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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스마트백서> 로 시민 여러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

2020.07.06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전화
02-2133-6489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스마트백서> 출간 및 상표등록,출원

 

스마트백서

 

박원순 시장이 직접 진행하고 60만 여명이 시청한 인터넷방송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24편이
잡지처럼 재밌게 볼 수 있는 온라인 ‘스마트백서’로 제작되었습니다.

 

‘스마트백서’란

- 기존 백서를 온라인 환경에 옮겨 놓은 것으로 E-BOOK으로 제작된 백서와

- 동영상, SNS를 연동함으로써 콘텐츠의 확장성을 더 극대화 시킨 뉴미디어백서입니다.

- 서울시에서 최초로 창안했으며, 널리 알리고자 상표등록 출원도 마쳤습니다.

  (출원일자 2013.2.1/ 출원번호 40-2013-0006404)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스마트백서>는

에세이식으로 작성된 방송개요와 다양한 일러스트 삽입, 담당자들이 전하는 제작후기까지 딱딱한 느낌의 기존 백서와는 다르게 쉽고 재밌게 꾸며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터넷방송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2011년 11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3년 1월 12일까지 총 24회 방송됐으며,

68명의 패널 출연, 시청자 60만 6,450명, SNS참여 2만 579회 등을 기록하며 시민소통 방송의 전형을 만들었습니다.

 출연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출연자모임 ‘서울이야기’가 두 달에 한 번 씩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즌2의 1회 출연자인 ‘화살표청년’ 이민호 씨(버스정류장 노선도에 화살표 스티커 부착)는 방송 출연 이후, 공중파 방송·신문 지면에 그 선행이 소개되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 복지지원팀에 채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시즌2의 4회 출연자인 전웅(KBS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단장)씨가 출연자 모임 회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출연자 및 SNS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시정에 반영하였으며, 대표적인 예로 출연자 김우연씨가 제안한 ‘시민청 결혼식’이 있습니다. 

-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서울시장 원순씨와 유명 인사의 면담을 프로그램 소재로 기획·제작하여 시민에게 정보를 공개하고, 소셜 방송을 활용한 새로운 면담 형식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울시향 예술감독 정명훈,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가 출연했습니다.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스마트백서>
- 동영상 및 E-Book 다운로드 : http://tv.seoul.go.kr/smartseoulstory/
- SNS : www.facebook.com/seoul.kr/
- 하이라이트 영상 : http://youtu.be/VThLExIIo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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