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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위촉장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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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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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임명장·위촉장도 앱으로&#039;…디지털증서 전면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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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6:34:56</pubDate>
		<upDate>2025-08-20 08:20:57</upDate>
		<dc:creator><![CDATA[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서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증서]]></category>
		<category><![CDATA[위촉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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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앞으로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한다. 2021년부터 3년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발급 편의성과 효율성을 입증한 만큼, 오는 2025년부터 본청과 사업소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면 확산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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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연 1만 5천여 건 생산되는 서울시 종이증서, 디지털증서로 전환 추진</p><p class="hwp-sub">- 1.7억원 소요되던 예산절감, 처리절차 간소화로 행정업무 효율화(5~10일 단축)</p><p class="hwp-sub">- ’25년 하반기 5급이하 임용장, 위촉장 등 우선 적용, ’27년까지 자치구, 산하기관 전면 확대</p><p class="hwp-sub">- 종이, 인쇄 잉크, 플라스틱 케이스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 및 자원절약에 기여</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앞으로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한다. 2021년부터 3년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발급 편의성과 효율성을 입증한 만큼, 오는 2025년부터 본청과 사업소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면 확산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 앱을 활용한 디지털증서 발급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실제로 그간 임명장, 임용장, 위촉장, 상장 등 총 1,767건을 디지털로 발급해, 발급 기간 단축과 보관·공유 편의성, 위·변조 방지 효과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증서를 전 부서·자치구·산하기관까지 확대를 추진한다.</strong></p><table><tbody><tr><td><p style="text-align: left;">※ <b>서울지갑</b> : 위·변조가 어려운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앱으로서, 전자증명서 발급(정부24연계), 비대면 자격확인, 모바일카드(다둥이·임산부), 서울패스 간편인증, 디지털증서 수여 등에 활용 중임</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서울지갑 디지털증서 </b><b>4</b><b>종 </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임명장</b></p></th><th><p><b>임용장</b></p></th><th><p><b>위촉장</b></p></th><th><p><b>상장</b></p></th></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8/image01.png" alt="" width="150px" /></td><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8/image02.png" alt="" width="150px" /></td><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8/image03.png" alt="" width="150px" /></td><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08/image04.png" alt="" width="150px"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trong>□ 최근 3년간 서울시가 발급한 증서는 연평균 1만 5천여 건에 달한다. 종이증서 1건당 제작과 수여에 1만 1천 원이 소요돼, 연간 총비용이 약 1억 7천만 원에 이른다. 여기에 인쇄, 직인 날인, 수여 등 여러 단계를 거치는 절차 때문에 발급까지 평균 5~10일이 걸려 업무 부담이 컸다.</strong></p><p class="newsTitle">□ 디지털증서는 ‘서울지갑’ 앱을 통해 즉시 발급이 가능하고, 추가적인 예산도 들지 않아 효율성이 높다. 5급 이하 전보공무원의 임용장만 디지털로 전환해도 연간 약 5,553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디지털증서 전면 전환을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세 단계로 나누어 추진한다. 먼저 2025년에는 市 본청과 일부 사업소를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기후환경정책과, 정원도시정책과, 서울기록원 등 지정 부서에서 복직자 임용장이나 위원회 위촉장 등 발급이 잦은 증서를 디지털증서로 발급하며, 2026년 1월 정기 인사부터는 5급 이하 전보공무원의 임용장을 전면 디지털로 전환한다. 이와 함께 부서별로 발급하는 종이증서의 절반 이상을 디지털로 바꾸는 목표제를 도입해 관리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6년에는 발급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자치구로 확대한다. 기존 4종의 디지털증서에 표창장과 감사장을 추가하여 총 6종을 발급할 수 있게 하고, 자치구별 다양한 증서 양식과 직인을 반영한다. 디자인 품질도 높여 고해상도 도장과 종이 질감, 입체감을 구현한다. 같은 해 하반기부터는 자치구 전역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25개 자치구 확산은 희망자치구 수요조사 및 시범구 선정, 담당자교육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전용 콜센터 운영을 병행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마지막으로 2027년부터는 서울시와 자치구 산하의 공사·공단, 출연기관, 자원봉사센터 등 모든 공공기관에 디지털증서를 전면 도입한다. 각 기관이 자체 양식을 등록하고 발급 권한을 관리할 수 있는 ‘서울시 증서발급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발급 이력 관리와 사용자 통계, 진위 검증 기능까지 제공하는 표준화된 발급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종이증서의 디지털증서로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기술 지원과 홍보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증서 발급률을 행정 성과지표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사례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을 병행해 일상생활 속 디지털증서의 필요성과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을 더욱 활성화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신규공무원 및 고위직 승진자, 시민 대상 표창·위촉 등 실물증서 수여의 상징성과 소장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종이증서와 디지털 증서를 병행 발급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거부감을 줄이고, 수여 문화의 품격을 유지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디지털증서는 효율성과 친환경, 그리고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범운영에서 검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종이 없는 수여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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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류희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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