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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겨울철 &#8211; 페이지 gov &#8211;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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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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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와 동행하는 안전한 겨울나기… 4개월간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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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5:57:52</pubDate>
		<upDate>2025-11-13 10:32:20</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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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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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오는 15일(토)부터 내년 3월 15일(일)까지 4개월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안전 ▴ 생활 4개 분야에 대한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5/11/69153514792e60.0689474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5.~'26.3.15. 4개월간, 한파·제설·안전·생활 4대 분야 대책 추진</p><p class="hwp-sub">- (한파) 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p><p class="hwp-sub">- (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p><p class="hwp-sub">- (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p><p class="hwp-sub">- (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15일(토)부터 26년 3월 15일(일)까지 4개월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안전 ▴ 생활 4개 분야에 대한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줄이고, 노숙인·쪽방주민·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대책 가동기간 중 시설 안전 점검도 철저하게 진행해 화재, 폭설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기상 특보 단계에 따른 대응체계로 시민 불편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①약자와 동행하는 ‘한파대책’ ②신속하고 촘촘한 ‘제설대책’ ③빈틈없고 선제적인 ‘안전대책’ ④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대책’의 4대 분야 14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주요 분야상황 대책반도 운영해 긴급상황과 재난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p><table><tbody><tr><td><p><b>《 </b><b>분야별 상황실 운영 </b><b>》 </b></p></td></tr><tr><td><p style="text-align: left;">① <b>(</b><b>재난안전대책본부</b><b>)</b> 기상상황별 비상근무 실시, 초동 제설작업 지휘통제 등</p><p style="text-align: left;">② <b>(</b><b>비상수송대책본부</b><b>)</b> 출퇴근 대중교통 연장운영 및 시설물 신속 제설</p><p style="text-align: left;">③ <b>(</b><b>미세먼지 종합상황실</b><b>)</b> 상황전파, 분야별 비상저감조치 시행 총괄 조정</p><p style="text-align: left;">④ <b>(</b><b>상수도동파대책상황실</b><b>)</b> 동파예방대책 추진 및 동파위험 단계별 상황처리 등</p><p style="text-align: left;">⑤ <b>(</b><b>청소대책상황실</b><b>)</b> 폭설 시 자치구별 제설지원 상황, 쓰레기 수거 실태 파악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한파)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gt;</strong></p><p class="newsTitle">□ 첫째, 실시간 한파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지원상황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는 노숙인, 쪽방주민 등 한파 약자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복구 체계도 구축해 시민 불편을 줄인다.</p><p class="newsTitle">□ 한파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노숙인을 위해선 평상시(51명) 2배 이상(최대 123명) 관리 인력을 배치, 거리상담과 순찰 횟수를 하루 4~6회 이상 실시하고 식사·잠자리·방한용품도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노숙인복지시설에서도 매일 1,900여 명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응급잠자리 최대 수용인원도 1일 362명에서 675명까지 늘린다. 시설입소거부 노숙인을 위한 ‘응급쪽방’도 65개실 운영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41,419명) 안전과 건강을 상시 확인하고 거동불편 저소득 어르신 2,553명에겐 도시락·밑반찬도 추가로 배달한다. ※(평시) 도시락 1일 1식, 밑반찬 주 2회 제공 ⇒ (한파기간) 도시락 1일 2식, 밑반찬 주 4회 제공</p><p class="newsCont">○ 독거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은 동 담당 방문간호사(721명)가 건강관리와 한랭질환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p><p class="newsTitle">□ 장애인 거주시설 40개소(1,833명)에 월동대책비를 지원하고 독거·취약가구 중증장애인 2,205가구에는 활동량 감지기와 응급호출기 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주는 응급안전서비스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한파 대피공간도 운영한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밤추위 대피소인 ‘쪽방촌 동행목욕탕(총 5개소)’ 운영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야간시간 대 한파 대피 목욕탕도 총 13개소(’25.11.6.기준) 지정한다. 한파 대피 목욕탕은 자치구 협의 등을 통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한파쉼터도 총 1,457개소(’25.11.5.기준) 운영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25개 자치구와 협업을 통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를 매일 전수 점검하는 한편, 자치구청사를 응급대피소로 24시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한파쉼터 위치는 서울안전누리(<a href="//safecity.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afecity.seoul.go.kr</a>)에서 확인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21만 8,426가구에는 난방 에너지원(전기·도시가스 등)을 구입·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도 지원한다. 