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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계적 권위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쾌거

2022.03.25
시민소통기획관 국제교류담당관
전화
02-2133-5272

2018년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정책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마포 문화비축기지 다시세운상가

우리시는 살기 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도시재개발청(URA) 및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가 주관하고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꼽히는 리콴유 세계도시상을 2018년 수상하였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

서울시는 서울로 7017, 다시세운상가, 마포문화비축기지, 연세로 보행전용지구, 동대문 산업재생, 청계천 복원, 2030 서울플랜 등을 도심재생과 관련된 정책들을 모아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이라는 주제로 리콴유 세계도시상에 제출했습니다.

또한 리콴유 세계도시상 심사위원단이 정책심사를 위해 서울방문 시 서울로7017,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마포 문화비축기지 등 정책현장 답사를 실시하여 서울 도심재생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서울도심재생 - 정책명, 정책개요로 구성
정책명 정책개요

연세로 보행재생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 연세로 및 명물거리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14년)

- 다양한 문화행사(’16년 483회) 등 지역 경제, 문화 활성화

동대문 산업재생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동대문지역 문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운동장을 서울의 대표적 명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탈바꿈시킨 대표적 사례(’06년)

청계천 역사문화재생

(청계천 복원)

- 청계천 주변으로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들이 만들어지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자리잡음

다시세운상가

- 세운상가 철거 후 공원조성에서 재생으로 정책전환(’14년)

- 공중보행교(청계천 연계) 조성으로 보행량 3배 증가, 세운상가 활성화

마포문화비축기지

- 산업화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하여 생태문화시설로 재생(’17년)

- 시민참여에 의해 추진되었고, 시민 직접참여로 관리운영이 되고 있음

서울로 7017

- 서울역 낡은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전환(’17년)

- 철거가 아닌 재생으로 전환한 사례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변모

새로운 도시계획의 틀을 마련하다

서울시가 제출한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청계천 복원,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등의 정책들은 도심 공동화와 침체된 상권을 회복하였다는 점이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전면철거 대신 시민참여를 통한 재생방식을 도입해 서울을 보행재생, 산업재생, 역사문화 재생도시로 변혁시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계획의 틀을 마련했다는 점이 주요한 선정사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도심재생의 의의

서울의 대표적인 정책들을 해외 도시에 소개하여 서울시의 위상을 제고하였으며, 리콴유상 수상을 통해 ’23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개최도시로서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리콴유 세계도시상 개요
  • 명 칭: 리콴유 세계도시상
      (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 목 적: 살기 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들을 시상
  • 주 관: 도시재개발청(URA), 살기좋은 도시만들기센터(CLC)
  • 주 기: 격년(싱가포르 세계도시정상회의(WCS)에서 시상)
  • 시상분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야

    - 도시계획, 주택, 교통관리, 도시디자인 및 건축, 에너지 절약, 도시관리 등

  • 평가기준: 거버넌스, 창조성, 적용가능성, 이행가능성
우리시 수상내역
  • 세계도시상(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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