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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 통계로 본 서울사람들의 삶

2015.10.14
정보기획관 통계데이터담당관
전화
2133-4279

급변하고 있는 사회속에서 빠르게 변화 하고 있는 서울 사람들의 삶. 서울 사람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 및 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를 살펴보고, 시민들이 좀 더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정책적 관심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 주관적 인식 및 만족도 ◈

• 서울이 고향으로 느껴진다는 고향인식률이 2003년 65.1%에서 2013년 84.4%로 증가하였습니다.
- 만15세이상 서울시민 중 서울에서 태어난 사람은 절반이 채 안되는 수준이지만 출생지와 상관없이 서울을 고향으로 생각하면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은 2013년 84.4%로 첫 조사를 시작한 2003년 65.1%에서 19.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타지역 출생 시민 중에서 서울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살다보니 서울이 고향으로 느껴진다고 응답한 시민은 2003년 56.2%에서 2013년 77.5%로 증가하였으며, 서울 출생 중에서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이 고향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응답이 2003년 19.4%에서 2013년 7.0%로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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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사회적 차별요인 1위는 소득수준, 소득자 중 50.4%가 본인 소득에 불만족하였습니다.
- 2013년 만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사회적으로 가장 차별받는 요인으로 소득수준(29.6%)을 1위로 꼽았으며, 다음으로 교육수준(27.0%)이 뒤를 이었습니다.
- 본인의 소득 만족도를 보면, 19세이상 인구 중 소득이 있는 사람은 74.7%이며, 이들 중 자신의 소득에 만족하는 사람은 12.2%에 불과한 반면, 불만족인 사람은 50.4%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세이상 가구주는 만약 가구 재정상황이 악화된다면 우선적으로(가장 먼저) 소비를 줄일 지출항목으로는 외식비(55.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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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근통학, 신문·독서·문화예술 및 여가생활 ◈

• 통근 및 통학하는 시민비율 73.9%, 통근·통학 시 평균 소요시간은 34.9분 걸렸습니다.
- 2013년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73.9%(통근 62.2%, 통학 11.7%)가 통근 및 통학을 하고 있으며, 통근 및 통학 시 평균소요시간은 34.9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는 대중교통 70.7%(버스 31.1%, 버스+지하철 27.1%, 지하철 12.5%), 도보 23.3% 등의 순이고, 통근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는 대중교통 54.8%(버스+지하철 23.8%, 버스 20.2%, 지하철 10.8%), 승용차 26.2%, 도보 14.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만15세이상 서울시민의 버스에 대한 만족률은 2003년 24.0%에서 2013년 62.7%로 38.7%p, 지하철 이용 만족률은 45.3%에서 71.3%로 26.0%p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 희망 여가는 여행이지만, 현실에서는 주로 TV(DVD) 시청, 가사, 휴식으로 여가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 주말이나 휴일에 주로 하는 여가활용 방법으로는 TV 및 DVD 시청이 33.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가사일 13.2%, 휴식 10.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실과 달리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앞으로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으로는 여행이 48.5%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다음으로 문화예술 관람 9.5%, 스포츠 활동 8.6%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TV 및 DVD시청을 희망한다는 응답은 5.7%에 불과하였습니다.
-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라는 응답이 62.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시간부족 20.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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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서울통계(stat.seoul.go.kr>통계분석)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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