에너지바우처는 가구원 수를 고려해 차등 지급되며 소득과 가구원 기준 충족시 2025년 연말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은 26년 5월 25일(월)까지 할 수 있다.</p><p><b>※ </b><b>지원대상 및 금액</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주 요 내 용</b></p></th></tr><tr><td><p><b>지원대상</b></p></td><td><p>○ <b>‘</b><b>소득기준</b><b>’</b>과 <b>‘</b><b>가구원특성기준</b><b>’</b>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p><p>- <b>(</b><b>소득기준</b><b>)</b>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p><p>- <b>(</b><b>가구원특성기준</b><b>)</b>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해당</p></td></tr><tr><td><p><b>지원금액</b></p></td><td><p>○ <b>가구원 수를 고려</b>하여 가구당 금액 <b>차등 지급</b></p><table><tbody><tr><td><p><b>구분</b></p></td><td><p><b>1</b><b>인 가구</b></p></td><td><p><b>2</b><b>인 가구</b></p></td><td><p><b>3</b><b>인 가구</b></p></td><td><p><b>4</b><b>인 이상 가구</b></p></td></tr><tr><td><p>금액</p></td><td><p>295,200원</p></td><td><p>407,500원</p></td><td><p>532,700원</p></td><td><p>701,300원</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파로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졌거나,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겐 생계비(1인가구 73만원)와 의료비(최대 100만원), 10만원 이내 방한용품(전기매트, 침낭 등 방한용품) 등 ‘서울형 긴급복지’를 병행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및 에너지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만 3천 가구에 난방물품 등을 지원하는 ‘서울에너지플러스사업’도 진행 중이다.</p><p class="newsCont">○ 아울러 취약계층 등을 위한 민관협력도 추진한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기업사회공헌협력사업’과 연계, 시 관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취약계층 4,000가구(개소)를 위한 발열내의, 전기·온수매트, 난방텐트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도 530억을 목표로 모금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개인과 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수도 동파·동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상수도 동파대책상황실’도 가동한다. 노후된 복도식아파트 등 32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보온재 30여 만개를 설치하고, 기계식계량기 대비 동파에 약 4배 더 강력한 디지털계량기(건식)도 5만 250개 설치 완료했다.</p><p class="newsCont">○ 한파 위기 경보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운영·복구 인력에 차등을 둔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상황실과 수도관 긴급 복구 체계도 운영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gt;</strong></p><p class="newsTitle">□ 둘째, 강설·폭설에도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 도로사업소(6개) 및 서울시설공단으로 구성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가동한다. 평시에는 상황총괄반을 운영해 기상 모니터링 등 관리 업무를 하고, 강설시에는 교통·시설복구·구조구급 등 대책반과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Title">□ ‘제설 사각지대 Zero’. 안전한 차도·보행로 조성을 위해 도로열선(791개소), 염수분사장치(382개소), 결빙주의 안내판(221개), 노면 홈파기(128개) 등 안전시설 설치를 늘린다. 도로결빙 감지 AI시스템도 시범도입(3개소*)해 제설 취약구간 관리도 강화한다. *노원구 월계2지하차도 진출입부, 광진구 강변북로 자양고가차도, 성북구 북부간선도로 하월곡JC(舊종암JC)</p><p class="newsCont">○ 급작스러운 폭설시에도 빠르게 대응하도록 사업소, 자치구, 서울시설공단 등에 제설차량 1,096대, 제설용 장비 1,706대, 제설제 8만여 톤을 확보한다.</p><p class="newsTitle">□ 폭설·강설에도 대중교통을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재난단계별* 비상수송대책’도 추진한다. 대설주의보 등 제설 2단계 발령시 버스, 지하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대설경보 등 제설 3단계 시에는 60분 연장해 시민불편을 덜어준다.</p><p class="newsCont">○ 대중교통 운행 정보는 120다산콜센터, 토피스 누리집(<a href="//topis.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topis.seoul.go.kr</a>), 서울교통포털 모바일앱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p><p>*<b>재난단계별 발령기준</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분</b></p></th><th><p><b>1</b><b>단계</b><b>(</b><b>주의</b><b>)</b></p></th><th><p><b>2</b><b>단계</b><b>(</b><b>경계</b><b>)</b> <b>대설</b><b>/</b><b>한파 주의보</b></p></th><th><p><b>3</b><b>단계</b><b>(</b><b>심각</b><b>) </b><b>대설</b><b>/</b><b>한파 경보</b></p></th></tr><tr><td><p><b>발령기준</b></p></td><td><p>·강설량 5㎝ 미만 예보 시</p></td><td><p>·적설량 5㎝ 이상 예보 시</p><p>·아침 최저기온 –12℃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d><p>·적설량 10㎝ 이상 예보</p><p>·아침 최저기온 –15℃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gt;</strong></p><p class="newsTitle">□ 셋째,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데이터센터(47개소), ESS시설(109개소), 전통시장(346개소), 물류창고(482개소), 공유숙박 및 캠핑장(2,126개소) 및 50층 이상 또는 200m 이상 초고층 건축물(32개소)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과 소방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빈틈없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p><p class="newsCont">○ 특히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된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배터리 정보 등 주요 사항을 상시 현행화하고, 캠핑장·도시민박·한옥체험지 등 공유숙박 시설 안전 컨설팅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또한 쪽방촌,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선 관계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전기·가스시설 관리실태도 확인한다. 