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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1인1톤줄이기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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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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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만 서울시민이 서약한 「기후변화 대응 서울의 약속」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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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07 20:00:23</pubDate>
		<upDate>2015-04-07 21:53:49</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인1톤줄이기]]></category>
		<category><![CDATA[ICLEI]]></category>
		<category><![CDATA[기후변화대응]]></category>
		<category><![CDATA[기후환경총회]]></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약속]]></category>
		<category><![CDATA[이클레이]]></category>
		<category><![CDATA[지구온난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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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4월 10일 83만 서울시민이 서약한 「기후변화 대응 서울의 약속」이 선포됩니다.
&#34;Promise of Seoul&#34;  
Stop CO₂,  Save the Earth]]></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5/04/5523c87d8437d1.4861837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trong>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방정부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실천해야할 과제인</strong><span style="color: #008000;"><strong> ‘서울의 약속’</strong></span>을 시민·기업과 함께 마련하고, <strong>4월 10일(금) ICLEI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에서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 세계도시 대표단 앞에서 선포</strong>합니다.</p>
<p>&nbsp;</p>
<p>‘서울의 약속’은 국가주도의 기존 기후변화 대응 선언이나 정책만이아니라, 실질적 이행단위인 도시·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하는 것으로 서울시민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도시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p>
<p>&nbsp;</p>
<p>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서울의 약속｣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행동계획을 시민사회에서 제안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각계 시민의 수렴한 뒤 서울연구원이 전문성을 보완하고 서울시가 행정적으로 지원해 수립한10개(▴에너지 ▴대기 ▴교통 ▴자원 ▴물 ▴생태 ▴도시농업 ▴건강 ▴안전 ▴도시계획)분야, 총 36개 과제의 종합전략입니다.</p>
<p>&nbsp;</p>
<p>서울시 대표 거버넌스인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원전하나줄이기 시민위원회 위원과 서울연구원의 분야별 전문가, 담당 공무원을 아우르는 TF팀의 논의를 거치고 구청, 학교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였습니다.</p>
<p>&nbsp;</p>
<p>각 자치구에서는 간담회,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3월 15일(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서울의 약속 만민공동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시민 의견도 담았습니다.</p>
<p>&nbsp;</p>
<p>서울 시민 83만 명이 'CO₂1인 1톤 줄이기'에 동참하기로 서약했으며, 서울시는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서울의 약속을 지속 추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05년 대비 2020년까지 천만 톤(25%), 2030년까지 2천만 톤(40%) 감축한다는 계획입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strong> 박원순 시장은 ICLEI 총회 3일차인 10일(금) 오후 12시20분 기업,시민 대표와 함께 전 세계 도시 대표단 앞에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서울의 약속｣을 선포</strong>하며, 이어서 세계도시시장들의 지지표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p>
<p>&nbsp;</p>
<p>이번 서약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서울의 약속｣의 하나로, 시는 그동안 시, 자치구, 학교 등을 중심으로 학생, 일반시민 등의 참여를 대거 이끌어냈습니다.</p>
<p>&nbsp;</p>
<p>기후변화에 대한 도시의 책임을 약속으로 명문화하고 시민들의 동참까지 얻어낸 것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선도적인 일로서, 시는 서약한 시민들이 CO₂줄이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입니다.</p>
<p>&nbsp;</p>
<p>서울의 약속이 단순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도록 10개 분야별로 총 36개 과제를 제시하고 과제별로 실태와 목표, 행동계획을 담은 목표지향적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p>
<p>또한 오는 12월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제21차 당사국총회에서 확정될 신기후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nbsp;</p>
<p>기후변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도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시민 2,736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문제의식,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 ‘CO₂1인 1톤 줄이기’ 시민운동 모두 95% 이상의 시민이 공감 내지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및 대응방안 온라인 패널 여론조사 결과</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 지구온난화 문제 인식 :심각하다 95.5% (매우 심각 45% + 심각한 편 50.5%)</p>
<p style="text-align: left;">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 필요하다 97.3%</p>
<p style="text-align: left;">  • ‘CO₂1인 1톤 줄이기’ 시민운동 공감 :공감 95.4% (매우 공감 53.6% + 공감하는 편 41.8%)</p>
<p style="text-align: left;">  • ‘CO₂1인 1톤 줄이기’ 참여의지 :참여 93.5% (꼭 참여 39.1% + 기회가되면 참여 54.4%)</p>
<p style="text-align: left;">  • ‘서울의 약속’ 우선 추진분야 :교통 51.1%, 대기 42.7%, 에너지 42.7%, 안전 37.0%</p>
<p style="text-align: left;">  * 조사기간 : 3.3~3.8, 참여자 2,736명(서울시 온라인 패널)</p>
</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p>이러한 시민 공감대를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서약에 동참한 83만 시민과 52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CO₂1인1톤 줄이기 시민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서울의 약속을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p>
<p>&nbsp;</p>
<p>'CO₂1인 1톤 줄이기 시민운동본부'는 서울환경운동연합(간사단체)을 비롯해 52개 환경·여성단체와 지역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새마을회, 서울시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바르게살기운동,전국자연보호중앙회 등 직능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p>
<p>&nbsp;</p>
<p>또한, 시민평가단을 구성해서 서울의 약속에 담긴 행동계획이 실질적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p>
<p>매년 목표달성도를 평가해 목표와 행동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울의 약속’ 평가보고서를 매년 발간할 계획이며,<br />‘서울의 약속’ 평가보고서에는 글로벌 기준에 맞춘 인벤토리 작성 및 도시 네트워크에서 수립한 기준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 달성 및 기후 위험평가에 관한 진행상황 등을 담을 계획입니다.</p>
<p>&nbsp;</p>
<p>강필영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의 약속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약속과 다짐을 시민의 주도로 만들었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미래세대에 아름답고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시민, 기업과 함께 서울의 약속이 충실히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하였습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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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소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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