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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시민기자 개방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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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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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간 10년 맞은 서울톡톡, 모든 시민을 시민기자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288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2882#respond</comments>
		<pubDate>2013-07-01 21:15:28</pubDate>
		<upDate>2013-07-02 16:46:40</upDate>
		<dc:creator><![CDATA[시민소통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0주년]]></category>
		<category><![CDATA[서울톡톡]]></category>
		<category><![CDATA[시민기자 개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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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대표 온라인뉴스 &#60;서울톡톡&#62;(舊 하이서울뉴스) 창간 10주년 맞아 시민에 전면 개방 
 -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가입만으로 시민기자 활동 가능 
 - 7.1~7.30 기간중 시민기자 가입 후 기사 작성하면 추첨 통해 서울시 문화공연 관람권 등 제공 
 -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콘텐츠 개편과 함께 전문 필진의 신규 칼럼 연재 
  ․ 문화평론가 하재근의 ‘컬처 톡’, 경제전문기자 명순영의 ‘재테크 톡’, 광고인 박승욱의 크리에이티브 칼럼 ‘마음대로 비비디바비디부’ 등 연재 시작
  ․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쓰는 북칼럼  ‘원순씨의 서로(書路)함께’ 7.1부터 격주로 연재, 첫 회는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애완견에 대해 쓴 에세이 &#60;가까이&#62;(북하우스 刊) 소개 예]]></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3/07/51d17224a3e682.4703026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2003년 7월 1일 창간한 서울시 대표 온라인뉴스 &lt;서울톡톡&gt;(舊 하이서울뉴스)이</h5>
<h5 style="text-align: center">창간 10주년을 맞아 전 시민이 시민기자로 활동할 수 있게 매체를 개방한다.</h5>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사진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3" height="357" src="//news.seoul.go.kr/gov/files/2013/07/51d17224a3e682.47030264.jpg" title="사진1" width="294"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서울톡톡 홈페이지&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우선 모집을 통해 한정적으로(年 120~150명) 선발하던 기존의 시민기자 운영 방법을 전환한다.</p>
<p>시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lsquo;시민기자&rsquo;가 되어 공지된 주제 및 자유주제로 기사 작성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서울의 소식을 천만 서울시민과 공유하면서 스스로 &lsquo;1인 미디어&rsquo;가 되어 소통하고자 하는 시민은</strong></span></p>
<ol>
	<li>서울톡톡 홈페이지(inew.seoul.go.kr) &lsquo;나도 시민기자&rsquo; 이벤트에 접속,</li>
	<li>회원가입 절차를 밟으면 된다.</li>
	<li>회원가입 후 곧바로 기사 쓰기도 가능하다. (기사가 게재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li></ol>
<p>&nbsp;</p>
<h5>&nbsp;[시민기자 모집 이벤트 진행]</h5>
<p>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서울톡톡 홈페이지(inews.seoul.go.kr) 내 시민전용공간인 &lsquo;시민톡톡&rsquo;에서는 시민기자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p>
<p>&nbsp;</p>
<p>이벤트 기간 중 시민기자에 가입하고 기사 작성까지 하면 추첨을 통해 <strong>시립미술관 &lt;낙원을 그린 화가 고갱&gt;展,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lt;밥퍼&gt; 초대권 등 서울시 문화행사 이용권을 제공</strong>할 예정이다.</p>
<p>&nbsp;</p>
<p>시민이 자유롭게 기사를 올리고 또 서울생활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면서 스스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의 틀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 시 온라인뉴스 운영체제 전환의 장기 목표다.</p>
<p>&nbsp;</p>
<p>&nbsp;</p>
<h5>&nbsp;&lt;서울톡톡&gt; 콘텐츠 개편과 함께 신규 칼럼 연재 시작</h5>
<p>아울러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lt;서울톡톡&gt; 콘텐츠 개편과 함께 신규 칼럼들이 새롭게 선을 보이는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쓰는 북칼럼 &lsquo;원순씨의 서로(書路)함께&rsquo;도 연재를 시작한다.</p>
<ul>
	<li><strong>신규 칼럼은</strong> 문화평론가 하재근의 <u>&lsquo;컬처 톡&rsquo;</u>, 경제전문기자 명순영의<u> &lsquo;재테크 톡&rsquo;</u>, 광고인 박승욱의 크리에이티브 칼럼 &lsquo;마음대로 비비디바비디부&rsquo;, 박원순 서울시장의 북칼럼 &lsquo;원순씨의 서로(書路)함께&rsquo; 등이 있다.</li></ul>
<p>&nbsp;</p>
<ul>
	<li><strong>&lsquo;원순씨의 서로(書路)함께&rsquo;는 </strong>아침 독서모임을 만들어 시 직원들과 함께 읽은 책에 대해 토론하기를 즐기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과 공유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칼럼. 첫 회는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애완견에 대해 쓴 에세이 &lt;가까이&gt;를 소개할 예정이다.</li></ul>
