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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상식]나라재산이라면 바늘 하나라도 탐내지 말라 - 청백리 이약동

2012.11.26
감사과
전화
6360-4821

나라재산이라면 바늘 하나라도 탐내지 말라 - 청백리 이약동-자세한 내용은 아래참조

 

  • 나라재산이라면 바늘 하나라도 탐내지말라
    • 제주도에는 조선 초 청백리 이양동과 관련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이약동이 제주목사 임기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올때 재임중에 착용했던 의복이나 사용하던 기물들을 모두 관아에 남겨두고 떠났는데 말을 타고 가다보니 손에 든 말채찍이 관아의 물건이었습니다. 이약동은 채찍을 아전에게 건네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도 이 섬의 물건이니 가져다 두어라
    • 아전은 채찍을 받아 관아 벽에 걸어 모범으로 삼았으며 오랜세월이 지나 그 채찍이 썩어 없어지자 채찍모양을 새겨두고 기념하였습니다.
    • 또 제주도에서 돌아오는 항해 중에 갑자기 광풍이 불고 파도가 일어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나는 이 섬에 와서 한 가지도 사리사욕을 취한적이 없다. 일행 중 누구라도 섬의물건을 챙겨온 지가 있으면 내놓아라" "죄송합니다. 우리가 막 떠나올 때 어떤 사람이 갑옷 한 벌을 바치면서 바다를 건넌 후에 사또께 정성을 표시해 달라고 하기에 숨겨왔습니다.
    • 그 정성은 내가 잘 알았으니 이제 갑옷을 바다에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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