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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구독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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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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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을 구독하세요!`` 젊은 감성 콘텐츠로 서울시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인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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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6:16:48</pubDate>
		<upDate>2023-11-21 16:23:02</upDate>
		<dc:creator><![CDATA[홍보기획관 - 뉴미디어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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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 제공받는 뉴스레터가 핫한 미디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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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최근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 제공받는 뉴스레터가 핫한 미디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는 달라지는 정책, 놓쳐서는 안 되는 혜택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만을 쏙쏙 뽑아 매일 아침 시 온라인 뉴스룸 &lt;내 손안에 서울&gt;(<a href="//mediahub.seoul.go.kr">mediahub.seoul.go.kr</a>)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lt;내 손안에 서울&gt; 뉴스레터는 올해 11월 기준 뉴스레터 구독자 89만 명을 자랑한다. 이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 인기 뉴스레터 구독자수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다. ※ 서울시(내손안에서울): 894,444명, 부산시(부산시보): 1.8만명 / 인천시(i-view): 11만명</p><p class="indent20 mt20">□ 누리집 월 누적 방문자수는 100만 명에 이르며, 최근 1~2년 사이 1020세대가 대폭 유입되면서 방문자의 주 연령층이 3040에서 2030으로 이동,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시 대표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lt;내 손안에 서울&gt;이 올해 7월 창간 20주년을 맞아 시민 6,75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서울시 정책정보를 습득하는 주요 경로로 &lt;내 손안에 서울&gt;이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선호하는 정책정보 제공방식으로는 응답자 50.2%가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를 선택해 ‘정보가 큐레이팅된 뉴스레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올해 9월에 서울시 홍보기획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뉴스정보 습득 경로를 조사한 결과, 20~30대 직원들의 경우 종이신문(2.4%)보다 뉴스레터(19%)를 통해 뉴스를 접한다는 응답이 훨씬 높았다. 시는 이러한 조사결과에 주목,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강화’에 초첨을 맞춰 시정 홍보를 집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우선 뉴스레터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받아보고 싶은 콘텐츠 제작에 힘썼다. 특히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정보를 소비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비주얼 콘텐츠 활용도를 높였다.</p><p class="indent20 ml20">○ &lt;내 손안에 서울&gt;에서는 기존의 텍스트 뉴스에서 벗어나 복잡한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lt;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정리한&gt; ▴&lt;흝흝: 흝어보는 한컷뉴스&gt; 등의 신설코너를 기획해 비주얼 콘텐츠로 제작･발행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민간 인기 뉴스레터와 콜라보를 통한 시정 홍보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달부터 MZ세대를 위한 뉴스레터로 자리잡은 &lt;뉴닉&gt;과 함께 서울청년 종합계획인 ‘청년행복 프로젝트’ 안내를 시작했다. 이어 ‘편리해지는 서울교통’ 등 MZ세대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연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뉴닉은 어렵고 딱딱한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쉽고 재밌게 전하는 뉴스레터 서비스로, 현재 약 57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뉴스레터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있어 청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젊은 세대의 정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직접 홍보에 참여해 재기 발랄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청년특화 시민기자단인 ‘서울청년크루’를 9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청년크루는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정책 전문 족집게 강사가 알려주는 ‘안심소득’(카드뉴스) ▴환승연애 말고 ‘지하철 15분 내 재승차’(영상) ▴웹툰으로 보는 ‘서울동행버스’(웹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호응을 얻었다.</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요즘 대세 콘텐츠인 숏폼으로 젊은 층의 정책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60초 이내의 영상콘텐츠 공모전, ‘2023 서울영상공모전 &lt;서울을 잡았치&gt;’를 오는 11월 21일(화)까지 진행한다. 공모전 개최에 앞서 숏폼 콘텐츠 제작 전문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서울만의 색을 입힌 힙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l20">○ 크리에이터 ‘다인메시지’는 디지털이음단, 어디나지원단을 소개하며 ‘약자 동행’ 정책을 쉽게 풀어냈으며, ‘아너브레이커즈’는 유쾌한 춤 동작을 통해 문화가 흐르는 서울 등 ‘글로벌 매력 도시’로서의 면목을 강조했다.</p><p class="indent20 ml20">○ 공모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a href="//mediahub.seoul.go.kr/2023shortform">mediahub.seoul.go.kr/2023shortform</a>)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강화에 이어 시민들이 주요 정책 정보와 놓치면 안 되는 혜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홍보를 준비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를 위해 민선8기 핵심정책을 한 데 모아 정리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서울시내 곳곳에 비치된 홍보물에 해당 웹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 시민 누구나 시정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누리집(<a href="//mediahub.seoul.go.kr/AttractiveCity/main.do">mediahub.seoul.go.kr/AttractiveCity/main.do</a>)에서는 서울시 주요정책을 크게 ‘동행’과 ‘매력’ 분야로 나누고, 이를 클릭하면 각 정책의 세부 내용부터 시민들의 정책 체험 수기까지 하나의 웹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됐다.</p><p class="indent20 mt20">□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정보 과다의 시대, 서울시 정책 정보를 젊은 감성을 담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매일 아침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이 서울시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만의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 혜택 정보를 시민 분들이 놓치지 않고 손쉽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구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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