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서울형 빅데이터 활용체계 도입

2015.12.15
정보시스템담당관
전화
02-2133-2982
      빅데이터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요?

 

□ 세계 전자정부는 이미 정보시스템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해외도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데이터 활용 정책에 주력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정책의 품질이 데이터 활용과 비례합니다.

선진국의 경우 데이터의 창의적 활용으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데이터 융합 분석으로 사회적 현안에 대해 효과적으로 예측 활용하고 있습니다.

    ※ 미국 뉴욕, 시카고 사례 : 범죄 현황 분석, 위험지역 경찰배치, 범죄 억제 효과

□ 민간에서는 데이터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부에서의 직접적인 서비스보다 민간에서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를 요구하고 있으며, 민간 및 공공의 데이터를 개방할 뿐 아니라 빅데이터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빅데이터img0

빅데이터img1

 

서울시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우리시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교통 분야에 빅데이터 수집·분석으로 교통체계 계획수립 지원, 교통체증 해소, 교통 수요예측, 맞춤형 대중교통서비스 제공 등 다양하게 교통현안 해결에 활용 가능합니다.
  • 교통분야 외에도 다양한 행정분야(공공시설, 민원, 주택, 복지 등)에도 빅데이터 활용으로 신속한 의사결정 및 미래 지향적 정책지원이 가능합니다.

 

빅데이터img2

 

 

서울시는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의 작은(Small) 고충까지도 해결하는 큰(Big) 데이터』라는 슬로건과 함께, 서울 시민들 구석구석의 작은 고민들을 빅데이터로 풀어 나갈 계획입니다.

 

big-1

 

□ 2013년 4월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시정 혁신을 추진중입니다.

1단계(2013) : 빅데이터 공유·활용 기반 조성 및 실효성 검증

  - 심야버스 노선의 최적 경로 도출

big-2

☞ KT와 손잡고 빅데이터로 서울시민의 작은 고충까지 살펴...

 

2단계(2014) : 시정 전반에 빅데이터 분석 기법 도입

   ① 인생이모작센터 입지분석            ② 노인여가복지시설 입지분석

   ③ 시정홍보물 적정위치 분석           ④ 외국인 관광마케팅 정책 지원

   ⑤ 지능형 택시매치메이킹 서비스     ⑥ 교통감소 정책지원 시스템 개발

   ⑦ 장애인 콜택시 운영 컨설팅          ⑧ 무인민원발급기 위치선정 요건분석

 

3단계(2015~) : 빅데이터 분석 기반 대시민 서비스 확대

 - 시정 현안 해결 주체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거버넌스 체계 확립

 - 결핵환자 특성요인 분석으로 조기예측 및 예방, 지역 축제 효과 분석으로 문화수요 충족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분야(안전·복지·경제·환경 등)의 빅데이터 활용 확대

 - 빅데이터 전문분야의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내부전문가를 확보하고 산학연과의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으로 미리 앞서가는 창조적 시정을 실현하고,

민간과의 데이터 공유로 새로운 서비스 창출에 적극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