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2019년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2019%eb%85%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58: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7</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참여팀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50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500#respond</comments>
		<pubDate>2019-04-01 16:23:58</pubDate>
		<upDate>2019-04-01 16:36:29</upDate>
		<dc:creator><![CDATA[ 푸른도시국 - 조경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조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0150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50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하명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11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푸른도시국 - 조경과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tags>
				</item>
		<item>
		<title>서울새활용플라자,‘19년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접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02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023#respond</comments>
		<pubDate>2019-02-25 14:57:02</pubDate>
		<upDate>2019-02-26 15:09:19</upDate>
		<dc:creator><![CDATA[ 대기기획관 - 자원순환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새활용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서울새활용플라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01023</guid>
				<description><![CDATA[쓰임이 다한 폐기물에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다시 사용하는 ‘새활용’. 서울시는 세계 최대 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2019년 새활용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102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소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9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대기기획관 - 자원순환과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새활용 아카데미]]></tags>
				<tags><![CDATA[서울새활용플라자]]></tags>
				</item>
		<item>
		<title>2019년 기후환경본부 주요업무계획</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2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21#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5 17:49:43</pubDate>
		<upDate>2023-03-10 09:53:25</upDate>
		<dc:creator><![CDATA[ 환경기획관 - 기후환경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주요업무계획]]></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기후환경본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2921</guid>
				<description><![CDATA[세계 기후환경 선도도시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장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환경기획관 - 기후환경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기후환경본부]]></tags>
				<tags><![CDATA[주요업무계획]]></tags>
				</item>
		<item>
		<title>2019년 푸른도시국 주요업무계획</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4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43#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5 16:18:21</pubDate>
		<upDate>2023-03-10 10:19:40</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공원녹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주요업무계획]]></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푸른도시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2943</guid>
				<description><![CDATA[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수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01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푸른도시국 - 공원녹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주요업무계획]]></tags>
				<tags><![CDATA[푸른도시국]]></tags>
				</item>
		<item>
		<title>2019년 물순환안전국 주요업무계획</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5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58#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5 15:38:07</pubDate>
		<upDate>2023-03-10 10:39:49</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dc:creator>
				<category><![CDATA[주요업무계획]]></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물순환안전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2958</guid>
				<description><![CDATA[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물환경 복지도시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전상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5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물순환안전국]]></tags>
				<tags><![CDATA[주요업무계획]]></tags>
				</item>
		<item>
		<title>2019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계획</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6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67#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5 14:49:47</pubDate>
		<upDate>2023-03-10 10:52:43</upDate>
		<dc:creator><![CDATA[ 본부 - 경영관리부 ]]></dc:creator>
				<category><![CDATA[주요업무계획]]></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사업본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2967</guid>
				<description><![CDATA[「누구나 믿고 마시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6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조창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1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본부 - 경영관리부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상수도사업본부]]></tags>
				<tags><![CDATA[주요업무계획]]></tags>
				</item>
		<item>
		<title>2019년 한강사업본부 주요업무계획</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7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74#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5 13:01:46</pubDate>
		<upDate>2023-03-10 11:02:56</upDate>
		<dc:creator><![CDATA[ 총무부 - 기획예산과 ]]></dc:creator>
				<category><![CDATA[주요업무계획]]></category>
		<category><![CDATA[2019년]]></category>
		<category><![CDATA[한강사업본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2974</guid>
				<description><![CDATA[시민이 만족하고 행복한 한강공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 (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에 적합한 7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참여팀은 그 중 1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응모서류를 작성하고 온라인 제출(이메일)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최종 선정된 7개 대상지는 ▴대로변 자투리 녹지대 2개소(종로구 관훈동 139-3, 강북구 삼각산동 812-7) ▴보행로변 가로공터 2개소(도봉구 도봉1동 282-275,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주민생활공간 쉼터 3개소(은평구 녹번동 95-23, 동대문구 제기동 55-19, 양천구 신월7동 913-14)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참여팀은 대상지 중 1개소를 선정하여 응모서류(‘응모원서’, ‘참여팀 소개서’,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사업 담당자 이메일(landscape0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종 참여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7개팀이 선정된다. 7개 참여팀은 8월 22일(목) 12시부터 8월 25일(일) 12시까지 단 72시간(3일)동안 직접 자투리공간을 바꾸는 액션을 실행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보조금 지원으로 팀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액션실행 후 계획안과 시공성이 우수한 참여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 1팀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2팀) 5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 입선(2팀) 200만원으로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8년째를 맞이하여 보다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쓸모없다고 여겨져 방치되어있던 자투리땅이 소중한 녹색복지의 땅으로 시민의 손에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list/1)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조경과(☎02-2133-2113)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29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민중]]></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780-075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총무부 - 기획예산과 ]]></manager_dept>
				<tags><![CDATA[2019년]]></tags>
				<tags><![CDATA[주요업무계획]]></tags>
				<tags><![CDATA[한강사업본부]]></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