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행정세금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gov/archives/tag/%ec%84%b8%ea%b8%8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go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8:50:3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4</totalcount>
		<item>
		<title>모르고 더 낸 세금 편리하게 돌려받거나 기부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35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3581#respond</comments>
		<pubDate>2024-12-04 15:19:30</pubDate>
		<upDate>2024-12-06 10:05:24</upDate>
		<dc:creator><![CDATA[재무국 - 세무과 ]]></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환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563581</guid>
				<description><![CDATA[- 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
-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 열매에 기부…취약계층 지원, 소득공제도 가능
- 소액 환급금 기부 참여 이어질 것으로 기대… 납세편의 높이는 방안 지속 발굴]]></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4/12/67524dcd426db8.2551136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35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권선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8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재무국 - 세무과 ]]></manager_dept>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환급]]></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1년에 2번 내는 &#039;자동차세&#039; 한 번에 내면 10% 할인</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0219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02190#respond</comments>
		<pubDate>2019-01-10 14:37:28</pubDate>
		<upDate>2019-01-17 13:40:45</upDate>
		<dc:creator><![CDATA[ 재무국 - 재무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세금환급]]></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세감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502190</guid>
				<description><![CDATA[일 년에 두 차례(6월, 12월) 납부해야 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내면 10%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이용하려는 시민이라면 이달 말까지 잊지 말고 꼭 신청을 해야 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9/01/gov_01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021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서명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9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재무국 - 재무과 ]]></manager_dept>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세금환급]]></tags>
				<tags><![CDATA[자동차세감면]]></tags>
				</item>
		<item>
		<title>5월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 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3134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31348#respond</comments>
		<pubDate>2015-05-22 10:46:42</pubDate>
		<upDate>2018-11-08 20:15:29</upDate>
		<dc:creator><![CDATA[재무국 - 세무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5 지방소득세]]></category>
		<category><![CDATA[개인지방소득세]]></category>
		<category><![CDATA[납부]]></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소득세]]></category>
		<category><![CDATA[종합소득]]></category>
		<category><![CDATA[지방소득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31348</guid>
				<description><![CDATA[5월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 납부 하세요~
국세청 홈택스, 서울시 이택스, 행자부 위택스에서 신고 납부 가능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5/05/555e85e56dc867.6879366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313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지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9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재무국 - 세무과]]></manager_dept>
				<tags><![CDATA[2015 지방소득세]]></tags>
				<tags><![CDATA[개인지방소득세]]></tags>
				<tags><![CDATA[납부]]></tags>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소득세]]></tags>
				<tags><![CDATA[종합소득]]></tags>
				<tags><![CDATA[지방소득세]]></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채무감축 7조원 달성!!</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484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4846#respond</comments>
		<pubDate>2014-12-29 21:12:17</pubDate>
		<upDate>2020-06-22 10:42:40</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 재정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부채]]></category>
		<category><![CDATA[상환]]></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재정]]></category>
		<category><![CDATA[채무]]></category>
		<category><![CDATA[채무감축]]></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2484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14년 12월 29일 기준으로 채무 7조원 감축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정확히 2011년 10월 19조 9,873억원이던 채무가 금일 현재 7조 3백 97억이 줄어든 12조 9,476억원으로 감축되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48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정소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686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획조정실 - 재정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부채]]></tags>
				<tags><![CDATA[상환]]></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재정]]></tags>
				<tags><![CDATA[채무]]></tags>
				<tags><![CDATA[채무감축]]></tags>
				</item>
		<item>
		<title>보조금은 소중한 시민의 세금입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545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5454#respond</comments>
		<pubDate>2014-11-04 13:23:59</pubDate>
		<upDate>2014-11-04 13:27:07</upDate>
		<dc:creator><![CDATA[감사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감사 - 자료]]></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감사결과]]></category>
		<category><![CDATA[보조금]]></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지적사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65454</guid>
				<description><![CDATA[보조금, 세금, 감사결과, 지적사항]]></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4/11/545853a99b7431.07340322.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545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권중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02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감사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감사결과]]></tags>
				<tags><![CDATA[보조금]]></tags>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지적사항]]></tags>
				</item>
		<item>
		<title>9월 정기분 재산세 2조2,077억 원 부과통지</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315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3151#respond</comments>
		<pubDate>2014-09-29 14:57:50</pubDate>
		<upDate>2018-11-08 20:15:33</upDate>
		<dc:creator><![CDATA[세무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재산세]]></category>
		<category><![CDATA[정기분]]></category>