발견된 취약요인은 사전에 제거한다.</p><p class="newsCont">○ 쪽방·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 44개 지역과 장애인·노인관련시설 316개소를 대상으로 26.2월까지 컨설팅, 현장점검 및 대피훈련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한파·폭설 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감시단’도 구성해 건설공사장 700개소와 대형 민간 공사장 300개소, 중점·일반관리지구 공공 공사장 19개소 및 도시기반시설 건설공사장 61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인파가 몰리는 공연장(453개소), 야영장(14개소), 시립공원(108개소) 등 시민이용시설 점검도 강화해 다중이용시설 내 사고를 막는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종합방재센터와 응급의료기관(71개소)을 연계해 철저한 겨울철 응급의료체계를 마련하고 환자 대량 발생에 대비해 의사·간호사·약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단’도 가동한다.</p><p class="newsCont">○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이상 어르신 뿐 아니라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까지 지원해 시민건강도 면밀하게 챙긴다. 접종의료기관 위치와 접종일은 관할 보건소 문의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a href="//nip.kdca.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ip.kdca.go.kr</a>)’을 확인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 감염병 등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도 가동한다.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감염병을 막기위한 현장(한강공원·청계천·어린이대공원) 중심 방역도 집중한다.</p><p class="newsTitle">□ 마지막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수산·축산물 위생과 안전성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200개소)와 성탄절, 설 등 연말연시에 수요가 급증하는 케이크 등 식품제조·판매업소(250개소)에 대한 집중점검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와 예·경보제도 등도 지속 추진한다. 12월~내년 3월까지를 ‘계절관리제 기간’으로 정해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의 서울 전역운행을 제한하고 비산먼지 등 배출 사업장 대상 점검을 강화한다. 대기질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N서울타워의 조명색을 다르게 표출, ‘좋음’일 때 N타워 입장료 할인(전망대 입장료 20% 할인)해준다.</p><table><tbody><tr><td colspan="4"><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1/image02.png" alt="" /></td></tr><tr><td><p>좋음(0~15㎍/㎥)</p></td><td><p>보통(16~35㎍/㎥)</p></td><td><p>나쁨(36~75㎍/㎥)</p></td><td><p>매우나쁨(75㎍/㎥ 초과)</p></td></tr></tbody></table><p class="newsCont">※(할인대상) 초미세먼지 예･경보 문자 수신자, N타워 현장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참여자 (할인기준) 서울시 09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15㎍/㎥ 이하)인 경우 (할인금액) 당일 전망대 입장료 20% 현장 할인/성인 26,000원 → 20,800원(5,200원↓)</p><p class="newsTitle">□ 물가안정을 위해선 농수산물 가격표시제 실태점검 등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배추, 무, 명태 등 겨울철 주요 품목 공급량을 평소 대비 105% 수준으로 확대한다.</p><p class="newsCont">○ 김장철·설명절 성수품과 농수산물 거래·가격 동향을 공개하고 전문경매사를 통해 주요 품목 산지 작황·출하 동향·가격전망 등 유통정보를 조사하고 신속 전파한다.</p><p class="newsTitle">□ 김장·낙엽·연탄 등 겨울철 발생 쓰레기 적기 수거에도 만전을 기한다. 강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해 안정적 전력 수급에도 힘쓴다.</p><p class="newsTitle">□ 정상훈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겨울철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며 “특히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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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유경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62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겨울철]]></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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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겨울철 종합대책` 취약계층·시민 안전 챙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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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6:22:57</pubDate>
		<upDate>2024-01-10 14:19:02</upDate>
		<dc:creator><![CDATA[기획조정실 - 기획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기획행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겨울철]]></category>
		<category><![CDATA[종합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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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1.15.(수)부터 4개월 간  ｢2023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①한파 ②제설 ③안전 ④보건 ⑤민생, 5개 분야 상황실을 운영,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폭설·안전사고 등 겨울철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한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gov/files/2023/11/gov_hotissue011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5.~'26.3.15. 