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행정공간정보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gov/archives/tag/%ea%b3%b5%ea%b0%84%ec%a0%95%eb%b3%b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go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11:3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7</totalcount>
		<item>
		<title>AI·3D 공간정보 결합한 &#039;S-Map 모델&#039;로 방범 사각지대 없앤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7275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72757#respond</comments>
		<pubDate>2025-10-29 14:36:33</pubDate>
		<upDate>2025-10-30 15:06:59</upDate>
		<dc:creator><![CDATA[디지털도시국- 데이터전략과]]></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서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3D]]></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gov/?p=57275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5/10/S-Map.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7275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금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26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디지털도시국- 데이터전략과]]></manager_dept>
				<tags><![CDATA[AI․3D]]></tags>
				<tags><![CDATA[공간정보]]></tags>
				</item>
		<item>
		<title>2014년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964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9644#respond</comments>
		<pubDate>2014-02-26 09:44:37</pubDate>
		<upDate>2014-02-26 15:11:51</upDate>
		<dc:creator><![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category><![CDATA[뉴딜 청년 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청년 일자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49644</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에서는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다양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주요 공공건축물 및 지하철역사 등에 대한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의 참여자를 모집 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4/02/530d4f5316a945.8494069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964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승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tags><![CDATA[뉴딜 청년 일자리]]></tags>
				<tags><![CDATA[청년 일자리]]></tags>
				</item>
		<item>
		<title>서울시의 창의적 공간정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571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5717#respond</comments>
		<pubDate>2013-11-28 15:11:19</pubDate>
		<upDate>2013-11-29 17:23:59</upDate>
		<dc:creator><![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국토]]></category>
		<category><![CDATA[엑스포]]></category>
		<category><![CDATA[전시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4571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공간정보를 통해 시의 융,복합된 공간정보 및 GIS 시스템의 우수성을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선보임,‘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 시스템’, ‘서울형 지도태깅’, ‘서울스마트불편신고’ 등 서비스 소개 및 체험, 민관융합 빅데이터 혁신 사례, ‘서울시 심야버스 시스템’도 소개, 우수시스템 전파하고 시민의 편의와 안전 등을 위한 노력 계속]]></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3/11/529830ebe15827.024133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57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성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tags><![CDATA[스마트국토]]></tags>
				<tags><![CDATA[엑스포]]></tags>
				<tags><![CDATA[전시관]]></tags>
				</item>
		<item>
		<title>서울시가 공개한 주차장 정보로 앱 만들어 볼까?</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234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2348#respond</comments>
		<pubDate>2013-11-04 18:17:53</pubDate>
		<upDate>2013-11-05 14:24:04</upDate>
		<dc:creator><![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담당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4234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한강공원 주차장~노상·노외·부설 주차장 등 행정공간정보 80종을 올 연말까지 &#039;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039;에 순차적으로 제공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3/11/5278473768aa05.6382635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423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지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4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tags><![CDATA[공간정보담당관]]></tags>
				</item>
		<item>
		<title>&#039;스마트서울맵&#039;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32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325#respond</comments>
		<pubDate>2013-08-02 16:19:02</pubDate>
		<upDate>2013-08-06 13:31:09</upDate>
		<dc:creator><![CDATA[공간정보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서울맵]]></category>
		<category><![CDATA[지도]]></category>
		<category><![CDATA[한강]]></category>
		<category><![CDATA[행복몽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35325</guid>
				<description><![CDATA[&#039;한강 행복몽땅 지도&#039;, &#039;무더위 쉼터&#039;를 스마트서울맵을 다운받고 이용해 보세요. 
