼룸</b><b>·</b><b>서울</b><b>AI</b><b>허브 등 미래산업 및 과학기술 등 서울의 </b><b>▴</b><b>경제 견인할 시설 개관]</b></p><p>□ 장차 서울의 경제를 견인해 나갈 산업과 미래 과학기술을 꽃피워 줄 시설도 서울 시내 곳곳에서 문을 연다.</p><p>&nbsp;</p><p>□ 3월부터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한 ‘DDP 쇼룸’이 운영된다. 쇼룸은 패션 창업 교육과 상담을 종합적으로 지원, 패션 셀러</p><p>    양성과 함께 체험공간, 팝업 스토어 등 새로운 트렌드와 재미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규시설 2곳도 올해 개관한다. 도봉구 창동에 로봇·인공지능 분야 전시·체험·교육 공간</p><p>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서초구 양재에는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서울 AI 허브’가 문을</p><p>    연다.</p><p>&nbsp;</p><p><b>[</b><b>서울국제정원박람회</b><b>·</b><b>‘</b><b>서울의달</b><b>’ </b><b>등 서울 매력 높이는 </b><b>▴</b><b>문화관광 및 감성공간 확충]</b></p><p>□ 변화하는 이슈와 시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 및 시설을 확충, 올해에도 서울의 매력을 계속 높여나간다.</p><p>&nbsp;</p><p>□ 작년 처음으로 선정한 2024년 서울색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서울색’을 선정한다. 시는 서울색을 빛으로도 구현해</p><p>    남산서울타워·DDP·한강대교 등 주요 명소에 적용, 일상에 지친 시민을 응원하고 관광객에게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선사할</p><p>    예정이다.</p><p>○ 6월에는 여의도한강공원에 한강·도심 야경을 즐기는 계류식 가스 기구 ‘서울의 달’이 운영을 시작한다. 한강의 새로운 야간관광</p><p>    랜드마크가 될 ‘서울의 달’ 운영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또는 비짓서울(www.visitseoul.net)을 통해 안내할</p><p>    예정이다.</p><p>&nbsp;</p><p>□ 서울 대표 야외도서관인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책마당’은 운영 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이 1만 여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읽고</p><p>    문화프로그램을 누리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여름밤, 광장에서 책을 읽으며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6~9월에는 야간도서관</p><p>    (금~일요일 16~21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 5월부터 6개월간 ‘정원도시 서울’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뚝섬한강공원)’가 열리고, 11월에는 사진</p><p>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국내 최초 공공 ‘사진전문미술관’도 문을 연다.</p><p>&nbsp;</p><p>□ 또한 서울 시내 ‘지천’을 문화와 감성이 흐르는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여가·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수변 활력 거점’으로</p><p>    만든다. ’24년에는 6개 공간을 추가 조성하여 총 9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p><p>&nbsp;</p><p><b>[</b><b>기후위기 대응 위한 </b><b>▴</b><b>환경대책</b><b>, </b><b>기후동행카드</b><b>·</b><b>리버버스 등 </b><b>▴</b><b>교통 서비스도 확대]</b></p><p>□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분야 대책도 집중적으로 펼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와 제도 개선도 병행해</p><p>    나간다.</p><p>&nbsp;</p><p>□ 생활권 5분 내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도록 ‘전기차 충전기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다양한 충전 방식도 도입한다. 충전기를 꽂으면</p><p>    자동 결제되는 ‘오토차징’ 서비스 등 편리한 결제수단 도입과 함께 교통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p><p>    등 신기술 실증에도 들어간다.</p><p>&nbsp;</p><p>□ 생활 속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배달음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도 시작된다. 시는 올해 5월부터 반포·</p><p>    뚝섬한강공원을 ‘다회용기 배달 촉진구역’으로 지정하고 공원 내 다회용기 반납함을 설치, 다회용품 이용을 확산해 나갈</p><p>    계획이다.</p><p>&nbsp;</p><p>□ 1.27.(토)부터는 카드 한 장으로 서울 시내 대중교통과 따릉이까지 30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이</p><p>    시작된다. 서울 지역 지하철·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62,000원권’과 따릉이까지 이용 가능한 ‘65,000원권’, 두 가지로 출시되므로</p><p>    이용자가 원하는 이용권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p><p>&nbsp;</p><p>□ 9월에는 한강 리버버스가 운항을 시작한다. 시는 리버버스를 통해 출·퇴근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한강 주변 관광 활성화를</p><p>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p><p>○ 리버버스 내부에는 좌석(199개), 식·음료 등 편의시설, 자전거 거치대(22개)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이용요금과 운항노선 등</p><p>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p><p>&nbsp;</p><p>□ 사업별 자세한 내용은 1.3.(수)부터 서울시 전자책 누리집과 정보소통광장에 게시된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통해 열람할 수</p><p>    있으며 책자는 서울시청과 산하기관·지원시설, 25개 구청·동주민센터, 공공 도서관, 시민청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접할 수 있다.</p><p>&nbsp;</p><p>□ 김종수 서울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에는 서울이 ‘동행·매력 특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새로운 핵심</p><p>    정책과 제도를 위주로 담았다”며 “시민이 서울시 정책을 제대로 알고 누리는데 도움을 주는 안내서로 활용되길 바라며,</p><p>    달라지는 서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실히 제작하겠다”고 말했다.<a href="//ebook.seoul.go.kr/Viewer/XCMYNVX724QS"></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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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장주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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