4개월간, 한파·제설·안전·생활 4대 분야 대책 추진</p><p class="hwp-sub">- (한파) 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p><p class="hwp-sub">- (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p><p class="hwp-sub">- (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p><p class="hwp-sub">- (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15일(토)부터 26년 3월 15일(일)까지 4개월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안전 ▴ 생활 4개 분야에 대한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줄이고, 노숙인·쪽방주민·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대책 가동기간 중 시설 안전 점검도 철저하게 진행해 화재, 폭설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기상 특보 단계에 따른 대응체계로 시민 불편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①약자와 동행하는 ‘한파대책’ ②신속하고 촘촘한 ‘제설대책’ ③빈틈없고 선제적인 ‘안전대책’ ④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대책’의 4대 분야 14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주요 분야상황 대책반도 운영해 긴급상황과 재난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p><table><tbody><tr><td><p><b>《 </b><b>분야별 상황실 운영 </b><b>》 </b></p></td></tr><tr><td><p style="text-align: left;">① <b>(</b><b>재난안전대책본부</b><b>)</b> 기상상황별 비상근무 실시, 초동 제설작업 지휘통제 등</p><p style="text-align: left;">② <b>(</b><b>비상수송대책본부</b><b>)</b> 출퇴근 대중교통 연장운영 및 시설물 신속 제설</p><p style="text-align: left;">③ <b>(</b><b>미세먼지 종합상황실</b><b>)</b> 상황전파, 분야별 비상저감조치 시행 총괄 조정</p><p style="text-align: left;">④ <b>(</b><b>상수도동파대책상황실</b><b>)</b> 동파예방대책 추진 및 동파위험 단계별 상황처리 등</p><p style="text-align: left;">⑤ <b>(</b><b>청소대책상황실</b><b>)</b> 폭설 시 자치구별 제설지원 상황, 쓰레기 수거 실태 파악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한파)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gt;</strong></p><p class="newsTitle">□ 첫째, 실시간 한파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지원상황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는 노숙인, 쪽방주민 등 한파 약자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복구 체계도 구축해 시민 불편을 줄인다.</p><p class="newsTitle">□ 한파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노숙인을 위해선 평상시(51명) 2배 이상(최대 123명) 관리 인력을 배치, 거리상담과 순찰 횟수를 하루 4~6회 이상 실시하고 식사·잠자리·방한용품도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노숙인복지시설에서도 매일 1,900여 명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응급잠자리 최대 수용인원도 1일 362명에서 675명까지 늘린다. 시설입소거부 노숙인을 위한 ‘응급쪽방’도 65개실 운영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41,419명) 안전과 건강을 상시 확인하고 거동불편 저소득 어르신 2,553명에겐 도시락·밑반찬도 추가로 배달한다. ※(평시) 도시락 1일 1식, 밑반찬 주 2회 제공 ⇒ (한파기간) 도시락 1일 2식, 밑반찬 주 4회 제공</p><p class="newsCont">○ 독거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은 동 담당 방문간호사(721명)가 건강관리와 한랭질환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p><p class="newsTitle">□ 장애인 거주시설 40개소(1,833명)에 월동대책비를 지원하고 독거·취약가구 중증장애인 2,205가구에는 활동량 감지기와 응급호출기 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주는 응급안전서비스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한파 대피공간도 운영한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밤추위 대피소인 ‘쪽방촌 동행목욕탕(총 5개소)’ 운영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야간시간 대 한파 대피 목욕탕도 총 13개소(’25.11.6.기준) 지정한다. 한파 대피 목욕탕은 자치구 협의 등을 통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한파쉼터도 총 1,457개소(’25.11.5.기준) 운영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25개 자치구와 협업을 통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를 매일 전수 점검하는 한편, 자치구청사를 응급대피소로 24시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한파쉼터 위치는 서울안전누리(<a href="//safecity.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afecity.seoul.go.kr</a>)에서 확인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21만 8,426가구에는 난방 에너지원(전기·도시가스 등)을 구입·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도 지원한다. 에너지바우처는 가구원 수를 고려해 차등 지급되며 소득과 가구원 기준 충족시 2025년 연말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은 26년 5월 25일(월)까지 할 수 있다.</p><p><b>※ </b><b>지원대상 및 금액</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주 요 내 용</b></p></th></tr><tr><td><p><b>지원대상</b></p></td><td><p>○ <b>‘</b><b>소득기준</b><b>’</b>과 <b>‘</b><b>가구원특성기준</b><b>’</b>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p><p>- <b>(</b><b>소득기준</b><b>)</b>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p><p>- <b>(</b><b>가구원특성기준</b><b>)</b>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해당</p></td></tr><tr><td><p><b>지원금액</b></p></td><td><p>○ <b>가구원 수를 고려</b>하여 가구당 금액 <b>차등 지급</b></p><table><tbody><tr><td><p><b>구분</b></p></td><td><p><b>1</b><b>인 가구</b></p></td><td><p><b>2</b><b>인 가구</b></p></td><td><p><b>3</b><b>인 가구</b></p></td><td><p><b>4</b><b>인 이상 가구</b></p></td></tr><tr><td><p>금액</p></td><td><p>295,200원</p></td><td><p>407,500원</p></td><td><p>532,700원</p></td><td><p>701,300원</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파로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졌거나,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겐 생계비(1인가구 73만원)와 의료비(최대 100만원), 10만원 이내 방한용품(전기매트, 침낭 등 방한용품) 등 ‘서울형 긴급복지’를 병행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및 에너지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만 3천 가구에 난방물품 등을 지원하는 ‘서울에너지플러스사업’도 진행 중이다.