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행정박유천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gov/archives/tag/%eb%b0%95%ec%9c%a0%ec%b2%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go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Apr 2026 11:39:5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N서울타워 러브스토리! 한류장소 이야기장르는 뭐?!</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86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860#respond</comments>
		<pubDate>2012-07-20 11:42:29</pubDate>
		<upDate>2023-02-10 15:55:2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실 국제협력과]]></dc:creator>
				<category><![CDATA[국제협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N서울타워]]></category>
		<category><![CDATA[국제협력]]></category>
		<category><![CDATA[러브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박유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한류이야기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소녀시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6860</guid>
				<description><![CDATA[만약 내가 서울에서 드라마나 영화, 뮤직비디오 형식의 한류이야기를 만든다면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장소,이야기 장르 무엇일까? 외국인은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장소로는 N서울타워, 이야기 장르는 러브스토리 1위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rong>만약 내가 서울에서 드라마나 영화, 뮤직비디오 형식의 한류이야기를 만든다면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장소,이야기 장르 무엇일까</strong>?<br />□ <strong>외국인은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장소로는 N서울타워, 이야기 장르는 러브스토리 1위로 선정</strong>했다고 합니다.<br />□ <strong>내국인</strong>의 경우 각각 <strong>광화문광장, 로멘틱 코메디를 1위로 선정</strong>했구요.<br />□ <strong>외국인 2,474명,내국인 326명, 총 2,800명을 대상으로「서울 한류이야기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strong>를 알려드릴게요.</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a7bd5c356.554523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88" title="내국인(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류명소"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a7bd5c356.55452319.jpg" alt="내국인(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류명소" width="662" height="261" /></a></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1c13c2d1.515276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93" title="내국인(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찍고싶은 장르"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1c13c2d1.51527668.jpg" alt="내국인(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찍고싶은 장르" width="660" height="331" /></a></p><p>&nbsp;</p><p><strong>&lt;서울 속 한류를 알릴 수 있는 장소는‘N서울타워’, 장르는‘러브스토리’&gt;</strong><br /> </p><p>□ 우선 내/외국인을 포함해 장소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N서울타워가 1위를 차지했고, 선택한 장소에서 만들고 싶은 장르로는 요즘 한류드라마의 대세인 러브스토리가 뽑혔네요.<br />  ○ 2위의 경우 장소는 명동, 장르는 평범한 삶을 다룬 드라마가 차지했으며, 3위는 북촌한옥마을, 로맨틱 코미디로 나타났다.<br />  ○ N서울타워는 내국인에겐 추억을 상징하는 장소로, 외국인에게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여진다.<br />□ 세부적으로 내/외국인의 답변을 나눠서 살펴보면, 외국인들은 서울 속 한류를 알릴 수 있는 장소로 N서울타워에서 러브스토리 장르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이 1위, 2위는 명동에서 평범한 삶을 다룬 드라마 장르를, 3위는 북촌한옥마을에서 로맨틱 코미디로 나타났다.<br />□ 내국인의 경우, 1위는 광화문광장에서 로맨틱 코미디, 2위는 인사동에서 러브스토리, 3위는 N서울타워에서 평범한 삶을 다룬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네요.<br /> </p><p>□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한류배우로는 외국인의 경우 <strong>박유천, 이민호, 김수현</strong>, 선정 이유로는 ‘잘 생겼다, 부드러운 이미지, 성공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연기, 노래’ 등의 의견, 내국인의 경우 <strong>소녀시대, 이병헌, 김정훈으로 </strong>나타났으며, 이유로는 ‘드라마와 음악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예쁘다’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답니다.</p><p>  <br /><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46576d38.40872963.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95" title="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류배우"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46576d38.40872963.png" alt="서울시민과 외국인이 생각하는 한류배우" width="669" height="218" /></a></p><p>&nbsp;</p><p>□ 특히 주관식 선택 질문 중 ‘당신의 스토리를 만들어주세요’라는 질문이 눈길을 끄는데요. 이는 응답자들 자신이 직접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으로서 세계 각지의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는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향후 한류아이템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br />  ○ 먼저, 영어권에서 선호하는 스토리는 ’한국에 와서 진실 된 사랑을 하지만 다른 여자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기고 한류 배우를 만나 다시 사랑에 빠지면서 서로의 중요한 존재를 알게 되는 러브스토리’.<br />  ○ 일어권은 ‘주인공이 홍대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한류 유명 뮤지션에 눈에 띄어서, 올림픽 공연장에서 연주할 수 있는 유능한 뮤지션이 된다는 성장스토리’.<br />  ○ 중어권의 경우, ‘한류배우를 보고 단번에 조선시대에서 온 왕세자임을 알아차린 외국인이 한류스타와 서울의 각지를 돌아다니며 관광을 즐기며, 조선시대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면서 이야기를 꾸며 가는 스토리’가 꼽혔네요.<br />  ○ 내국인의 경우 ‘전세계가 열광하는 한류의 비밀을 찾아 나서는 주인공이 서울의 모습 그 자체가 한류였다’는 것을 깨닫는 스토리다.</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76442a38.843039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96" title="설문지내용(인터넷)"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2/07/5008bb76442a38.84303961.jpg" alt="설문지내용(인터넷)" width="650" height="668" /></a></p><p>□ 서울시는 세계 속 한류가 점차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외국인이 선호하는 서울의 매력을 파악하고, 더불어 한류아이템 개발 및 다양한 마케팅콘텐츠 등으로 제작해 서울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한류를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68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행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3707-84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실 국제협력과]]></manager_dept>
				<tags><![CDATA[N서울타워]]></tags>
				<tags><![CDATA[국제협력]]></tags>
				<tags><![CDATA[러브스토리]]></tags>
				<tags><![CDATA[박유천]]></tags>
				<tags><![CDATA[서울한류이야기설문조사]]></tags>
				<tags><![CDATA[소녀시대]]></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