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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1인시민시장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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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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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지난 1년 &#039;시민소통 성적표&#039; 책으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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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7 10:11:59</pubDate>
		<upDate>2013-06-17 14:42:41</upDate>
		<dc:creator><![CDATA[시민소통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인시민시장]]></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명예부시장]]></category>
		<category><![CDATA[소통백서]]></category>
		<category><![CDATA[시민발언대]]></category>
		<category><![CDATA[청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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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과 소통하는 서울, 1년의 기록 2012 서울소통백서

서울시, 지난 1년 &#039;시민소통 성적표&#039; 책으로 발간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3/06/100-copy.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시민과 소통하는 서울, 1년의 기록 2012 서울소통백서</strong></h5>
<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정책의 입안 제안부터 형성, 결과까지 시정운영 전 과정에 있어</h5>
<h5 style="text-align: center">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해 온 서울시가 지난 1년간의 소통 성적표를 책으로 발간했다.</h5>
<p><strong>&nbsp;</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gov20.seoul.go.kr/files/2013/06/51be5564e1a119.93326809.pdf"><img height="1360" src="//gov20.seoul.go.kr/files/2013/06/100-copy.jpg" style="width: 284px; height: 358px" width="550" /></a></p>
<p>&nbsp;</p>
<p>시민 의견을 듣고(聽) 정책에 반영한다(策)는 의미를 담은 &#39;청책토론회&#39;의 경우,</p>
<p>&lsquo;11년 &#39;시민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 만들기&#39;를 시작으로 일자리, 노숙인, 경제, 관광, 택시 등 서울시의 주요 현안을 가지고 총 41회 5,456명(&#39;12.11.06 기준)의 목소리를 들었다. 평균 9일에 한 번씩, 시민 134명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셈이다. 이렇게 모인 시민들의 의견 717건 가운데 75%인 538건이 정책에 반영됐다.</p>
<p>&nbsp;</p>
<p>주제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strong><span style="color: #800080"> &#39;시민발언대&#39;는 </span></strong></p>
<p>- 총 46회에 걸쳐 남녀노소 398명(&#39;13.1.12 기준)이 각각의 사연과 민원을 봇물처럼 쏟아냈다.</p>
<p>&nbsp;</p>
<p>시장이 미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부분까지 시민의 눈으로 보고 전달하는<strong><span style="color: #800080"> &#39;명예부시장&#39;도 </span></strong></p>
<p>- 어르신, 장애인, 전통상인, 여성, 외국인 총 5명이 활동 하였으며, 시민이 시장이라는 모토 아래 운영된 &#39;1일 시민시장&#39;도 1년 동안 8명이 거쳐 갔다.</p>
<p>&nbsp;</p>
<p>&nbsp;또, 시장 계정을 포함한 <strong><span style="color: #800080">44개 시 SNS 계정에</span></strong></p>
<p>- 접수되는 시민의견 및 처리결과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댓글로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소셜 미디어센터까지 개설하면서 서울시는 본격적인 SNS 행정시대를 열기도 했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처럼 행정에 소통을 접목하며 지난 1년간 다양한 루트의 시민 소통채널이 생겨나기까지의 탄생 배경, 진화과정, 에피소드, 정책반영 등을 총 망라한 &#39;시민과 소통하는 서울, 1년의 기록 2012 서울소통백서&#39;(이하 서울소통백서)를 발간했다고 16일(일) 밝혔다.</p>
<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nbsp;서울소통백서는 &#39;귀, 입, 눈, 손&#39;을 형상화한 4가지 아이콘을 통해</h5>
<h5 style="text-align: center">&#39;청책토론회&#39;, &#39;시민발언대&#39;, &#39;명예부시장&#39; 및 &#39;1일 시민시장&#39;, &#39;SNS 행정&#39;</h5>
<h5 style="text-align: center">총 다섯 가지의 서울시 대표 소통창구를 소개하고 있다.</h5>
<p>&nbsp;</p>
<h5><u>&lt;청책토론회(깊이듣겠습니다)&gt; </u></h5>
<p><strong>&#39;청책토론회&#39;는</strong>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聽) 정책(策)에 반영하는 오프라인 소통프로그램 3대 채널 중 가장 대표적인 창구다.</p>
<p>&nbsp;</p>
<p>서울시는 &#39;청책&#39;이 서울시의 대표 상징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strong>총 41번의 &#39;청책토론회&#39;를 돌아보며 </strong>그동안에 이뤄낸 성과 및 반영사례를 다뤘다.</p>