그외에도 스마트서울맵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32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용익]]></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84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공간정보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tags><![CDATA[스마트서울맵]]></tags>
				<tags><![CDATA[지도]]></tags>
				<tags><![CDATA[한강]]></tags>
				<tags><![CDATA[행복몽땅]]></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공간정보기업 10개사와 청년일자리 제공 협약 체결</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26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269#respond</comments>
		<pubDate>2013-08-01 16:01:57</pubDate>
		<upDate>2013-08-01 16:56:38</upDate>
		<dc:creator><![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35269</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공간정보기업 10개사와 청년일자리 제공 협약 체결
 - 31일(수), 서울형 뉴딜일자리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 주요 공공건축물․지하철역사를 3차원 실내지도로 제작, 시민편의․시설물 관리
 - 12월 사업종료 후, 협약체결 10개 기업에서 참여자 152명 중 약 42명 채용
 - 박시장, “공간정보산업은 무한한 가능성 보유, 산업발전․일자리창출 동시에 이뤄야”
 - 현재 약 35% 완료, 구축자료는 무료 제공해 시설유지관리․소방․긴급구조 등에 활용
 - 市, 공간정보사업을 서울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 청년일자리 창출에 도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3526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길권, 김병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4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기획단 - 공간정보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item>
		<item>
		<title>모임공간을 찾고 계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gov/archives/1191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11910#respond</comments>
		<pubDate>2012-07-25 14:00:49</pubDate>
		<upDate>2012-11-14 13:26:03</upDate>
		<dc:creator><![CDATA[유시티추진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간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gov/?p=11910</guid>
				<description><![CDATA[모임공간을 찾고 계세요? 서울시와 자치구의 유휴공간이 활짝 열립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12/07/img0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지자체 최초 AI+3D 공간정보 결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 운영 들어가</p><p class="hwp-sub">-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순찰·CCTV 배치 최적화 등 활용</p><p class="hwp-sub">-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시민 안전 체감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p><p class="hwp-sub">- 시 “한정된 인력·예산 효율 극대화…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도시’ 완성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맵)’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시는 그동안 '23년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왔으나 기존 모델은 통계청 집계구 단위(다각형)로 산출돼 세밀한 방범 자원 배분, 실시간 행정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어 새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p><p class="newsTitle">□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서울 전역을 100m 단위 격자로 세분화해 구역별 범죄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함으로써 정확도와 공간 정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술, 3D 공간정보 분석 기법을 도입해 기존 모델을 정량적이고 행정친화적 단위로 고도화했다.</p><p class="newsCont">○ 예측 모델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근 2년간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 예측 정확도를 검증해 기존 모델 대비 정확도와 공간 일치도를 모두 높였으며 특히 야간시간대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정밀하게 식별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newsTitle"><strong>□ AI가 과거 범죄 발생 데이터를 학습해 유동인구·가로등 밝기·건물 용도·CCTV 밀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 분석해 위험도를 산출, ‘어느 지역에 순찰을 강화해야 하는지’, ‘어디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저층과 고층주택이 혼재된 골목은 시야 제한이 많아 ‘시민 불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AI가 물리적 환경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방범 지도를 제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결과물을 구현해 준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고도화된 예측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S-Map’에 탑재해 ▴주민참여 순찰대 순찰 필요구역 제시 ▴보안등·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노후 방범시설 교체 등 방범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또 S-Map 예측 결과로 자치구별 방범 취약지도를 정기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형 방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방범 대응체계로 범죄예방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전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최근 아동 대상 범죄, 통학로 안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AI가 어린이 통학로·골목·생활 동선 상 잠재 위험 요인을 감지하고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노인복지시설·원룸 밀집지, 유흥가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도 선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S-Map 방범취약지역 예측 모델’로 한정된 인력과 예산을 우선순위별로 투입하는 데이터 기반 현장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생활안전,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u>S-Map </u><u>방범취약지역 예측모델</u></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1-1.png" alt="" /><br />&lt;S-Map 방범예측지수 서비스 화면&gt;</td></tr><tr><td><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0/image02-1.png" alt="" /><br />&lt;방범예측지수 집계구 단위 분석(고도화 전)과 100m단위 분석 결과 비교(고도화 후)&gt;</td></tr></tbody></table>]]></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gov/archives/119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담당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6361-333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유시티추진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간정보]]></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