</p><p class="newsCont">○ 아울러 취약계층 등을 위한 민관협력도 추진한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기업사회공헌협력사업’과 연계, 시 관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취약계층 4,000가구(개소)를 위한 발열내의, 전기·온수매트, 난방텐트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도 530억을 목표로 모금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개인과 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수도 동파·동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상수도 동파대책상황실’도 가동한다. 노후된 복도식아파트 등 32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보온재 30여 만개를 설치하고, 기계식계량기 대비 동파에 약 4배 더 강력한 디지털계량기(건식)도 5만 250개 설치 완료했다.</p><p class="newsCont">○ 한파 위기 경보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운영·복구 인력에 차등을 둔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상황실과 수도관 긴급 복구 체계도 운영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gt;</strong></p><p class="newsTitle">□ 둘째, 강설·폭설에도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 도로사업소(6개) 및 서울시설공단으로 구성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가동한다. 평시에는 상황총괄반을 운영해 기상 모니터링 등 관리 업무를 하고, 강설시에는 교통·시설복구·구조구급 등 대책반과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Title">□ ‘제설 사각지대 Zero’. 안전한 차도·보행로 조성을 위해 도로열선(791개소), 염수분사장치(382개소), 결빙주의 안내판(221개), 노면 홈파기(128개) 등 안전시설 설치를 늘린다. 도로결빙 감지 AI시스템도 시범도입(3개소*)해 제설 취약구간 관리도 강화한다. *노원구 월계2지하차도 진출입부, 광진구 강변북로 자양고가차도, 성북구 북부간선도로 하월곡JC(舊종암JC)</p><p class="newsCont">○ 급작스러운 폭설시에도 빠르게 대응하도록 사업소, 자치구, 서울시설공단 등에 제설차량 1,096대, 제설용 장비 1,706대, 제설제 8만여 톤을 확보한다.</p><p class="newsTitle">□ 폭설·강설에도 대중교통을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재난단계별* 비상수송대책’도 추진한다. 대설주의보 등 제설 2단계 발령시 버스, 지하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대설경보 등 제설 3단계 시에는 60분 연장해 시민불편을 덜어준다.</p><p class="newsCont">○ 대중교통 운행 정보는 120다산콜센터, 토피스 누리집(<a href="//topis.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topis.seoul.go.kr</a>), 서울교통포털 모바일앱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p><p>*<b>재난단계별 발령기준</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분</b></p></th><th><p><b>1</b><b>단계</b><b>(</b><b>주의</b><b>)</b></p></th><th><p><b>2</b><b>단계</b><b>(</b><b>경계</b><b>)</b> <b>대설</b><b>/</b><b>한파 주의보</b></p></th><th><p><b>3</b><b>단계</b><b>(</b><b>심각</b><b>) </b><b>대설</b><b>/</b><b>한파 경보</b></p></th></tr><tr><td><p><b>발령기준</b></p></td><td><p>·강설량 5㎝ 미만 예보 시</p></td><td><p>·적설량 5㎝ 이상 예보 시</p><p>·아침 최저기온 –12℃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d><p>·적설량 10㎝ 이상 예보</p><p>·아침 최저기온 –15℃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gt;</strong></p><p class="newsTitle">□ 셋째,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데이터센터(47개소), ESS시설(109개소), 전통시장(346개소), 물류창고(482개소), 공유숙박 및 캠핑장(2,126개소) 및 50층 이상 또는 200m 이상 초고층 건축물(32개소)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과 소방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빈틈없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p><p class="newsCont">○ 특히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된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배터리 정보 등 주요 사항을 상시 현행화하고, 캠핑장·도시민박·한옥체험지 등 공유숙박 시설 안전 컨설팅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또한 쪽방촌,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선 관계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전기·가스시설 관리실태도 확인한다. 발견된 취약요인은 사전에 제거한다.</p><p class="newsCont">○ 쪽방·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 44개 지역과 장애인·노인관련시설 316개소를 대상으로 26.2월까지 컨설팅, 현장점검 및 대피훈련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한파·폭설 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감시단’도 구성해 건설공사장 700개소와 대형 민간 공사장 300개소, 중점·일반관리지구 공공 공사장 19개소 및 도시기반시설 건설공사장 61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인파가 몰리는 공연장(453개소), 야영장(14개소), 시립공원(108개소) 등 시민이용시설 점검도 강화해 다중이용시설 내 사고를 막는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종합방재센터와 응급의료기관(71개소)을 연계해 철저한 겨울철 응급의료체계를 마련하고 환자 대량 발생에 대비해 의사·간호사·약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단’도 가동한다.</p><p class="newsCont">○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이상 어르신 뿐 아니라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까지 지원해 시민건강도 면밀하게 챙긴다. 접종의료기관 위치와 접종일은 관할 보건소 문의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a href="//nip.kdca.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ip.kdca.go.kr</a>)’을 확인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 감염병 등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도 가동한다.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감염병을 막기위한 현장(한강공원·청계천·어린이대공원) 중심 방역도 집중한다.</p><p class="newsTitle">□ 마지막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수산·축산물 위생과 안전성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200개소)와 성탄절, 설 등 연말연시에 수요가 급증하는 케이크 등 식품제조·판매업소(250개소)에 대한 집중점검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와 예·경보제도 등도 지속 추진한다. 12월~내년 3월까지를 ‘계절관리제 기간’으로 정해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의 서울 전역운행을 제한하고 비산먼지 등 배출 사업장 대상 점검을 강화한다. 