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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어르신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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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 앱·키오스크 공포증 해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하반기 활동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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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5:34: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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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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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디지털 안내사’ 125명, 지하철역·복지지설 등 310곳 순회… 일상 속 ‘디지털 막힘’ 해소</p><p class="hwp-sub">-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키오스크 주문까지… 60대 이상 고령층 중심으로 지원</p><p class="hwp-sub">- 2025년 30만 명 지원 목표, 2022년부터 3년간 69만 명에 디지털 도움… 이용자 만족도 90%</p><p class="hwp-sub">- 오 시장, “누구도 디지털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 만들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버튼 하나 누르는데 왜 이렇게 떨리죠?” 키오스크 앞에 멈춰 선 어르신의 손이 망설일 때, 어깨 너머로 조용히 다가와 말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다.</strong></p><p class="newsTitle">□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5년 7월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하반기 ‘디지털 안내사’는 총 125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상반기보다 활동 거점이 60곳 늘어난 수치다.</p><p class="newsCont">○ 특히 최근 3년간 문의와 민원이 집중된 12개 자치구에는 노선을 새로 추가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p><p class="newsCont">○ 활동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시민들은 곳곳에서 ‘주황색 조끼’를 입은 안내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디지털 취약층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25년 상반기까지 3년간 815명의 안내사가 활동했고, 누적 수혜 인원은 69만여 명에 달한다.</p><p class="newsCont"><strong>○ 이 중 약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안내사들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키오스크 사용, 앱 설치, 스마트폰 기능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한 결과, 시민 만족도는 98%에 이를 만큼 체감 효과도 높다.</strong></p><p class="newsCont">○ 활동을 마친 안내사 중에는 디지털 강사로 채용된 사례도 있어, ‘일회성 일자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 안내사 활동이 ‘세대 연대’와 ‘시민 성장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7기 안내사에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한다. 평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5명은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뒤 현장에 배치됐다.</p><p class="newsTitle">□ 안내사 운영과 함께, 서울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배움터’, ‘어디나 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며, 특히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p><p class="newsCont">○ ‘디지털 마실’은 롯데GRS와 함께 운영하는 실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해보며 기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우리동네 디지털 안내소’는 SK·KT·LG U+ 등 통신 3사와 협력해 84개 직영점에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newsCont">○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 병행되며, 포스터·음원·리플릿 등을 통해 디지털 배려 문화를 시민 생활 속에 확산시키고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025년 7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위촉장과 신분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안내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일상 속 불편을 곁에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서울시도 행정 곳곳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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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어르신도 쉽게 쓰는 키오스크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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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15:59: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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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스마트도시정책관 - 스마트도시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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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지털약자]]></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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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로나19 팬데믹으로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커피 한 잔을 사는 것부터 교통,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방식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한편에선 이런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버거워 디지털 환경에 소외되는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디지털 안내사’ 125명, 지하철역·복지지설 등 310곳 순회… 일상 속 ‘디지털 막힘’ 해소</p><p class="hwp-sub">-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키오스크 주문까지… 60대 이상 고령층 중심으로 지원</p><p class="hwp-sub">- 2025년 30만 명 지원 목표, 2022년부터 3년간 69만 명에 디지털 도움… 이용자 만족도 90%</p><p class="hwp-sub">- 오 시장, “누구도 디지털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 만들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버튼 하나 누르는데 왜 이렇게 떨리죠?” 키오스크 앞에 멈춰 선 어르신의 손이 망설일 때, 어깨 너머로 조용히 다가와 말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다.</strong></p><p class="newsTitle">□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5년 7월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하반기 ‘디지털 안내사’는 총 125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상반기보다 활동 거점이 60곳 늘어난 수치다.</p><p class="newsCont">○ 특히 최근 3년간 문의와 민원이 집중된 12개 자치구에는 노선을 새로 추가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p><p class="newsCont">○ 활동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시민들은 곳곳에서 ‘주황색 조끼’를 입은 안내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디지털 취약층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25년 상반기까지 3년간 815명의 안내사가 활동했고, 누적 수혜 인원은 69만여 명에 달한다.</p><p class="newsCont"><strong>○ 이 중 약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안내사들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키오스크 사용, 앱 설치, 스마트폰 기능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한 결과, 시민 만족도는 98%에 이를 만큼 체감 효과도 높다.</strong></p><p class="newsCont">○ 활동을 마친 안내사 중에는 디지털 강사로 채용된 사례도 있어, ‘일회성 일자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 안내사 활동이 ‘세대 연대’와 ‘시민 성장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7기 안내사에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한다. 