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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직접 매칭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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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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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한 줄`이 아닌 `현장형 인재`로 성장… 서울시, 220개 기업에 청년 580명 직접 매칭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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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16:33:29</pubDate>
		<upDate>2025-12-31 16:33:48</upDate>
		<dc:creator><![CDATA[미래청년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직접 매칭]]></category>
		<category><![CDATA[청년 580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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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 유망 신성장 분야 기업과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매칭해,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이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올해 참여기업과 청년 모두 전년보다 높아진 만족도(참여기업 만족도 (’24)95.2% → (’25)97%, 참여자 만족도 (’24)82.9% → (’25)87.5%)를 보이며 명실상부한 청년 일 경험 대표 사업임을 입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AI·온라인콘텐츠, 제로웨이스트, 소셜벤처 220개 기업 580명 매칭…참여자·기업 만족도↑</p><p class="hwp-sub">- 이력서 한 줄짜리 단순 인턴 아닌 역량 강화에 초점, 현장 중심 밀도 높은 일 경험 제공</p><p class="hwp-sub">- 市, 26년부터 청년 일자리 정책 재학생 중심으로…5단계 인턴십 ‘서울영커리언스’ 본격 추진</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도시계획 연구 경력이 있었지만 5년 넘게 현장을 떠나 다시 할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연구·설계 업무를 맡으면서 실제 과제를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고, 다시 일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소셜벤처 분야 참여 청년 A씨)</p><p class="newsTitle"># “전공과 다른 직무로 옮기는 게 가장 두려웠는데,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실제 고객사 관리와 운영 업무를 경험하며 이 일이 나에게 맞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분야 참여 청년 B씨)</p><p class="newsTitle"># “AI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았는데, 기본 역량을 갖춘 청년들이 바로 실무에 투입돼 인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습니다.” (AI·온라인콘텐츠 분야 참여기업 담당자 C씨)</p><p class="newsTitle">□ 미래 유망 신성장 분야 기업과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매칭해,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이 25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25년 참여기업과 청년 모두 전년보다 높아진 만족도(참여기업 만족도 (’24)95.2% → (’25)97%, 참여자 만족도 (’24)82.9% → (’25)87.5%)를 보이며 명실상부한 청년 일 경험 대표 사업임을 입증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은 신성장 분야 기업과 청년 인재의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 시작한 사업이다. 25년 청년들의 구직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분야를 새롭게 추가하여, AI·온라인콘텐츠, 제로웨이스트, 소셜벤처 3개 분야 220개 기업과 서울 청년 580명을 매칭, 청년에게는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확보를 지원했다.</p><p class="newsTitle">□ 참여기업 중 90.4%가 참여자 채용 의향을 밝히는 등 계속 고용에 대한 의지도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참여기업에 채용된 비율은 2023년 42.9%(182명), 2024년 44.5%(188명)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1월 중 계속 고용 현황을 조사, 분야별·유형별 고용승계 요인을 분석하여 향후 사업 설계 시 반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계량화된 성과만큼이나 실제 참여자들이 경험한 성장과 변화도 뚜렷하다. 참여 청년들은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전공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직무 전환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p><p class="newsCont">○ 도시계획 연구 경력이 있음에도 5년여 간의 경력 공백이 있었던 이경수 씨(35세)는 25년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 연구개발·설계 직무로 근무하며 일 경험과 직무 전문성을 키웠다. 근무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연구·컨설팅 과제를 독립적으로 수행할 만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이 씨는 “25년 초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상담사와 취업 준비를 해왔다. 상담사가 내 전공과 커리어, 관심 분야가 소셜벤처에 적합하다면서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천해 줬다”라며,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미래 청년 일자리로 이어졌고, 이러한 공공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원래 음악을 전공한 김경진 씨(36세)는 전공과 다른 새로운 직무로 전환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던 중 미래 청년 일자리를 통해 직무 전환의 발판을 마련한 사례다. 탄소 저감 커피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이퀄테이블에서 고객사 관리 등을 하며 일 경험을 쌓은 김 씨는 “미래 청년 일자리를 통해 새로운 일 경험을 도전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정규직 채용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p><p class="newsTitle">□ 참여자를 통해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이 가진 장점 중 하나인 ‘현장 실무의 밀도’도 구체적으로 확인되었다. 일 경험이 그저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능력치를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다.</p><p class="newsCont">○ 한 참여자는 “배치된 회사는 다양한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논의하는 분위기라 다른 직무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낀다”라며, “기획 전문가와 함께 기획 요소를 배울 수 있어 커리어 개발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또 다른 참여자는 “회사에서 실제 홈페이지에 적용되는 작업을 맡았는데, 업무 난이도와 강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가면서 일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다”라며, “AI로 급격히 변하는 디자인 업계에서 디자이너로서의 방향성이 늘 고민되었는데,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스타트업 환경에서 그 방향성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었다. 고급 개발자와 협업할 기회가 생겨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 참여자는 기획 역량을 더 키워 프로젝트 매니저로 취업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금까지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부터는 재학시절부터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서울 청년을 위한 5단계 인턴십 플랫폼 ‘서울영커리언스’를 본격 추진한다.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 수요와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족한 청년 간 간극을 좁히기 위해 졸업한 미취업 청년에 맞춰져 있던 기존 일자리 사업을 ‘재학생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영커리언스는 청년을 의미하는 영(young)과 경력(career), 경험(experience) 합성어로, ①캠프~②챌린지~③인턴십I~④인턴십II~⑤점프 업, 총 5단계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25. 11월 19일(수) 서울영커리언스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학생이 청년 일자리, 취업시장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새해부터 서울영커리언스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봄학기 인턴십에 참여할 74개 기업 선정을 완료하여, '26.1월 5일부터 250명의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p><p class="newsCont">○ 인턴십은 대학교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되는 만큼 참여 학생들은 일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다. 서울영커리언스 참여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소속 대학의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26.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기간내 대학별 접수기간 상이).</p><p class="newsCont">○ 참여 청년들은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세종문화회관, AI 얼굴인식 전문기업 메사쿠어컴퍼니, 세금 신고·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고 있는 ㈜자비스앤빌런즈를 비롯한 74개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소중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대학별로 선발된 청년들은 지원 기업별 면접을 거쳐 250명을 최종 선발하여, 사전교육을 마친 후 '26.3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인턴십뿐만 아니라 인턴십 사전 단계에 해당하는 캠프와 챌린지도 2026년 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p><p><img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2/image01-6.png" alt="5단계 커리어 사다리 서울 영커리언스" /></p><div class="invisible"><p>5단계 커리어 사다리 서울 영커리언스</p><p>1~2학년 직무탐색 캠프-AI역량검사,커리어 설계강의 등</p><p>2~3학년 실무강화 챌린지-팀플 공모전 통한 문제해결 경험</p><p>3~4학년 방학형 인턴십Ⅰ-공공기관,특화분야 "단기 현장 실습학기제"</p><p>3~4학년 인턴학기 인턴십Ⅱ-민간기업 중심'중기 현장실습학기제'</p><p>졸업 후 취업연결 점프업-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취업직결형 일경험</p></div><p class="newsTitle">□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채용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경험-성장-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며,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이 거둔 꾸준한 성과를 씨앗으로 삼아 청년의 가장 큰 고민 ‘취업’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서울영커리언스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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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 은 선]]></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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