대기질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N서울타워의 조명색을 다르게 표출, ‘좋음’일 때 N타워 입장료 할인(전망대 입장료 20% 할인)해준다.</p><table><tbody><tr><td colspan="4"><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1/image02.png" alt="" /></td></tr><tr><td><p>좋음(0~15㎍/㎥)</p></td><td><p>보통(16~35㎍/㎥)</p></td><td><p>나쁨(36~75㎍/㎥)</p></td><td><p>매우나쁨(75㎍/㎥ 초과)</p></td></tr></tbody></table><p class="newsCont">※(할인대상) 초미세먼지 예･경보 문자 수신자, N타워 현장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참여자 (할인기준) 서울시 09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15㎍/㎥ 이하)인 경우 (할인금액) 당일 전망대 입장료 20% 현장 할인/성인 26,000원 → 20,800원(5,200원↓)</p><p class="newsTitle">□ 물가안정을 위해선 농수산물 가격표시제 실태점검 등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배추, 무, 명태 등 겨울철 주요 품목 공급량을 평소 대비 105% 수준으로 확대한다.</p><p class="newsCont">○ 김장철·설명절 성수품과 농수산물 거래·가격 동향을 공개하고 전문경매사를 통해 주요 품목 산지 작황·출하 동향·가격전망 등 유통정보를 조사하고 신속 전파한다.</p><p class="newsTitle">□ 김장·낙엽·연탄 등 겨울철 발생 쓰레기 적기 수거에도 만전을 기한다. 강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해 안정적 전력 수급에도 힘쓴다.</p><p class="newsTitle">□ 정상훈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겨울철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며 “특히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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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62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획조정실 - 기획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겨울철]]></tags>
				<tags><![CDATA[종합대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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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건설공사 안전감사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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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7-27 16:55:02</pubDate>
		<upDate>2016-07-27 16:55:02</upDate>
		<dc:creator><![CDATA[감사위원회 - 안전감사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감사 계획,결과]]></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건설공사]]></category>
		<category><![CDATA[겨울철]]></category>
		<category><![CDATA[안전감사결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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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건설공사 안전감사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5.~'26.3.15. 4개월간, 한파·제설·안전·생활 4대 분야 대책 추진</p><p class="hwp-sub">- (한파) 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p><p class="hwp-sub">- (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p><p class="hwp-sub">- (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p><p class="hwp-sub">- (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15일(토)부터 26년 3월 15일(일)까지 4개월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안전 ▴ 생활 4개 분야에 대한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줄이고, 노숙인·쪽방주민·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대책 가동기간 중 시설 안전 점검도 철저하게 진행해 화재, 폭설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기상 특보 단계에 따른 대응체계로 시민 불편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번 대책은 ①약자와 동행하는 ‘한파대책’ ②신속하고 촘촘한 ‘제설대책’ ③빈틈없고 선제적인 ‘안전대책’ ④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대책’의 4대 분야 14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주요 분야상황 대책반도 운영해 긴급상황과 재난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p><table><tbody><tr><td><p><b>《 </b><b>분야별 상황실 운영 </b><b>》 </b></p></td></tr><tr><td><p style="text-align: left;">① <b>(</b><b>재난안전대책본부</b><b>)</b> 기상상황별 비상근무 실시, 초동 제설작업 지휘통제 등</p><p style="text-align: left;">② <b>(</b><b>비상수송대책본부</b><b>)</b> 출퇴근 대중교통 연장운영 및 시설물 신속 제설</p><p style="text-align: left;">③ <b>(</b><b>미세먼지 종합상황실</b><b>)</b> 상황전파, 분야별 비상저감조치 시행 총괄 조정</p><p style="text-align: left;">④ <b>(</b><b>상수도동파대책상황실</b><b>)</b> 동파예방대책 추진 및 동파위험 단계별 상황처리 등</p><p style="text-align: left;">⑤ <b>(</b><b>청소대책상황실</b><b>)</b> 폭설 시 자치구별 제설지원 상황, 쓰레기 수거 실태 파악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한파)노숙인·쪽방주민 등 한파약자 밀착지원…다양한 한파 대피공간 마련, 상수도 동파 대응&gt;</strong></p><p class="newsTitle">□ 첫째, 실시간 한파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지원상황실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는 노숙인, 쪽방주민 등 한파 약자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복구 체계도 구축해 시민 불편을 줄인다.</p><p class="newsTitle">□ 한파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노숙인을 위해선 평상시(51명) 2배 이상(최대 123명) 관리 인력을 배치, 거리상담과 순찰 횟수를 하루 4~6회 이상 실시하고 식사·잠자리·방한용품도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노숙인복지시설에서도 매일 1,900여 명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응급잠자리 최대 수용인원도 1일 362명에서 675명까지 늘린다. 