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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손잡고 빅데이터로 시민의 작은 고충까지 살펴

2013.04.26
정보시스템담당관
전화
02-2133-2970
서울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분야 시정 현안의 정책 지원과
시민의 편의성 향상 등 창조적 시정을 실현하고자 ㈜KT와 인식을 같이 하고,
4월 16일(화) 10시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송정희 ㈜KT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 kt 업무협약 체결_추천1

 

최근 스마트폰 및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대량의 데이터들이 쏟아지고 있고, 공공분야에서도 수많은 정보시스템으로부터 생산되는 다양한 행정데이터들로부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시민의 작은(Small) 고충까지도 해결하는 큰(Big) 데이터』라는 슬로건과 함께, 서울 시민들 구석구석의 작은 고민들을 데이터로 풀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한 시작으로 (주)KT와 빅데이터 융합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서울시는 교통, 복지, 경제, 문화, 도시 등 각 분야의 여러 가지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과제를 발굴하고, 이러한 빅데이터 분석․검증으로 앞서가는 정책 수립과 시민 중심의 전혀 새로운 행정서비스로 창조적 시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며, (주)KT는 이를 위한 기술 지원 및 빅데이터 통계 정보 제공 등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와 (주)KT의 업무협력은 3단계에 걸쳐 진행하게 됩니다.
  • 1단계2013년 상반기에 서울시 공공 빅데이터와 KT의 빅데이터 통계정보를 활용하여 ‘심야버스 노선수립 정책 지원(교통분야)’과 ‘서울시 공공WiFi 최적지 도출(복지분야)’을 위한 시범과제를 추진하며,

  • 2단계2013년 하반기에는 1단계 시범과제에 대한 효과성 검증을 통해 교통, 복지분야 외에 경제, 문화, 도시 등 활용분야를 확대하여 다양한 시정현안들을 빅데이터로 풀어 볼 계획입니다.

  • 이후, 3단계2014년부터는 지속적인 협력 모델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범과제 사례로서>

  • 시민이 이용할 ‘심야 전용 시내버스 노선’에 대하여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서 정책 결정을 돕게 됩니다

  • 또한 올해 시에서 추진하는 600여개의 공공WiFi 설치 지역에 대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곳을 우선으로 최적지를 도출함으로써 시민들의 WiFi 사용 편의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와 ㈜KT간의 빅데이터 융합, 분석 결과를 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획기적인 사례가 될 것이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공공 분야 빅데이터의 주체로서 시민에게 보다 유용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융합서비스 창출이 가능토록 하고, 빅데이터를 행정에 다양하게 접목하는 창조적인 시정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빅데이터를 행정에 적용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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