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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집 「2015 서울 마을 이야기」

2015.04.30
서울혁신기획관 마을공동체담당관
전화
02-2133-6341

  

2015 서울 마을 이야기
사람 사는 마을, 사람 사는 재미

 

 

창신동은 동대문패션타운에 의류를 납품하는 소규모 봉제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봉제업을 하는 주민의 경우 장시간 노동의 벗으로 라디오를 즐겨 듣는다.

단일 직종이 많은 지역의 특성상 오랜 세월 거주해 온 주민이 많은데 대체로 부지런히 자신의 몸을 움직이고 땀 흘려 정직한 돈을 버는 노동자들이다.

 

전태일 열사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과거 ‘공부방’), 시민단체들의 활동이 많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생태 문화적 배경이 되어 창신동마을라디오 ‘덤’이 탄생한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억지로 끌려왔다가 막상 라디오방송도 만들고 이런저런 교육도 받고 하면서 ‘덤’으로 얻은 게 많다 하여, 이름을 ‘덤’이라고 지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우리가 할 수 있는 라디오, 창신동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라디오, 지역 소식을 실어 나르는 라디오.

우리가 꿈꾸는 것을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 이야기 구성, 노래, 극 등 소리와 관련된 예술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매체로서의 라디오….

 

얼마나 근사한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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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4

 

2015_서울마을이야기(본문)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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