<p>&nbsp;</p>
<h5>시민이 누려야할 혜택, 놓치고 있는 것 같다면 서울톡톡 접속</h5>
<p>서울톡톡은 지난 10년간 시정신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각종 시책정보는 물론 시민 생활에 유익한 생활 정보와 수준 높은 기획물들을 제공했다.</p>
<p>매일 24만 명이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lt;서울톡톡&gt;을 구독하고 있으며 매월 90만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할 만큼 서울시민의 친숙한 동반자로 자리잡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사진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109" height="364" src="//news.seoul.go.kr/gov/files/2013/07/51d1723ece9e51.13601069.jpg" title="사진2" width="252" /></p>
<p style="text-align: center">&lt;최근 뉴스레터&gt;</p>
<p>&nbsp;</p>
<p>특히 시민의 각별한 사랑과 관심을 받은 기사들도 눈길을 끈다.</p>
<p>&nbsp;</p>
<p><strong>추천수가 가장 많은 기사로는</strong></p>
<ul>
	<li>지난 2010년 11월, 2층 창문에서 떨어지는 두 살배기 아이를 품에 받아내 구한 여고생 김한슬 양을 인터뷰한 <strong><span style="color: #800080">&lsquo;두 살배기 아이를 구한 바로 그 소녀!&rsquo;(2010.11.10게재)</span></strong>가 꼽힌다. 무려 257건의 추천을 기록했으며 한슬 양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는 댓글이 쏟아졌다.</li>
	<li>세 살 여자 아이를 납치해 달아나던 중국인을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기고도 &ldquo;남들도 다 그랬을 것&rdquo;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용감함 시민 장태훈․김현옥 씨를 인터뷰해 실은 &lsquo;격투 끝에 납치 여아 구한 이름 없는 천사를 만났다&rsquo;(2012.7.13 게재)라는 기사도 123건의 추천을 기록했다. 이 두 기사는 평범한 시민의 용기에 대한 감동을 전한 기사이며 또 시민기자가 발로 뛰어 발굴한 인터뷰 특종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다.</li></ul>
<p>&nbsp;</p>
<p><strong>한편, 서울톡톡 기사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strong></p>
<ul>
	<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lsquo;싸이의 강남스타일 서울광장에서 만나자!&rsquo;(`12.10.4)</strong></span>로 무려 17만5,000건의 조회수를 올렸다.</li>
	<li>지난 2012년 공연을 하루 앞둔 10월 3일 개천절 휴일에 급하게 공연 개최가 확정되면서 서울시 직원들이 긴급 소집되었던 월드 스타 싸이의 서울광장 공연 예고 기사이다.</li></ul>
<p>&nbsp;</p>
<ul>
	<li>그 뒤를 이은 기사는 <strong>&lsquo;31세 청년, 직장 때려치우고 대학로 맛집 사장되기까지&rsquo;(2만1,218건)</strong>라는 포털 다음(daum)과 함께 한<strong> &#39;청년일자리 프로젝트&#39; 기획기사이며 한강공원 캠핑장을 소개한 &lsquo;텐트 없이도 캠핑이 가능한 곳&rsquo;(2만617건</strong>), 서울 전역 전통시장의 맛집 리스트를 인포그래픽과 기사로 소개한<strong> &lsquo;쉿 당신만 아세요, 전통시장 맛집 리스트&rsquo;(1만9,361건)</strong> 등이 그 뒤를 이었다.</li></ul>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table>
	<caption>자료사진</caption>
	<colgroup>
		<col style="text-align: center" />
		<col style="text-align: center" /></colgroup>
	<tbody>
		<tr>
			<td><img alt="추천수 1위 기사" src="//news.seoul.go.kr/gov/files/2013/07/51d17259cfc9e9.43515312.jpg" /></td>
			<td><img alt="조회수 1위 기사" src="//news.seoul.go.kr/gov/files/2013/07/51d172693ba812.11072909.jpg" /></td></tr>
		<tr>
			<td><strong>추천수 1위 기사<br />
				&lsquo;두 살배기 아이를 구한 바로 그 소녀!&rsquo;<br />
				(2010.11.10)</strong></td>
			<td><strong>조회수 1위 기사<br />
				&lsquo;싸이의 강남스타일 서울광장에서 만나자!&rsquo;<br />
				(2012.10.4)</strong></td></tr></tbody></table>
<p>&nbsp;</p>
<p>&nbsp;</p>
<h5>7월 1일 발행하는 &lt;서울톡톡&gt; 창간 10주년 기념호에는</h5>
<h5>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홍보대사인 김별아 작가와 박칼린 뮤지컬감독, 애독자 등의 축하 인사말이 게재될 예정이다.</h5>
<p>&nbsp;</p>
<p>또 지난 10년 &lt;서울톡톡&gt;이 소개한 기사들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을 추억해 볼 수 있는 창간 특집 기사도 게재된다. 창간호인 2003년 7월 1일자에는 당시 서울시 홍보대사였던 톱스타 보아가 &ldquo;신세대들도 공감할 수 있는 톡톡 튀는 기사를 많이 실어달라&rdquo;는 내용의 인사말을 남겼고, 2004년 1월 9일자에는 TV드라마 &lt;왕룽 일가&gt;의 &lsquo;쿠웨이트박&rsquo;으로 알려지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모은 탤런트 최주봉 씨가 서울시 뮤지컬단 단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nbsp;</p>
<p>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이름이 2004년 4월까지는 &lsquo;시청광장&rsquo;이었다는 이야기도 이 기사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2010년 겨울 서울시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동물원을 &lsquo;가출&rsquo;했다 9일만에 돌아온 &lsquo;말레이곰 꼬마의 탈출사건&rsquo; 에피소드도 눈길을 끈다. *</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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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류래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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