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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서울온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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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민카드 앱 3월 종료...공공시설 이용 &#039;서울온&#039;으로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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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5:30:36</pubDate>
		<upDate>2026-03-25 13:23:1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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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3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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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 3월 31일 종료</li><li>'25.10월 출시한 통합 플랫폼 ‘서울온’ 이용자 30만 명 돌파</li><li>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 단계적 확대</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26.3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로 나뉘어 운영되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25.10월 29일 ‘서울온’을 출시하고 두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왔다. 이번 시민카드 앱 종료를 계기로 서울온 중심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민카드’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서울시와 자치구 공공시설 이용을 위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비스로 운영되어 왔다. 앞으로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는 서울온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존 시민카드 이용자는 서울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정보 이관 동의 절차를 거치면 기존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이력 등 기존 정보도 유지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온’은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기능을 통합한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p class="newsCont">○ 현재 ‘서울온’은 ▲ 도서관 등 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 카드 ▲ 다둥이·임산부 등 모바일 자격확인 카드 ▲ 전자증명서 발급 ▲ 행정·생활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온은 '25.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약 30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온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서버 인프라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웹·WAS 등 핵심 서버를 가상화 기반 환경으로 확대 이관하고 서버 성능을 개선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p class="newsCont">○ 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로그인 기능도 도입했다. 기존에는 앱 이용 시 비밀번호나 패턴 입력이 필요했지만 자동 로그인 기능을 통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앞으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 마이데이터 정책 확대에 맞춰 장애인·국가유공자·차상위계층 등 행정정보와 연계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로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온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온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585" src="//news.seoul.go.kr/gov/files/2026/03/799800-2.png" alt="799,800" width="799" height="800"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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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생활 필수 통합 앱 &#039;서울온&#039; 1.1.(목)부터 정식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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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15:53:42</pubDate>
		<upDate>2025-12-23 14:29:53</upDate>
		<dc:creator><![CDATA[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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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공서비스를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울온(ON)’이 2개월간 시범운영을 끝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기능 안정성·인터페이스 보완 등 시범운영 중에 접수된 의견을 반영하고 1.1.(목)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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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 3월 31일 종료</li><li>'25.10월 출시한 통합 플랫폼 ‘서울온’ 이용자 30만 명 돌파</li><li>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 단계적 확대</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26.3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로 나뉘어 운영되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25.10월 29일 ‘서울온’을 출시하고 두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왔다. 이번 시민카드 앱 종료를 계기로 서울온 중심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민카드’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서울시와 자치구 공공시설 이용을 위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비스로 운영되어 왔다. 앞으로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는 서울온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존 시민카드 이용자는 서울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정보 이관 동의 절차를 거치면 기존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이력 등 기존 정보도 유지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온’은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기능을 통합한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p class="newsCont">○ 현재 ‘서울온’은 ▲ 도서관 등 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 카드 ▲ 다둥이·임산부 등 모바일 자격확인 카드 ▲ 전자증명서 발급 ▲ 행정·생활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온은 '25.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약 30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온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서버 인프라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웹·WAS 등 핵심 서버를 가상화 기반 환경으로 확대 이관하고 서버 성능을 개선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p class="newsCont">○ 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로그인 기능도 도입했다. 기존에는 앱 이용 시 비밀번호나 패턴 입력이 필요했지만 자동 로그인 기능을 통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앞으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 마이데이터 정책 확대에 맞춰 장애인·국가유공자·차상위계층 등 행정정보와 연계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로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온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온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585" src="//news.seoul.go.kr/gov/files/2026/03/799800-2.png" alt="799,800" width="799" height="800"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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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민카드와 서울지갑 앱 통합(서울온) 영상 공모 이벤트 최종 선정 대상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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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17:50:03</pubDate>
		<upDate>2026-02-03 11:16:0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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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민카드와 서울지갑 통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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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민카드와 서울지갑 앱 통합(서울온) 영상 공모 이벤트 최종 선정 안내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차,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신 분들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 3월 31일 종료</li><li>'25.10월 출시한 통합 플랫폼 ‘서울온’ 이용자 30만 명 돌파</li><li>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 단계적 확대</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26.3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로 나뉘어 운영되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25.10월 29일 ‘서울온’을 출시하고 두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왔다. 이번 시민카드 앱 종료를 계기로 서울온 중심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민카드’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서울시와 자치구 공공시설 이용을 위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비스로 운영되어 왔다. 앞으로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는 서울온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존 시민카드 이용자는 서울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정보 이관 동의 절차를 거치면 기존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이력 등 기존 정보도 유지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온’은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기능을 통합한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p class="newsCont">○ 현재 ‘서울온’은 ▲ 도서관 등 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 카드 ▲ 다둥이·임산부 등 모바일 자격확인 카드 ▲ 전자증명서 발급 ▲ 행정·생활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온은 '25.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약 30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온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서버 인프라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웹·WAS 등 핵심 서버를 가상화 기반 환경으로 확대 이관하고 서버 성능을 개선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p class="newsCont">○ 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로그인 기능도 도입했다. 기존에는 앱 이용 시 비밀번호나 패턴 입력이 필요했지만 자동 로그인 기능을 통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앞으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 마이데이터 정책 확대에 맞춰 장애인·국가유공자·차상위계층 등 행정정보와 연계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로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온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온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585" src="//news.seoul.go.kr/gov/files/2026/03/799800-2.png" alt="799,800" width="799" height="800"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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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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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14:20:39</pubDate>
		<upDate>2026-03-23 09:47:0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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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 어디서든 서울 생활을 하나로, 서울지갑과 시민카드가 통합된 서울온 앱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 3월 31일 종료</li><li>'25.10월 출시한 통합 플랫폼 ‘서울온’ 이용자 30만 명 돌파</li><li>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 단계적 확대</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26.3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로 나뉘어 운영되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25.10월 29일 ‘서울온’을 출시하고 두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왔다. 이번 시민카드 앱 종료를 계기로 서울온 중심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민카드’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서울시와 자치구 공공시설 이용을 위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비스로 운영되어 왔다. 앞으로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는 서울온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존 시민카드 이용자는 서울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정보 이관 동의 절차를 거치면 기존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이력 등 기존 정보도 유지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온’은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기능을 통합한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p class="newsCont">○ 현재 ‘서울온’은 ▲ 도서관 등 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 카드 ▲ 다둥이·임산부 등 모바일 자격확인 카드 ▲ 전자증명서 발급 ▲ 행정·생활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온은 '25.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약 30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온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서버 인프라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웹·WAS 등 핵심 서버를 가상화 기반 환경으로 확대 이관하고 서버 성능을 개선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p class="newsCont">○ 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로그인 기능도 도입했다. 기존에는 앱 이용 시 비밀번호나 패턴 입력이 필요했지만 자동 로그인 기능을 통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앞으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 마이데이터 정책 확대에 맞춰 장애인·국가유공자·차상위계층 등 행정정보와 연계한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로 자격을 확인하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온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온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585" src="//news.seoul.go.kr/gov/files/2026/03/799800-2.png" alt="799,800" width="799" height="800"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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