<p>&nbsp;</p>
<p><strong>총 717건의 의견 가운데 75%인 538건이 정책에 반영됐다</strong>.</p>
<p>&nbsp;</p>
<p>대표적으로는 &#39;책 읽는 도시 서울&#39;, &#39;은퇴 후 어르신을 위한 제2의 인생설계&#39;, &#39;서울관광산업 도약, 그 해법을 찾다&#39; 등이 있다.</p>
<p>&nbsp;</p>
<p>&nbsp;당장 정책에 반영되지 못한 166건(23.1%)은 시가 장기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39;청책토론회&#39;의 이면을 살펴보고 자가진단과 처방을 내려 시민참여 시스템의 정착을 도울 방안도 담고 있다.</p>
<p>&nbsp;</p>
<h5><u>&lt;시민발언대(무엇이든말씀하세요)&gt;</u></h5>
<p><strong>&nbsp;&#39;시민발언대&#39;는 </strong>서울시민들의 애환에서부터 다양한 사회 이슈까지 생활소통의 장을 열며 시민들의 자유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 하는 과정을 다루었다.</p>
<p>&nbsp;</p>
<p>특히, 주제와 형식에 구애를 받지 않았던 만큼 시민들이 연단에 올라 발언했던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많은 의견은 역시 민원사항 및 시정에 대한 건의가 69건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이나 주장 등<strong> 제언 42건, 개인적인 삶의 애환이나 고민 호소 등이 34건으로</strong> 뒤를 이었다.</p>
<p>&nbsp;</p>
<p><strong>&nbsp;관심주제는</strong> 주택 재개발, 보육 복지 분야, 도로 교통 분야의 의견이 많았는데 이는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nbsp;</p>
<p>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이 중<strong> 40~60대 장년층과 어르신들의 참여가 가장 뜨거웠다.</strong></p>
<p>&nbsp;</p>
<p>시민발언대는 청계광장에서 시작한 이후로 현재, 시민청에서 연중상시로 운영(시민청 휴관 월요일 제외)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시민발언대도 운영 중에 있다.</p>
<p>&nbsp;</p>
<h5><u>&lt;다른 눈으로 보겠습니다 &hellip; </u><u>5</u><u>명의 &#39;명예부시장&#39; ‧ </u><u>8</u><u>명의 &#39;1일 시민시장&#39;&gt;</u></h5>
<p>&nbsp;&lsquo;시민이 시장입니다&rsquo;라는 시정철학으로 지난 1년간 활동했던 &lsquo;<strong>명예부시장&rsquo;, &lsquo;1일 시민시장&rsquo;의 </strong>체험수기도 구성되어 있다.</p>
<p>&nbsp;</p>
<p>시장이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시민의 눈으로 보고 전달하는 &lsquo;명예부시장&rsquo;과 &lsquo;1일 시민시장&rsquo;을 통해 시민과 서울시가 서로 입장을 바꿔 상대방을 이해 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행정의 토대를 엿볼 수 있다.</p>
<p>&nbsp;</p>
<h5><u>&lt;SNS행정(손쉽게 참여하세요)&gt;</u></h5>
<ul>
	<li>&nbsp;실시간 접속, 소통이 가능한 SNS의 특징을 행정에 접목해<strong> &#39;SNS 행정&#39;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strong>있는 서울시의 다양한 온라인 소통프로그램들도 만나볼 수 있다.</li></ul>
<p>&nbsp;</p>
<ul>
	<li>&nbsp;<strong>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한 소통은 </strong>물론 딱딱하기만 했던 서울시 홈페이지를 일반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시정 정보를 개방, 공유하고 있다.</li></ul>
<p>&nbsp;</p>
<ul>
	<li>블로그와 동영상 공유, 웹툰이 결합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39;와우서울&#39;, 시장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각종 회의들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39;라이브서울&#39;을 통해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li></ul>
<p>&nbsp;</p>
<ul>
	<li>또, 소소한 생활의 불편, 민원 들이 즉시 처리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SNS를 문제해결의 도구로 활용, 소셜미디어센터(SMC)를 만들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그때 그때 긁어주고 있다.</li></ul>
<p>&nbsp;</p>
<p>&nbsp;</p>
<p>서울소통백서는 각각의 소통채널이 가진 특성을 살려, 아이콘을 만들어 대표적이면서도 차별화되게 구성했다. 서울시의 소통채널을 접해보지 못한 시민들이 보고도 청책토론회, 시민발언대 등이 어떻게 운영되고 그 흐름이 진행되는지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고 나중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nbsp;</p>
<p>이밖에도 부록으로 &lsquo;소통하는 서울시&rsquo; 주철환 PD와 광운대미디어 영상학부 이종혁 교수의 기고문, 시민들과의 더 다양한 소통 이야기를 담고 있는 &lsquo;소통 이모저모&rsquo;가 담겨있다.</p>
<p>&nbsp;</p>
<p>서울시는 서울소통백서를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 뿐 아니라 자치구, 서울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서울도서관(시정간행물판매코너), 시민청(서울책방) 등을 통해 일부 유상판매함으로써 소장하고 싶은 시민들은 구입이 가능하도록 했다.(판매금액은 5천원)</p>
<p>&nbsp;</p>
<h5>&nbsp;또한, 서울시 홈페이지 e-book(<a href="http://ebook.seoul.go.kr/"><u>http://ebook.seoul.go.kr</u></a>) 또는 정보소통광장(<a href="http://gov20.seoul.go.kr/"><u>http://gov20.seoul.go.kr</u></a>)을 통해 열람을 원하는 서울시민 누구나, 언제든 읽어 볼 수 있도록 했다.</h5>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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