평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5명은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뒤 현장에 배치됐다.</p><p class="newsTitle">□ 안내사 운영과 함께, 서울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배움터’, ‘어디나 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며, 특히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p><p class="newsCont">○ ‘디지털 마실’은 롯데GRS와 함께 운영하는 실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해보며 기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우리동네 디지털 안내소’는 SK·KT·LG U+ 등 통신 3사와 협력해 84개 직영점에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newsCont">○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 병행되며, 포스터·음원·리플릿 등을 통해 디지털 배려 문화를 시민 생활 속에 확산시키고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025년 7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위촉장과 신분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안내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일상 속 불편을 곁에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서울시도 행정 곳곳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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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어르신 스마트폰` 가입자 1천명 돌파 호응…1월까지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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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15:04: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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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스마트도시정책관 - 스마트도시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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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10월 12일, 어르신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시범 추진한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보급사업 가입자가 1천명을 넘어 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디지털 안내사’ 125명, 지하철역·복지지설 등 310곳 순회… 일상 속 ‘디지털 막힘’ 해소</p><p class="hwp-sub">-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키오스크 주문까지… 60대 이상 고령층 중심으로 지원</p><p class="hwp-sub">- 2025년 30만 명 지원 목표, 2022년부터 3년간 69만 명에 디지털 도움… 이용자 만족도 90%</p><p class="hwp-sub">- 오 시장, “누구도 디지털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 만들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버튼 하나 누르는데 왜 이렇게 떨리죠?” 키오스크 앞에 멈춰 선 어르신의 손이 망설일 때, 어깨 너머로 조용히 다가와 말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다.</strong></p><p class="newsTitle">□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5년 7월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하반기 ‘디지털 안내사’는 총 125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상반기보다 활동 거점이 60곳 늘어난 수치다.</p><p class="newsCont">○ 특히 최근 3년간 문의와 민원이 집중된 12개 자치구에는 노선을 새로 추가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p><p class="newsCont">○ 활동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시민들은 곳곳에서 ‘주황색 조끼’를 입은 안내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디지털 취약층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25년 상반기까지 3년간 815명의 안내사가 활동했고, 누적 수혜 인원은 69만여 명에 달한다.</p><p class="newsCont"><strong>○ 이 중 약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안내사들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키오스크 사용, 앱 설치, 스마트폰 기능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한 결과, 시민 만족도는 98%에 이를 만큼 체감 효과도 높다.</strong></p><p class="newsCont">○ 활동을 마친 안내사 중에는 디지털 강사로 채용된 사례도 있어, ‘일회성 일자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 안내사 활동이 ‘세대 연대’와 ‘시민 성장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7기 안내사에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한다. 평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5명은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뒤 현장에 배치됐다.</p><p class="newsTitle">□ 안내사 운영과 함께, 서울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배움터’, ‘어디나 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며, 특히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p><p class="newsCont">○ ‘디지털 마실’은 롯데GRS와 함께 운영하는 실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해보며 기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우리동네 디지털 안내소’는 SK·KT·LG U+ 등 통신 3사와 협력해 84개 직영점에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newsCont">○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 병행되며, 포스터·음원·리플릿 등을 통해 디지털 배려 문화를 시민 생활 속에 확산시키고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025년 7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위촉장과 신분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안내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일상 속 불편을 곁에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서울시도 행정 곳곳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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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소외계층 집합정보화 교육기관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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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22 16:17: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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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소외계층 집합정보화교육기관 모집 공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디지털 안내사’ 125명, 지하철역·복지지설 등 310곳 순회… 일상 속 ‘디지털 막힘’ 해소</p><p class="hwp-sub">-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키오스크 주문까지… 60대 이상 고령층 중심으로 지원</p><p class="hwp-sub">- 2025년 30만 명 지원 목표, 2022년부터 3년간 69만 명에 디지털 도움… 이용자 만족도 90%</p><p class="hwp-sub">- 오 시장, “누구도 디지털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 만들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버튼 하나 누르는데 왜 이렇게 떨리죠?” 키오스크 앞에 멈춰 선 어르신의 손이 망설일 때, 어깨 너머로 조용히 다가와 말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다.</strong></p><p class="newsTitle">□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5년 7월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하반기 ‘디지털 안내사’는 총 125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상반기보다 활동 거점이 60곳 늘어난 수치다.</p><p class="newsCont">○ 특히 최근 3년간 문의와 민원이 집중된 12개 자치구에는 노선을 새로 추가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p><p class="newsCont">○ 활동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시민들은 곳곳에서 ‘주황색 조끼’를 입은 안내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디지털 취약층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25년 상반기까지 3년간 815명의 안내사가 활동했고, 누적 수혜 인원은 69만여 명에 달한다.