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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검사가 꼭 필요한 고위험집단과 시설은 어디일까요?

2020.06.18
서울민주주의담당관민주주의공론기획팀
전화
02-2133-6475

서울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에서 "선제검사가 꼭 필요한 고위험집단과 시설은 어디일까요?"에 대해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선제검사 대상을 발굴하는 과정에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 참여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 주 제 : 선제검사가 꼭 필요한 고위험집단과 시설은 어디일까요?

2. 기 간 : 2020년 6월 17일(수)~7월 16일(목)

3. 참여방법 : 「민주주의 서울」 사이트 접속 후 '참여하기->서울시가 묻습니다' 클릭

혹은 ▶ 링크 클릭!

시민들의 의견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선제검사가 꼭 필요한 고위험집단과 시설은 어디일까요? 2020년 6월 17일부터 7월 16일 까지 코로나19 상황은 무증상 감염자로부터 시작해서 집단감염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경로를 알 수 없는 무증상 감염자의 조용한 전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5월 28일 브리핑 중, 서울시 감염경로 불명 사례, 5월 2점 5 퍼센트에서 6월 초 13점 2퍼센트로 증가, 10점 7퍼센트 포인트 급증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전략, 선제적 전환, 선제, 명사, 선수를 쳐서 상대편을 제압함,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접촉자를 추적하는 사후방역에서 미리 감염을 차단하는 공격적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 무증상자를 통한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와 산발적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서울시의 예방적 대응책 사전 예방 대상, 학교, 밀집사업장, 의료기관, 소규모 종교시설, 실내 편의시설, 여가시설, 행사, 집합시설, 방문업과 돌봄분야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곳, 우선 6월부터 중고등학교 기숙사, 서초구 영어유치원, 노인요양시설 대상 선제검사 실시, 검사기법,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곳의 이용자들에 대해 빠르고 효율적인 검사를 위해 취합검사기법을 활용, 취합검사기법이란 5명에서 10명 정도의 검체를 1개의 검체로 혼합하여 검사를 진행하고 검사결과 양성이 나오면 해당 검체그룹을 다시 개별 감사하여 판별하는 방식 코로나19 선제검사 대상을 발굴하는 과정에 서울시민의 직접 참여와 의견 개진을 요청합니다, 고위험군, 취약시설이라 판단되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으로 검사가 필요한 집단과 시설을 선정해 검사해 나가겠습니다 선제검사가 꼭 필요한 고위험집단과 시설은 어디일까요? 서울시가 묻고 시민들의 의견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참여는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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