시설입소거부 노숙인을 위한 ‘응급쪽방’도 65개실 운영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41,419명) 안전과 건강을 상시 확인하고 거동불편 저소득 어르신 2,553명에겐 도시락·밑반찬도 추가로 배달한다. ※(평시) 도시락 1일 1식, 밑반찬 주 2회 제공 ⇒ (한파기간) 도시락 1일 2식, 밑반찬 주 4회 제공</p><p class="newsCont">○ 독거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은 동 담당 방문간호사(721명)가 건강관리와 한랭질환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p><p class="newsTitle">□ 장애인 거주시설 40개소(1,833명)에 월동대책비를 지원하고 독거·취약가구 중증장애인 2,205가구에는 활동량 감지기와 응급호출기 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주는 응급안전서비스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한파 대피공간도 운영한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밤추위 대피소인 ‘쪽방촌 동행목욕탕(총 5개소)’ 운영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야간시간 대 한파 대피 목욕탕도 총 13개소(’25.11.6.기준) 지정한다. 한파 대피 목욕탕은 자치구 협의 등을 통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한파쉼터도 총 1,457개소(’25.11.5.기준) 운영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25개 자치구와 협업을 통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를 매일 전수 점검하는 한편, 자치구청사를 응급대피소로 24시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한파쉼터 위치는 서울안전누리(<a href="//safecity.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afecity.seoul.go.kr</a>)에서 확인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21만 8,426가구에는 난방 에너지원(전기·도시가스 등)을 구입·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도 지원한다. 에너지바우처는 가구원 수를 고려해 차등 지급되며 소득과 가구원 기준 충족시 2025년 연말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은 26년 5월 25일(월)까지 할 수 있다.</p><p><b>※ </b><b>지원대상 및 금액</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주 요 내 용</b></p></th></tr><tr><td><p><b>지원대상</b></p></td><td><p>○ <b>‘</b><b>소득기준</b><b>’</b>과 <b>‘</b><b>가구원특성기준</b><b>’</b>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p><p>- <b>(</b><b>소득기준</b><b>)</b>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p><p>- <b>(</b><b>가구원특성기준</b><b>)</b>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장애인·한부모가족 등 해당</p></td></tr><tr><td><p><b>지원금액</b></p></td><td><p>○ <b>가구원 수를 고려</b>하여 가구당 금액 <b>차등 지급</b></p><table><tbody><tr><td><p><b>구분</b></p></td><td><p><b>1</b><b>인 가구</b></p></td><td><p><b>2</b><b>인 가구</b></p></td><td><p><b>3</b><b>인 가구</b></p></td><td><p><b>4</b><b>인 이상 가구</b></p></td></tr><tr><td><p>금액</p></td><td><p>295,200원</p></td><td><p>407,500원</p></td><td><p>532,700원</p></td><td><p>701,300원</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파로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졌거나,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겐 생계비(1인가구 73만원)와 의료비(최대 100만원), 10만원 이내 방한용품(전기매트, 침낭 등 방한용품) 등 ‘서울형 긴급복지’를 병행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및 에너지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만 3천 가구에 난방물품 등을 지원하는 ‘서울에너지플러스사업’도 진행 중이다.</p><p class="newsCont">○ 아울러 취약계층 등을 위한 민관협력도 추진한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기업사회공헌협력사업’과 연계, 시 관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취약계층 4,000가구(개소)를 위한 발열내의, 전기·온수매트, 난방텐트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도 530억을 목표로 모금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개인과 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취약계층 지원과 더불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수도 동파·동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상수도 동파대책상황실’도 가동한다. 노후된 복도식아파트 등 32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보온재 30여 만개를 설치하고, 기계식계량기 대비 동파에 약 4배 더 강력한 디지털계량기(건식)도 5만 250개 설치 완료했다.</p><p class="newsCont">○ 한파 위기 경보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운영·복구 인력에 차등을 둔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상황실과 수도관 긴급 복구 체계도 운영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제설) 폭설 신속 대응, 강설징후 감지해 사전 제설…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 가동&gt;</strong></p><p class="newsTitle">□ 둘째, 강설·폭설에도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 도로사업소(6개) 및 서울시설공단으로 구성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가동한다. 평시에는 상황총괄반을 운영해 기상 모니터링 등 관리 업무를 하고, 강설시에는 교통·시설복구·구조구급 등 대책반과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Title">□ ‘제설 사각지대 Zero’. 안전한 차도·보행로 조성을 위해 도로열선(791개소), 염수분사장치(382개소), 결빙주의 안내판(221개), 노면 홈파기(128개) 등 안전시설 설치를 늘린다. 도로결빙 감지 AI시스템도 시범도입(3개소*)해 제설 취약구간 관리도 강화한다. *노원구 월계2지하차도 진출입부, 광진구 강변북로 자양고가차도, 성북구 북부간선도로 하월곡JC(舊종암JC)</p><p class="newsCont">○ 급작스러운 폭설시에도 빠르게 대응하도록 사업소, 자치구, 서울시설공단 등에 제설차량 1,096대, 제설용 장비 1,706대, 제설제 8만여 톤을 확보한다.</p><p class="newsTitle">□ 폭설·강설에도 대중교통을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재난단계별* 비상수송대책’도 추진한다. 대설주의보 등 제설 2단계 발령시 버스, 지하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대설경보 등 제설 3단계 시에는 60분 연장해 시민불편을 덜어준다.</p><p class="newsCont">○ 대중교통 운행 정보는 120다산콜센터, 토피스 누리집(<a href="//topis.