</p><p class="newsCont"><strong>○ 이 중 약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안내사들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키오스크 사용, 앱 설치, 스마트폰 기능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한 결과, 시민 만족도는 98%에 이를 만큼 체감 효과도 높다.</strong></p><p class="newsCont">○ 활동을 마친 안내사 중에는 디지털 강사로 채용된 사례도 있어, ‘일회성 일자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 안내사 활동이 ‘세대 연대’와 ‘시민 성장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7기 안내사에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한다. 평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5명은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뒤 현장에 배치됐다.</p><p class="newsTitle">□ 안내사 운영과 함께, 서울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배움터’, ‘어디나 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며, 특히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p><p class="newsCont">○ ‘디지털 마실’은 롯데GRS와 함께 운영하는 실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해보며 기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우리동네 디지털 안내소’는 SK·KT·LG U+ 등 통신 3사와 협력해 84개 직영점에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newsCont">○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 병행되며, 포스터·음원·리플릿 등을 통해 디지털 배려 문화를 시민 생활 속에 확산시키고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025년 7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위촉장과 신분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안내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일상 속 불편을 곁에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서울시도 행정 곳곳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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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공기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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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생활 안내서] 서울살이 - 어르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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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2-11 10:05:28</pubDate>
		<upDate>2015-12-11 13:50:57</upDate>
		<dc:creator><![CDATA[시민소통기획관 - 시민소통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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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민소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복지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살이]]></category>
		<category><![CDATA[서울생활 안내서]]></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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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살이 &#60;어르신편&#62;은 어르신의 행복한 서울살이를 위해 서울시의 다양한 서비스를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르신의 일자리, 의료, 주택, 문화 등 자신에게 맞는 혜택과 서비스를 찾아보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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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디지털 안내사’ 125명, 지하철역·복지지설 등 310곳 순회… 일상 속 ‘디지털 막힘’ 해소</p><p class="hwp-sub">-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키오스크 주문까지… 60대 이상 고령층 중심으로 지원</p><p class="hwp-sub">- 2025년 30만 명 지원 목표, 2022년부터 3년간 69만 명에 디지털 도움… 이용자 만족도 90%</p><p class="hwp-sub">- 오 시장, “누구도 디지털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 만들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버튼 하나 누르는데 왜 이렇게 떨리죠?” 키오스크 앞에 멈춰 선 어르신의 손이 망설일 때, 어깨 너머로 조용히 다가와 말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다.</strong></p><p class="newsTitle">□ 앱 설치부터 기차표 예매, 택시 호출까지—스마트폰 속 일상이 벽이 되는 순간, 이들은 디지털 격차를 넘어 ‘사람이 사람을 돕는’ 방식으로 시민 곁을 지킨다. 서울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내사 활동을 확대해, 연말까지 30만 명에게 디지털 길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2025년 7월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간 하반기 ‘디지털 안내사’는 총 125명.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상반기보다 활동 거점이 60곳 늘어난 수치다.</p><p class="newsCont">○ 특히 최근 3년간 문의와 민원이 집중된 12개 자치구에는 노선을 새로 추가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p><p class="newsCont">○ 활동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지며, 시민들은 곳곳에서 ‘주황색 조끼’를 입은 안내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이들은 지하철역, 복지시설, 공원 등 디지털 취약층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25년 상반기까지 3년간 815명의 안내사가 활동했고, 누적 수혜 인원은 69만여 명에 달한다.</p><p class="newsCont"><strong>○ 이 중 약 90%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안내사들은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키오스크 사용, 앱 설치, 스마트폰 기능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한 결과, 시민 만족도는 98%에 이를 만큼 체감 효과도 높다.</strong></p><p class="newsCont">○ 활동을 마친 안내사 중에는 디지털 강사로 채용된 사례도 있어, ‘일회성 일자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 안내사 활동이 ‘세대 연대’와 ‘시민 성장 플랫폼’ 역할까지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7기 안내사에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한다. 평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5명은 10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뒤 현장에 배치됐다.</p><p class="newsTitle">□ 안내사 운영과 함께, 서울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배움터’, ‘어디나 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중이며, 특히 민간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p><p class="newsCont">○ ‘디지털 마실’은 롯데GRS와 함께 운영하는 실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해보며 기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우리동네 디지털 안내소’는 SK·KT·LG U+ 등 통신 3사와 협력해 84개 직영점에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newsCont">○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도 병행되며, 포스터·음원·리플릿 등을 통해 디지털 배려 문화를 시민 생활 속에 확산시키고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025년 7월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위촉장과 신분증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안내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일상 속 불편을 곁에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서울시도 행정 곳곳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디지털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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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송영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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