		<category><![CDATA[지방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23151</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내 소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 대하여 2014년 제2기분 재산세 2조2,077억원에 대한 세금고지서 341만 건을 일제히 우편발송 했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31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오동명]]></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9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세무과]]></manager_dept>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재산세]]></tags>
				<tags><![CDATA[정기분]]></tags>
				<tags><![CDATA[지방세]]></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지방소비세 5% 추가이양&#039; 약속 이행 정부에 촉구</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8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86#respond</comments>
		<pubDate>2014-04-24 21:37:47</pubDate>
		<upDate>2018-11-08 20:15:38</upDate>
		<dc:creator><![CDATA[재무국 - 세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지방소비세]]></category>
		<category><![CDATA[지방이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2008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2009년 정부가 내 놓은 지방소비세율 5% 추가 지방이양 약속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09.9.16 ‘지방재정 지원제도 개편방안’을 발표(총리실·기재부·안행부 합의, 공동 발표)하면서 ‘10년부터 지방소비세를 도입해 부가가치세 5%를 지방으로 이양하고, 3년간 준비를 거쳐 5%를 추가확대(총10%) 이양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8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백성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6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재무국 - 세제과]]></manager_dept>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지방소비세]]></tags>
				<tags><![CDATA[지방이양]]></tags>
				</item>
		<item>
		<title>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시행 안내</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7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77#respond</comments>
		<pubDate>2014-04-21 10:39:48</pubDate>
		<upDate>2018-11-08 20:15:38</upDate>
		<dc:creator><![CDATA[세입총괄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지방세환급금]]></category>
		<category><![CDATA[환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20077</guid>
				<description><![CDATA[지방세 환급금 편리하게 받는 법 :  납세자의 지방세 환급계좌를 미리 등록받아 지방세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납세자의 계좌로 즉시 이체해주는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시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200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장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세입총괄팀]]></manager_dept>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지방세환급금]]></tags>
				<tags><![CDATA[환급]]></tags>
				</item>
		<item>
		<title>헌법재판소 결정으로 리스차량 취득세 과세유지 정당 확인</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68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685#respond</comments>
		<pubDate>2014-04-03 15:12:35</pubDate>
		<upDate>2018-11-08 20:15:39</upDate>
		<dc:creator><![CDATA[재무국-세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리스차량]]></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취득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1968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지난 3월 27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2012.11.19.자 ‘대여용 차량에 대한 안행부장관의 지방세(취득세) 과세권 귀속 결정’은 법적 구속력이 없고, 이로 인해 서울시의 리스회사에 대한 과세처분이나 이미 부과한 과세처분을 유지하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음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68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상웅]]></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35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재무국-세제과]]></manager_dept>
				<tags><![CDATA[리스차량]]></tags>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취득세]]></tags>
				</item>
		<item>
		<title>서울시-자치구 합동TF, 고액체납자 징수 강도 높인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45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456#respond</comments>
		<pubDate>2014-03-04 10:04:33</pubDate>
		<upDate>2018-11-08 20:15:40</upDate>
		<dc:creator><![CDATA[38세금징수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정∙예산∙세금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고액체납]]></category>
		<category><![CDATA[고액체납자]]></category>
		<category><![CDATA[세금]]></category>
		<category><![CDATA[체납징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21945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세와 구세 체납이 걸쳐 있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체납자 정보 공유는 물론 현장 징수활동까지 자치구와 협업하는 ‘현장고액 체납 활동 TF팀’을 올해 첫 도입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4/03/531525a827baf9.0774440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지방세를 잘못 납부해 환급금이 발생하면 납세자가 좀 더 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는 편리하게 취약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잘못 납부된 세금은 납세자 계좌를 알고 있는 경우엔 은행계좌로 환급하고 계좌를 모르는 경우엔 납세자에게 카카오톡, 우편 등으로 안내 후 계좌번호를 받아 이체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앞서 서울시는 납세자에게 신속한 환급금 안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우편 발송에 카카오톡 알림 발송을 추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알림의 열람하기를 클릭하면 세금납부시스템인 ‘이택스’로 연결, 환급금 조회 후 계좌번호 입력 등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lt;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시 상세한 기부 알림과 손쉬운 기부까지…12월부터 시행&gt;</strong></span></p><p class="indent20 mt20">□ 최근 5년간(’19년~’23년) 지방세 미환급금은 환급 발생액의 0.025%로 스마트폰 환급 알림서비스 이후 전년 대비 환급이 증가하는 등 대부분 납세자에게 환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소액일 경우 환급·기부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환급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미환급금은 5년이 경과하면 시 세입금으로 편입되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환급내역이 조회되던 것을 스마트폰 알림에서 열람 즉시 환급내역이 조회되도록 개선하고 기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실시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기부금은 납세자 명의로 사랑의열매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및 급식 지원, 의료·심리 지원, 교육 및 자립역량 강화, 성평등, 위생, 일자리 만들기 등을 위해 사용된다. 신청 시 기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올해 환급을 신청한 납세자 중 2.1%가 기부를 하였으며 카톡알림에서 적극적으로 기부를 안내하고 기부 절차를 편리하게 개선해 시행함에 따라 소액 환급금의 기부 참여는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 10월 10일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11만 8천 건, 154억 원이며 1만 원 미만의 소액 미환급 건이 약 6만 건으로 과반을 차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진만 서울시 재무국장은 “찾아가지 않은 세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기부알림도 강화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되니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21945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손철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4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38세금징수과]]></manager_dept>
				<tags><![CDATA[고액체납]]></tags>
				<tags><![CDATA[고액체납자]]></tags>
				<tags><![CDATA[세금]]></tags>
				<tags><![CDATA[체납징수]]></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