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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정릉카페 '한장의 사진부모모임', 우리 마음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교실

2014.06.18
마을공동체담당관
전화
02-2133-6341

* 성북구 행복한정릉카페(한장의사진부모모임),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현황

 

2012년 부모커뮤니티사업(한 장의 사진 부모모임, 우리 마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교실)
2012~2013년 마을예술창작소(행복한정릉만들기추진모임, 행복한 창작 놀이터)
2013~2014년 상가공동체사업(행복한정릉카페, 아리랑골목시장 오래된 미래 '주민행수')

* 관련 글 : 돌봄, 배움, 소통을 위한 곳, 성북구 행복한 정릉카페
* 관련영상 : 성북구 '행복한 정릉마을 카페'

 

행복한정릉카페 '한장의 사진부모모임', 우리 마음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교실

 

 

어떻게 만들어졌나?

사진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부모들을 모으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주민센터‘행복한 정릉카페’의 온라인카페를 통해 모집했는데 6~7명 정도 모였다. 그리고 사진작가분도 동네에 사시는 ‘잡지사 사진작가’를 소개받아서 운영했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그 분에게 강의도 듣고, 동네에 출사도 나가고, 강사님 댁에 가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아무튼 진행하는 과정은 재미있었다.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사실 작년 11, 12월에 활동했는데 사진찍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시기였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사진이 우울하게 나왔다는 평가들을 많이 했다. 겨울이라 춥기도 하고. 동네와 골목이 낡은 느낌을 많이 주었다.

 

커뮤니티를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사람들을 모으는 게 쉽지 않았다. 특히 사진전시회는 1월인데 전년도 12월까지는 예산집행을 다 마쳐야한다는 게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후속모임을 이어간다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다.

 

앞으로 새로운 커뮤니티를 계획한다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사진 교실’을 하고 싶다. 아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쳐주고, 부모의 일상을 찍어오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진 찍은 것을 놓고 서로 이야기 하겠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나들이도 가서 서로가 서로를 사진으로 담아서 사진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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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했어요 : 사진강의, 우리마을 찍기, 전시회 개최

 

* 이 글은 '부모, 마을을 만들다'(2013, 서울시)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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