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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서울도서관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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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새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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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8 15:24: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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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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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향기 넘실~ &#039;서울꿈새김판&#039; 가을편 문안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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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6 09:46:41</pubDate>
		<upDate>2016-08-26 09:54:3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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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시에서 2016년 가을편 &#60;서울꿈새김판&#62; 문안공모를 진행한다. 
접수기간은  8.26~9.5 이며, 결실의 계절 가을에 나누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들을 주제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20자 이내의 순수 창작작품을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인 &#039;내손안에 서울&#039;공모전 사이트에 등록하면 된다. 
당선작은 서울도서관 외벽 &#039;꿈새김판&#039;에 게시 되며, 50만원의 문화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밖에 가작 5편에 대해서는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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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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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여름 꿈새김판 문안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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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5-13 18:34:25</pubDate>
		<upDate>2016-05-13 18:53:4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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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016년 여름을 앞두고, 시민 삶의 따뜻한 한조각 위로가 되고, 희망을 나누는 ‘꿈새김판 글귀 공모’를 5월13일부터 5월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내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한다.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5월 13일(금)부터 5.19(목)까지 서울시 ‘내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를 한정했던 다른 회차와 달리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게재한다는 의미를 살려 자유주제로 전환했다. 한글 20글자 이내의 시민창작 글귀로 ‘모든 세대에게 따뜻한 위안을 주며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문안’이면 된다. 응모는 1인당 총 3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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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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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16년 봄 꿈새김판 문안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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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2-12 14:30: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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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는 2016년 봄을 맞아 서울꿈새김판에 게시되는 봄편 글 문안 공모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새봄의 희망과 가족에 대한 사랑 등 2가지 주제로 펼쳐지는 공모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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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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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겨울편 꿈새김판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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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08 17:11:51</pubDate>
		<upDate>2015-10-08 17:22:1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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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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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맞아 꿈새김판이 새단장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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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31 16:10: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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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광장의 또 다른 명물로 떠오른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 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로운 글귀와 디자인으로 단장, 4월1일(화)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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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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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14년 봄펀, 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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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2-24 13:34: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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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접수기간 : 2014. 2. 24(월) ~ 3.5(수, 18:00까지), 10일간 
응모자격 :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응모방법 : wow서울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http://wow.seoul.go.kr)에서 접수 양식 작성 후 작품 업로드
공모내용 :  한글 자수 20자 이하의 본인 문안
-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복과 희망을 전해주는 문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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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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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꿈새김판 문안 공모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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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9-04 14:17:30</pubDate>
		<upDate>2013-09-04 14:20:5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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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공모기간 : 2013. 9. 4 ~ 2013. 9. 10 (7일간)
    ❍ 응모방법 : WOW서울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모전 접수, 양식 작성 후 작품 업로드
    ❍ 공모내용
      ▹ 한글 자수 20자 이하의 본인 창작, 또는 문학 작품 등 발췌 문안 
      ▹ 시민에게 희망, 사랑,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문안
      ▹ 서울의 지역성, 정체성, 계절성(가을,겨울), 참신성이 드러나는 문안
    ❍ 시상내역 : 개별 우편 발송
     ▹ 당선작  1명 :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 가  작  5명 : 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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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한 달, 서울도서관에 &#039;호국보훈&#039; 대형 태극기 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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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0 10:52: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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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광장, 신청사, 서울도서관 일대서 호국보훈의 마음 공유하는 다채로운 행사
 - 6일(목)~25일(화), 서울도서관 정면에 대형 태극기와 애국가 현수막 설치
 - 서울광장엔 시민들이 직접 감사 글 남기는 ‘호국보훈의 메시지 벽’ 2개 세워 
 - 박원순 시장, 6일(목) 호국보훈 메시지 작성,「제58회 현충일 추념식」참석
 - 시민참여 태극문양 플래시몹, 시민청 내 호국보훈 사진전 및 태극기 제작 등
 - 서울도서관 4일간 순국선열 위한 트럼펫 연주, 시 홈페이지 호국보훈 메시지 공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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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희망글판 명칭 및 문안 공모 계획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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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08 15:13:35</pubDate>
		<upDate>2013-05-10 11:16:54</upDate>
		<dc:creator><![CDATA[시민소통기획관 - 시민소통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희망글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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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에서는 서울도서관 외벽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담아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글을 게시하고자 합니다. 평소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시는 글이나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이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3/05/278-x-10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2.27.(목) 새롭게 단장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 약소민족들에 희망을 선사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하여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 또한 전개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28.(금)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20px;">- 캠페인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의료인, 소상공인 등에게 쓴 응원 메시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 ‘#함께이겨낼역사’, ‘#함께이겨낼오늘’,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市 대표 SNS에서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기억의 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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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소통기획관 - 시민소통담당관]]></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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