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topis.seoul.go.kr</a>), 서울교통포털 모바일앱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p><p>*<b>재난단계별 발령기준</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구분</b></p></th><th><p><b>1</b><b>단계</b><b>(</b><b>주의</b><b>)</b></p></th><th><p><b>2</b><b>단계</b><b>(</b><b>경계</b><b>)</b> <b>대설</b><b>/</b><b>한파 주의보</b></p></th><th><p><b>3</b><b>단계</b><b>(</b><b>심각</b><b>) </b><b>대설</b><b>/</b><b>한파 경보</b></p></th></tr><tr><td><p><b>발령기준</b></p></td><td><p>·강설량 5㎝ 미만 예보 시</p></td><td><p>·적설량 5㎝ 이상 예보 시</p><p>·아침 최저기온 –12℃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d><p>·적설량 10㎝ 이상 예보</p><p>·아침 최저기온 –15℃이하 2일간 지속 예상</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안전) 중점 관리 대상(데이터센터 등) 및 취약시설(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응급의료체계 구축&gt;</strong></p><p class="newsTitle">□ 셋째,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데이터센터(47개소), ESS시설(109개소), 전통시장(346개소), 물류창고(482개소), 공유숙박 및 캠핑장(2,126개소) 및 50층 이상 또는 200m 이상 초고층 건축물(32개소)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과 소방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빈틈없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p><p class="newsCont">○ 특히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된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배터리 정보 등 주요 사항을 상시 현행화하고, 캠핑장·도시민박·한옥체험지 등 공유숙박 시설 안전 컨설팅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또한 쪽방촌,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선 관계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전기·가스시설 관리실태도 확인한다. 발견된 취약요인은 사전에 제거한다.</p><p class="newsCont">○ 쪽방·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 44개 지역과 장애인·노인관련시설 316개소를 대상으로 26.2월까지 컨설팅, 현장점검 및 대피훈련을 진행한다.</p><p class="newsTitle">□ 한파·폭설 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감시단’도 구성해 건설공사장 700개소와 대형 민간 공사장 300개소, 중점·일반관리지구 공공 공사장 19개소 및 도시기반시설 건설공사장 61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인파가 몰리는 공연장(453개소), 야영장(14개소), 시립공원(108개소) 등 시민이용시설 점검도 강화해 다중이용시설 내 사고를 막는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종합방재센터와 응급의료기관(71개소)을 연계해 철저한 겨울철 응급의료체계를 마련하고 환자 대량 발생에 대비해 의사·간호사·약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단’도 가동한다.</p><p class="newsCont">○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이상 어르신 뿐 아니라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까지 지원해 시민건강도 면밀하게 챙긴다. 접종의료기관 위치와 접종일은 관할 보건소 문의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a href="//nip.kdca.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nip.kdca.go.kr</a>)’을 확인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 감염병 등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도 가동한다.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감염병을 막기위한 현장(한강공원·청계천·어린이대공원) 중심 방역도 집중한다.</p><p class="newsTitle">□ 마지막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수산·축산물 위생과 안전성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200개소)와 성탄절, 설 등 연말연시에 수요가 급증하는 케이크 등 식품제조·판매업소(250개소)에 대한 집중점검도 실시한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생활) 겨울철 대기질 및 물가관리부터 안정적 전력수급 대책까지… 생활불편 최소화&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비상저감조치와 예·경보제도 등도 지속 추진한다. 12월~내년 3월까지를 ‘계절관리제 기간’으로 정해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의 서울 전역운행을 제한하고 비산먼지 등 배출 사업장 대상 점검을 강화한다. 대기질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N서울타워의 조명색을 다르게 표출, ‘좋음’일 때 N타워 입장료 할인(전망대 입장료 20% 할인)해준다.</p><table><tbody><tr><td colspan="4"><img src="//news.seoul.go.kr/gov/files/2025/11/image02.png" alt="" /></td></tr><tr><td><p>좋음(0~15㎍/㎥)</p></td><td><p>보통(16~35㎍/㎥)</p></td><td><p>나쁨(36~75㎍/㎥)</p></td><td><p>매우나쁨(75㎍/㎥ 초과)</p></td></tr></tbody></table><p class="newsCont">※(할인대상) 초미세먼지 예･경보 문자 수신자, N타워 현장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참여자 (할인기준) 서울시 09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15㎍/㎥ 이하)인 경우 (할인금액) 당일 전망대 입장료 20% 현장 할인/성인 26,000원 → 20,800원(5,200원↓)</p><p class="newsTitle">□ 물가안정을 위해선 농수산물 가격표시제 실태점검 등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배추, 무, 명태 등 겨울철 주요 품목 공급량을 평소 대비 105% 수준으로 확대한다.</p><p class="newsCont">○ 김장철·설명절 성수품과 농수산물 거래·가격 동향을 공개하고 전문경매사를 통해 주요 품목 산지 작황·출하 동향·가격전망 등 유통정보를 조사하고 신속 전파한다.</p><p class="newsTitle">□ 김장·낙엽·연탄 등 겨울철 발생 쓰레기 적기 수거에도 만전을 기한다. 강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해 안정적 전력 수급에도 힘쓴다.</p><p class="newsTitle">□ 정상훈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겨울철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며 “특히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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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문한성]]></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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