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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인권위, ''다산콜 상담사 인권보호대책 마련'' 권고

2015.02.10
서울혁신기획관 인권담당관
전화
2133-6386

- 인권위, 출범 후 서울시장에 첫 권고

- 상담사들, 극심한 감정노동으로 우울증, 자살충동 등 정신적·신체적 건강 위협 심각건강권,

   인격권, 노동권, 휴식권 침해 등 인권상황 열악, 서비스 질 저하 우려도

- 전국 최초로 콜센터 감정노동·근로환경 등 6개 부문에 대한 종합적 개선방안 권고

 → ‘무엇이든’ 물어보지 말 것, 폭언 및 성희롱에는 1회 경고 후 전화종결 등 인권침해 개선책 제시

 → 건강·안전 근로환경 마련 및 실태조사 촉구, 휴식시간 보장 및 확대

 → 국제기준 부합 ‘전자감시 가이드라인’ 제시 및 이행

 → 민간위탁이 상담사의 인권침해 상황을 악화시키는 근원이므로 직접고용 등 고용구조 개선해

     상담사의 노동인권 보장할 것 등

- 전문가 자문, 공개토론회, 현장방문 등 거쳐 인권조례따라 마련

- 인권위, “콜센터 상담사의 인권침해에 대한 근본대책 마련하는 초석 되길”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 다산콜 기자설명회 보도자료

- 권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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