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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스마트 사무환경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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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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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출력장비 공유해 연간 182억 원 비용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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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2-20 16:27:09</pubDate>
		<upDate>2018-11-08 20:15:55</upDate>
		<dc:creator><![CDATA[재무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MPS]]></category>
		<category><![CDATA[문서출력]]></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사무환경]]></category>
		<category><![CDATA[예산절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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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중앙 서버를 통해 출력장비를 공유하는 스마트 사무환경을 구축, 연간 182억 원의 비용절감과 종이 30% 이상 절약에 나섭니다.
주요 내용은 클라우드 프린트 시스템 도입을 통한 문서출력 체계의 대대적 혁신을 포함해 문서보안, 복합기유지·관리 등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서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문서출력통합관리서비스(이하 MPS, Managed Print Service)’를 2월까지 신청사에 도입한다고 19일(화) 밝혔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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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5>서울시가 중앙 서버를 통해 출력장비를 공유하는 스마트 사무환경을 구축, 연간 182억 원의 비용절감과 종이 30% 이상 절약에 나섭니다.</h5><br />
<p>주요 내용은 클라우드 프린트 시스템 도입을 통한 문서출력 체계의 대대적 혁신을 포함해 문서보안, 복합기유지·관리 등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서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문서출력통합관리서비스(이하 MPS, Managed Print Service)’를 2월까지 신청사에 도입한다고 19일(화) 밝혔습니다.</p>
<p>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공유도시, 서울’을 사무실에서 구현하는 동시에 시 사무환경을 효율화하기 위한 조치로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p>
<p>MPS는 ▴클라우드 프린트 시스템(아무때나 모든 복합기에서 출력 가능) ▴지문·공무원증 인증 출력시스템 ▴팩스수신 전자화, PC로 팩스송신 ▴사용량 관리시스템 ▴장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스캔문서-email 자동전송 총 6개 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p>
<p>특히 이 중 핵심은 클라우드 프린트 시스템으로서 현재 일부 민간 기업에선 클라우드 프린트 시스템을 사용 중인 곳이 있지만, 공공기관이 도입한 건 서울시가 최초입니다.</p>
<p>이 시스템은 중앙에 서버를 두고 개별 프린터와 연계하면 출력데이터를 중앙에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인증만하면 출력이 가능합니다.</p>
<p>인증은 지문이나 공무원증을 복합기에 갖다 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렇게 하면, 기존에 발생했던 문서 섞임과 유출 등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내가 출력한 문서를 볼 수 없게 돼 문서보안도 한층 강화됩니다.</p>
<p>이에 더해 복합기 고장이나 타사용자가 대량 인쇄할 경우에도 주변 복합기에서 바로 출력이 가능하고, 여러 문서를 출력전송한 후 원하는 시간에 한번만 가서 일괄 출력할 수도 있어 문서출력에 대한 업무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p>
<p>또한, PC에서 잘못 전송한 문서를 복합기 화면에서 삭제하는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종이 절감도 기대됩니다.</p>
<p>이와 함께 클라우드 프린트와 출력량 통계를 활용해 부서 간 복합기 공유를 확대, 칸막이 없는 행정 환경 조성도 가능해집니다.</p>
<p>‘장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클라우드 프린트에 기반해 복합기의 토너잔량, 기기장애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입니다. </p>
<p>이를 이용하게 되면, 각 부서의 개별 복합기마다 토너 교체, 장애 발생 등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신속한 처리가 가능해지며, 토너구매 등도 한 곳에서 일괄 구매해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p>
<p>팩스 수신 전자화는 상대방이 보낸 종이팩스가 전자문서로 자동 변환돼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확인 및 출력하는 것으로서 불필요한 스팸팩스 출력을 방지해 종이 절감이 기대되고 송신할 때도 PC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스캔문서-email 자동전송은 공무원증이나 지문 인증 후 스캔한 문서가 사용자의 이메일로 자동 전송되는 것으로서 간편한 이용이 가능합니다.</p>
<p>시는 이와 같은 스마트 사무환경 조성으로 소모품 및 장비 구매비용 감소, 청사의 공간 효율성 향상 등에 따라 연간 182억 원 이상의 경제적 절감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p>
<p>서울시는 향후 서소문 청사, 사업소, 산하기관까지 MPS를 단계적으로 실시해 2015년까지 서울시 전 기관에서 스마트사무 환경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강종필 서울시 재무국장은 “스마트사무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장비  공유 문화를 확산시켜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없애고 비용을 절감해 나가겠다”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업무시간을 줄이고 효율화하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4b0082">◆ 보도자료(상세내용) : </span><a href="//news.seoul.go.kr/gov/files/2013/02/512478138b61e7.63172072.pdf" target="_blank"><span style="color: #4b0082">서울시, 출력장비 공유해 연간 182억 원 비용절감.pdf</span></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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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종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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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재무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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