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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1시간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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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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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력피크 완화를 위해 점심시간이 앞당겨 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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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1-08 11:09:21</pubDate>
		<upDate>2013-01-09 09:21:22</upDate>
		<dc:creator><![CDATA[녹색에너지과]]></dc:creator>
				<category><![CDATA[녹색에너지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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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전력위기를 맞아 서울시 공무원이 앞장서 전력피크 완화를 위해 점심시간을 1시간 앞당깁니다.
오전 9시~12시 시간대의 전력소비를 줄이고자 점심시간을 기존 12시~1시 에서 11시~12시로 앞당겨 전력피크 시간대 사무기기 전력차단, 사무실 조명 소등, 난방 중지들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모범적으로 겨울철 전력피크 완화 정책을 실시해 시민, 기업등에 전파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1/50ec248ac22af9.9543944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nbsp; 서울시 점심시간 1시간 앞당겨 전력위기 해소 앞장</h5>
<p>- 서울시, 동절기 전력피크기간인 1/9~2/8 한 달간 점심시간 오전 11시로 변경</p>
<p>- 동절기 전력사용량 급증, 예비력 부족으로 인한 전력위기 상황 고조에 따른 조치</p>
<p>- 시․구 전 직원 4만 명 참여시 피크시간대 1만8천kW 절약효과 예상</p>
<p>- 전력피크시간 내 1시간 컴퓨터, 조명 등 전력소비 절감</p>
<p>- 1/10(목) 오전10시 &lsquo;겨울철 정전 위기대응 훈련&rsquo;, 공공기관 의무단전 등</p>
<p>- 市, 공공의 전력소비 분산 노력 계기로 시민․기업 등 동참 기대</p>
<p>&nbsp;</p>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200%; text-indent: -22.5pt; margin-left: 22.5pt; margin-right: 122.8pt"><span style="line-height: 200%; font-family: '나눔고딕 ExtraBold'; letter-spacing: 0.1pt; font-size: 12.9pt"><img alt="동절기 에너지절약" class="size-large wp-image-12430 aligncenter" height="434" src="//news.seoul.go.kr/env/files/2013/01/50eb791f875be5.80038744-1024x723.png" title="동절기 에너지절약" width="614" /></span></p>
<p>&nbsp;</p>
<p>서울시가 동절기 전력 최대피크시간대의 에너지 수급 안정을 위해 한 달 간 점심시간을 1시간 앞당기기로 했다. 이는 지자체 최초 시도다.</p>
<p>&nbsp; □ 이번 점심시간대 변경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자치구까지 전 직원인 총 4만 명에 대한 점심시간이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로 당겨지게 되는 것으로서 직원 근무기준을 변경하여 1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자율적 참여 안내후 11일부터 2월 8일까지 한 달간 이뤄지게 된다.&nbsp;</p>
<p>&nbsp; □ 올 겨울 최악의 한파로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최대전력 수요 경신은 올 겨울 들어서만 세 번째로서 현재 전력예비력이 400만 kW 이하인 비상단계로 떨어져 위기 상항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p>
<p>&nbsp; □ 최근 전력 위기상황은 전력발전시설이 추가로 완공되는 &lsquo;13년 말 700만kW의 신규 공급량이 확보돼 &lsquo;14년부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nbsp; □ 서울시는 동절기 전력피크기간인 1월 둘째 주부터 2월 첫째 주 중 피크시간대인 오전 9시~12시 내로 점심시간을 변경함에 따라 피크시간 중 1시간 동안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조명 및 컴퓨터 등의 전력사용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라고 절감효과를 설명했다.</p>
<p>&nbsp; □ 이렇게 되면 전력피크시간대 최대 1만8천kWh (서울지역 피크 증가 기여율의 5.3%)의 절약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시간 동안 형광등 60만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전력과 같은 양이다.</p>
<p>&nbsp;&nbsp;&nbsp;&nbsp;&nbsp;&nbsp; ※ 사무기기(컴퓨터: 200kw/대, 프린터: 300kw/대), 조명시설(200w/인) 기준</p>
<p>&nbsp; □ 단, 서울시는 점심 및 근무시간 변경에 따른 시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민원실은 현행과 같이 교대 근무 등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변경된 시간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사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p>
<p>&nbsp;□ 이에 앞서 시는 점심시간 내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 각종 절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p>
<p>&nbsp;□ 한편, 1월10일(목) 10시부터 20분 동안 전 국민이 참여하는 &lsquo;겨울철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rsquo;이 실시된다. 일반 시민들은 훈련이 진행되는 20분간 자율적으로 절전하고, 공공기관은 의무단전 및 비상발전기를 가동한다.&nbsp;</p>
<p>&nbsp;□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ldquo;전력 위기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적극적인 절약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rdquo;라며, &ldquo;이번 점심시간 변경은 전력수요 절감을 위해 공공에서 먼저 앞장선 선례로서 이를 계기로 기업 및 시민 등 민간에서도 자율적인 참여가 활발해져 전력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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